슈퍼셀이 2014년 총 매출 1조 8천억 원을 기록했다. ‘클래시오브클랜’과 ‘헤이데이’, ‘붐비치’까지 총 3종의 게임으로 이뤄낸 결과다. 슈퍼셀은 24일, 2014년 실적을 발표했다. 2014년 총 매출은 17억 달러, 영업이익은 5억 6,400만 달러를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3배 상승했고, 영업이익 역시 2배 성장했다


▲ 슈퍼셀 CI
슈퍼셀이 2014년 총 매출 1조 8천억 원을 기록했다. ‘클래시오브클랜’과 ‘헤이데이’, ‘붐비치’까지 총 3종의 게임으로 이뤄낸 결과다.
슈퍼셀은 24일(현지시간), 2014년 실적을 발표했다. 2014년 총 매출은 17억 달러(한화 약 1조 8천억 원), 영업이익은 5억 6,400만 달러(한화 약 6198억 원)를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3배 상승했고, 영업이익 역시 2배 성장했다.
이는 슈퍼셀의 핵심 게임인 ‘클래시오브클랜’과 ‘헤이데이’, ‘붐비치’가 큰 이변 없이 꾸준히 롱런해준 덕분이다. 특히 ‘클래시오브클랜’은 한국 시장에 출시된 후, 지난해 중순부터 연말까지 줄곧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최고 매출 1위를 차지해왔다.
1년간 사용한 마케팅 비용도 함께 공개됐다. 슈퍼셀은 작년 한 해 동안 마케팅에만 4억4천만 달러(한화 약 4,800억 원)을 사용했다. 슈퍼셀 일카 파나넨(Ilkka Paananen) CEO는 “캐릭터를 활용한 비디오 광고를 서울 중심가에 배치했고, 중국에서는 텔레비전 광고를 송출했다”며 “이로 인해 일본과 중국, 한국처럼 서양 개발사들이 안착하기 힘들었던 시장에 뿌리를 내린 것”이라고 밝혔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 [순정남] 초인기작에서 한순간에 '나락' 간 게임 IP TOP 5
- 게임이용자협회·G식백과, 게임 불법복제 및 공유 신고
- [지스타 26] 국내 주요 게임사 거의 없네, 참가사 1차 공개
-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혼자 10년 만든 옛 메이플 풍 MMORPG, 스팀에 등장
-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벽람항로 개발사 신작, 아주르 프로밀리아 사전예약 개시
- 일본서 대란 일으킨 '흑백 뚱카츄' 인형, 국내 정발한다
- ‘원작 매력 살아있다’ 슈타인즈 게이트 리:부트, 메타 84점
- 새 콘텐츠도 개발, 일랜시아 리플레이는 '리마스터'가 아니다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1
FC 온라인
-
31
발로란트
-
41
리니지
-
51
메이플스토리
-
6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
서든어택
-
83
로블록스
-
91
로스트아크
-
101
오버워치(오버워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