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 출시 효과로 급등세를 보이던 바른손이앤에이가 중국게임사 텐센트와 퍼블리싱 계약을 협의 중인 것이 알려지면서 상한가를 기록했다. 바른손이앤에이는 26일 오후 3시 26분 기준, 전일대비 14.84% 오른 1,935원을 기록했다. 이는 바른손이앤에이가 자사의 모바일게임 ‘배틀리그’의 퍼블리싱 계약을 텐센트와 논의 중이라는 소식이 알려졌기 때문이다


▲ 3일 연속 강세를 기록 중인 바른손이앤에이 (사진제공: 바른손이앤에이)
신작 출시 효과로 급등세를 보이던 바른손이앤에이가 텐센트와 퍼블리싱 계약을 협의 중인 것이 알려지면서 상한가를 기록했다.
바른손이앤에이는 26일 오후 3시 26분 기준, 전일대비 14.84% 오른 1,935원을 기록했다. 이는 바른손이앤에이가 텐센트와 자사의 모바일게임 ‘배틀리그’의 퍼블리싱 계약을 논의 중이라는 소식이 알려졌기 때문이다.
사실 바른손이앤에이는 지난 24일 출시한 슈팅 액션RPG ‘마법왕국’의 영향으로 2일 연속 급등세를 유지 중이었다. 출시 당일인 24일에는 전일대비 14.66% 오른 1,525원으로 장을 마감했으며, 다음날인 25일에도 10.49% 오른 1,685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이처럼 주가가 연일 강세를 보이던 상황에 텐센트 계약 소식이 알려지면서 상한가를 기록한 것이다.
바른손이앤에이 관계자는 “텐센트와 ’배틀리그’ 퍼블리싱 계약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확인해 줄 수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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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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