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는 자사 게임포털 피망이 서비스하고, 엔에스스튜디오가 개발한 FPS, ‘블랙스쿼드’에 클랜전 시범 서비스를 포함한 콘텐츠 업데이트를 단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클랜전 시범 서비스는 클랜전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진행되는 테스트로, 클랜에 가입되어 있는 이용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 '블랙스쿼드' 클랜전 시범 서비스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네오위즈게임즈)
네오위즈게임즈는 자사 게임포털 피망이 서비스하고, 엔에스스튜디오가 개발한 FPS, ‘블랙스쿼드’에 클랜전 시범 서비스를 포함한 콘텐츠 업데이트를 단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클랜전 시범 서비스는 클랜전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진행되는 테스트로, 클랜에 가입되어 있는 이용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클랜전은 A매치와 B매치로 구분된다. A매치는 기존 폭파모드 맵을 사용하는 5vs5 대결로, 동일 클랜원이 최소 3인 이상 있어야 가능하다. B매치는 새로 제작된 작은 사이즈의 폭파모드 맵(맵 명칭: B Brooklyn, B Collection, A Castle)에서 최대 3vs3으로 플레이 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폭파모드 신규 맵 ‘올드 템플(OLD TEMPLE)’도 추가된다. 폭탄(C4) 설치 지역이 2개로 구성된 ‘올드 템플’은 2층 탑을 점령하는 팀이 유리하게 플레이를 이끌어갈 수 있어, 다양한 전략 플레이와 심리전투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블랙스쿼드’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blacksquad.pma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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