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브소프트는 모바일 야구게임 '프로야구 6:30 for Kakao'의 광고 모델로 배우 유해진을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프로야구 6:30'은 플레이어가 구단주가 돼 팀을 만들어 아마추어 리그에서 메이저 리그까지 도전하는 매니지먼트게임으로, 모굴과 공동제작한 '그랜드 슬램' 엔진을 적용한 정교한 시뮬레이션 결과가 특징이다. 최근에는 구글 플레이 무료 인기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 '프로야구 6:30' 모델 유해진 이미지 (사진제공: 엔트리브)
엔트리브소프트(이하 엔트리브)는 모바일 야구게임 '프로야구 6:30 for Kakao(이하 프로야구 6:30)'의 광고 모델로 배우 유해진을 선정했다고 3일(금) 밝혔다.
'프로야구 6:30'은 플레이어가 구단주가 돼 팀을 만들어 아마추어 리그에서 메이저 리그까지 도전하는 매니지먼트게임으로, 모굴과 공동제작한 '그랜드 슬램' 엔진을 적용한 정교한 시뮬레이션 결과가 특징이다. 최근에는 구글 플레이 무료 인기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이 같은 반응에 힘입어 엔트리브는 최근 예능 '삼시세끼 어촌 편'에서 활약하고 있는 배우 유해진을 '프로야구 6:30'의 새로운 얼굴로 발탁했다. 광고를 통해 유해진은 ‘일상 속 구단주’와 ‘친구의 복수를 감행하는 보스’ 등 두 가지 콘셉트를 오가며 다양한 모습을 선보일 계획이며, UCC 형태의 몰래카메라 콘셉트 영상도 별도로 준비 중이다. 광고는 이달 중 공개될 예정이다.
'프로야구 6:30' 사업을 담당하는 엔트리브 사공주영 과장은 "'프로야구 6:30'이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야구게임을 표방하는 만큼, 대중에게 인지도가 높고, 친근한 이미지를 가진 배우 유해진이 게임성과 잘 부합한다고 판단해 광고 모델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프로야구 6:30'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probaseball63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프로야구 6:30' 모델 유해진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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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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