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는 17일, 인트라게임즈와 협력하여 차세대 레이싱 시뮬레이션 ‘프로젝트 카스’를 오는 5월 PS4와 PC로 국내 정식 발매한다고 밝혔다. ‘프로젝트 카스’는 실제 드라이버들의 조언과 테스트를 거쳐 탄생한 차세대 레이싱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 '프로젝트 카스' 로고 이미지 (사진제공: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는 17일, 인트라게임즈와 협력하여 차세대 레이싱 시뮬레이션 ‘프로젝트 카스(Project Cars)’를 오는 5월 PS4와 PC로 국내 정식 발매한다고 밝혔다.
‘프로젝트 카스’는 실제 드라이버들의 조언과 테스트를 거쳐 탄생한 차세대 레이싱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게임 내에는 기본 차량을 비롯하여, 미국식 머슬카, 슈퍼카, GT, 르망 프로토 타입, 오픈 휠, 카트 등 다양한 차량이 등장한다. 또한, 클로즈드 서킷과 다양한 장소들로 구성된 60개 이상의 트랙을 즐길 수 있다. 이밖에도 역동적인 시간대, 변화무쌍한 날씨와 같은 다양한 요소가 탑재된다.
또한, 온라인 모드를 통해 연습과 평가전, 워밍업 세션과 같은 자신만의 개인 레이스 주간을 만들거나, 세계 곳곳에서 진행 중인 경기를 직접 찾아 대결을 하는 것도 가능하다. 시즌 모드에서 미리 준비된 챔피언십을 플레이 하거나 직접 만들 수도 있다.
이 게임은 영어로 발매되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프로젝트 카스’ 공식 홈페이지(http://www.projectcarsgame.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 게임 스크린샷 (사진제공: 반다이남코 엔터테인먼트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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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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