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게임즈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카드배틀게임 ‘확산성 밀리언아서’ 시즌2에 ‘공투형’ 카드를 업데이트했다고 30일 밝혔다. ‘공투형’ 카드는 ‘함께하는 전투’를 주요 테마로, 두 개의 캐릭터를 하나의 카드에 표현하거나 소환술 또는 정령술을 구사하는 캐릭터의 모습을 담고 있다


▲ 공투형 카드 '티케&케토'와 '실프&멜리아' (사진제공: 액토즈게임즈)
액토즈게임즈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카드배틀게임 ‘확산성 밀리언아서’ 시즌2에 ‘공투형’ 카드를 업데이트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공투형 티케&케토’, ‘공투형 포보스&레이아’가 11연 뽑기에 적용됐으며, ‘공투형 실프&멜리아’, ‘공투형 멜레테&클리오’가 5연 뽑기에 추가 됐다. ‘공투형’ 카드는 ‘함께하는 전투’를 주요 테마로, 두 개의 캐릭터를 하나의 카드에 표현하거나 소환술 또는 정령술을 구사하는 캐릭터의 모습이다.
또한, 신규 강적으로는 ‘공투형 엘라&써펜트’와 ‘공투형 월록&4정령’이 업데이트됐으며, 길드 강적으로는 ‘공투형 라&세티’가 적용됐다.
이와 함께,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게임 내 두 번째 8성 카드(Unlimited Rare)인 ‘니무에’가 첫 선을 보였다. ‘니무에(UR)’는 지난 3월 공개된 ‘메이(UR)’에 이어 두 번째로 게임에 적용 된 8성 카드로, 현존하는 카드 중 가장 강력한 공격력을 지니고 있다.
유저들은 오는 5월 14일까지 연속 출석 보상으로 제공되는 카드를 활용해 ‘니무에(UR)’를 획득할 수 있으며, 비경 내 강적 사냥 및 아이템 수집을 통해 총 2단계까지 진화시킬 수 있다.
액토즈게임즈는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게임 이벤트를 실시한다. 먼저 4월 30일부터 5월 14일까지 게임 내 차원 비경에서 등장하는 강적을 처치한 유저에겐 ‘공투형 티탄’과 ‘공투형 테바이’를 지급한다. 해당 카드는 드림 포인트 뽑기를 통해 획득한 카드와 진화 합성 시 더욱 강력한 카드로 교환할 수 있다.
또한, 같은 기간 동안 ‘환투형 도전 비경 리턴’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동안 ‘환투형 도전 비경’에서 등장하는 단계 별 강적을 모두 처치한 유저에겐 이번 시즌 카드인 ‘환투형 카드’를 보상으로 제공한다.
‘확산성 밀리언아서’ 시즌2의 이번 업데이트 및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actozm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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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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