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게임즈는 13일, 베트남 최대 인터넷 기업 VNG와 자사 대표 카페 경영 SNG ‘아이러브커피’의 베트남 시장 진출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VNG는 2000만 명 이상의 가입자를 보유한 국민 모바일 메신저 ‘잘로’를 운영하는 베트남 인터넷 기업으로, 현재 전자상거래, 온라인 광고 서비스와 함께 게임 퍼블리싱 사업도 실시하고 있다


▲ '아이러브커피'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파티게임즈)
파티게임즈는 13일(수), 현지 인터넷 기업 VNG와 모바일 SNG ‘아이러브커피’의 베트남 시장 진출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VNG는 2,000만 명 이상의 가입자를 보유한 국민 모바일 메신저 ‘잘로(Zalo)’를 운영하는 베트남 인터넷 기업으로, 현재 전자상거래, 온라인 광고 서비스와 함께 게임 퍼블리싱 사업도 실시하고 있다.
파티게임즈는 한국에 비해 아직 성장 초기 단계인 베트남 모바일게임 시장에는 하드코어 장르보다는 가벼운 캐주얼 및 소셜 장르가 적합한 것으로 알려져 있어 ‘아이러브커피’의 베트남 시장 진출에 대한 기대를 높다고 전했다.
‘아이러브커피’는 파티게임즈가 개발하고 서비스 중인 모바일 SNG로, 2011년 7월에 출시 후 누적 다운로드 2000만 건과 매출 500억원 이상을 기록한 장수 게임이다. 게임에서 플레이어는 커피숍의 주인이 되어, 점차 확장 및 발전시켜나가게 된다. 특히 바리스타 시스템을 통해 직접 다양한 커피를 만들어보는 등 소소한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양사는 이번 MOU 체결에 따라 ‘아이러브커피’의 현지화 작업에 착수했으며 이르면 오는 8월 베트남 시장에 정식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메카 취재팀 이찬중 기자입니다. 자유도 높은 게임을 사랑하고, 언제나 남들과는 다른 길을 추구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coooladsl@gamemeca.com
-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블리자드 '오버워치' 국내 퍼블리싱 넥슨으로 이관 확정
-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이구동성] 빠와 까를 모두 미치게 하는 붉은사막
-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 넥슨 쇠더룬드 회장 “리스크 관리 위한 조직 개편 추진 중”
게임일정
2026년
04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1
아이온2
-
63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
서든어택
-
93
던전앤파이터
-
103
메이플스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