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엔케이로직코리아가 네오위즈게임즈의 일본 자회사 게임온과 공동개발한 MMORPG ‘로도스도 전기 온라인’의 첫 테스터 모집을 21일부터 시작한다. ‘로도스도’는 일본의 작가 미즈노 료가 집필한 동명의 소설 중 ‘회색의 마녀’편을 기반으로 개발된 MMORPG다


▲ 6월 5일 첫 테스트가 진행되는 '로도스도' (사진제공: 엘엔케이로직코리아)
엘엔케이로직코리아가 네오위즈게임즈 일본 자회사 게임온과 공동개발한 MMORPG ‘로도스도 전기 온라인(이하 로도스도)’의 첫 테스터 모집을 시작했다.
‘로도스도’는 일본의 작가 미즈노 료가 집필한 동명의 소설 중 ‘회색의 마녀’편을 기반으로 개발된 MMORPG다. 원작 소설은 일본 내 누적 발행부수 1,000만부를 돌파한 바 있으며, 아시아 각국 및 유럽 등 전세계적 널리 알려진 작품이다.
이번 테스트는 그 동안 베일에 쌓여있던 ‘로도스도’가 첫 선을 보이는 자리다. 엘엔케이는 이번 테스트를 진행하면서 받는 유저들의 반응과 피드백을 기반으로 정식 서비스 준비를 더욱 철저히 할 계획이다.
이번 테스트는 엘엔케이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6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에 걸쳐 진행된다. 또한 테스트에서 레벨 10을 달성하면 정식서비스에서도 해당 캐릭터명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 이 외 테스트 기간 동안 다채로운 이벤트가 진행된다.
엘엔케이 홍보사업팀 김용식 팀장은 “’로도스도’는 일본 내에서 1000만부, 한국에서만 40만부가 넘게 팔린 아시아 판타지 장르의 원조이자 전설적인 소설을 온라인화 한 작품이다.”라며 “그 동안 꾸준한 담금질을 통해 콘텐츠의 완성도를 높였으며, 메인 퀘스트가 소설의 흐름과 동일하기 때문에 원작 재현에 대해서는 자신이 있다. 이번 테스트에 부디 많은 분들이 참여해서 즐겨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로도스도’의 비공개테스트 및 다양한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사이트(http://lodosswar.logickorea.co.kr)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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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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