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모바일 액션게임 ‘크리티카’ 중국 퍼블리셔가 텐센트로 확정됐다. 중국 현지 테스트는 6월 중 진행되고, 이후 론칭 시기를 두고 논의 중인 상황이다. 텐센트의 ‘크리티카’ 중국 서비스는 어느 정도 예견된 수순이다. 온라인 ‘크리티카’ 중국 서비스 업체가 텐센트인 데다, 게임빌과는 ‘별이되어라!’ 중국 서비스로 이미 관계를 맺었기 때문이다. 실제로, ‘블레이드앤소울’과 ‘피파 온라인 3’처럼 동일한 IP의 작품은 플랫폼이 달라도 함께 서비스하는 사례도 여러 차례 있었다



▲ 게임빌 CI(좌)와 텐센트 CI(우)
게임빌 모바일 액션게임 ‘크리티카’ 중국 퍼블리셔가 텐센트로 확정됐다. 중국 현지 테스트는 6월 중 진행되고, 이후 론칭 시기를 두고 논의 중인 상황이다.
텐센트의 ‘크리티카’ 중국 서비스는 어느 정도 예견된 사실이다. 온라인 ‘크리티카’ 중국 서비스 업체가 텐센트인 데다, 게임빌과는 ‘별이되어라!’ 서비스로 이미 관계를 맺었기 때문이다. 실제로 ‘블레이드앤소울’과 ‘피파 온라인 3’처럼 동일한 IP의 작품은 플랫폼이 달라도 함께 서비스하는 사례도 여러 차례 있었다.
텐센트는 모바일 ‘크리티카’ 중국 서비스와 함께, 개발사인 올엠에 지분을 투자하는 사안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크리티카’는 올엠이 개발한 동명의 온라인게임 IP를 활용해 제작된 모바일게임이다. 올엠의 자회사인 펀플로와 게임빌이 협업해 제작했으며, 지난해 7월부터 중국을 제외한 글로벌 시장을 대상으로 서비스되고 있다.
원작이 초기 기세를 유지하지 못하고 스러졌던 것과 달리, 모바일 ‘크리티카’는 출시 이후에도 견조한 매출 곡선을 유지하며 게임빌의 주요 수익원으로 활약했다. 올해 초까지도 구글 플레이 매출 20~30위권을 지켰다.

▲ '크리티카' 메인 이미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블리자드 '오버워치' 국내 퍼블리싱 넥슨으로 이관 확정
-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이구동성] 빠와 까를 모두 미치게 하는 붉은사막
-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 넥슨 쇠더룬드 회장 “리스크 관리 위한 조직 개편 추진 중”
게임일정
2026년
04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1
아이온2
-
63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
서든어택
-
93
던전앤파이터
-
103
메이플스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