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는 12일, 자회사 네오위즈씨알에스가 개발 중인 온라인 액션 RPG ‘애스커'의 캐릭터 신규 원화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원화는 ‘템페스트’, ‘소울브레이커’, ‘플레어’ 등 직업 3종의 특징과 각각의 스토리를 담았다. 이와 함께 신규 플레이 영상도 공개했다. 약 1분 20초 분량의 영상에서는 각 직업의 특징을 살펴볼 수 있다


네오위즈게임즈는 12일, 자회사 네오위즈씨알에스가 개발 중인 온라인 액션 RPG ‘애스커'의 캐릭터 신규 원화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원화는 ‘템페스트’, ‘소울브레이커’, ‘플레어’ 등 직업 3종의 특징과 각각의 스토리를 담았다.
‘템페스트’는 빠른 움직임과 민첩한 근거리 스킬을 구사하며 쌍검을 사용하는 직업으로, 게임 내에서 억울한 누명을 쓴 채 마녀 사냥꾼들에게 추적당한다.
묵직한 공격력을 보유한 ‘소울브레이커’는 힘과 체력이 높아 긴 생명력을 가지고 근접 공격 주로 하며, 죽음을 몰고 온 무리들과 싸워 승리를 이끈다.
마지막으로 ‘플레어’는 화려하고 강력한 스킬을 보유한 직업으로, 인간과 요정의 혼혈이나 아버지의 명을 거역한 죄로 마녀 사냥의 희생자가 되는 스토리를 가지고 있다.
이와 함께 신규 플레이 영상도 공개했다. 약 1분 20초 분량의 영상에서는 각 직업의 특징을 살펴볼 수 있다.
▲ '애스커' 플레이 영상 (영상제공: 네오위즈게임즈)
네오위즈게임즈는 오는 6월 17일(수)까지 페이스북에 해당 영상을 공유하고 감상평을 남기는 이용자에게 추첨을 통해 문화상품권을 증정한다.
‘애스커’는 오는 25일(목)부터 28일(일)까지 4일 간 2차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하며, 오는 21일(일)까지 공식 홈페이지(http://asker.pmang.com)를 통해 테스트 참가자를 모집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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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스커: 빛을 삼키는 자들
2015. 08. 25
- 플랫폼
- 온라인
- 장르
- 액션 RPG
- 제작사
- 네오위즈CRS
- 게임소개
- '애스커: 빛을 삼키는 자들'은 중세 판타지 시대를 배경으로 삼은 액션 RPG다. 게임에서 플레이어는 초자연적인 물리 현상을 조사하기 위해 설립된 교황청 직속 비밀 조직 '블랙쉽(Black Sheep)'의 단원 ... 자세히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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