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롤스터는 '리그 오브 레전드' 종목 신규 선수로 '피카부' 이종범(19세, 서포터)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이종범은 지난 2013년 9월 제닉스 스톰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했으며 2013 롤챔스 윈터 당시 팀의 8강 진출을 이끌었다. 6월 16일부로 팀에 합류한 이종범은 2015 롤챔스 섬머 시즌 2R부터 로스터에 등록되어 활동하게 된다


KT 롤스터는 '리그 오브 레전드' 종목 신규 선수로 '피카부' 이종범(19세, 서포터)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이종범은 지난 2013년 9월 제닉스 스톰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했으며 2013 롤챔스 윈터 당시 팀의 8강 진출을 이끌었다. 2014년 11월에는 SKT T1에 입단해 2015 롤챔스 코리아 프리 시즌 및 스프링 시즌에서 인상 깊은 플레이로 팀 우승에 기여했다.
하지만 손목 부상으로 인해 휴식이 필요했던 그는 지난 5월 말을 끝으로 SKT T1과 계약을 종료하고, 새로운 팀을 찾던 중 KT 롤스터로의 입단을 결정했다.
이종범은 “실력이 뛰어난 선수들이 많은 KT 롤스터 '리그 오브 레전드' 팀에 합류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기존 팀원들과 호흡을 잘 맞춰 이번 섬머 시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롤드컵에도 진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입단 소감을 밝혔다.
이번 영입을 통해 KT 롤스터는 '애로우' 노동현, '픽서' 정재우, 그리고 최근 로스터에 등록된 '마하' 오현식과 함께 '피카부' 이종범까지 총 2쌍의 바텀 듀오를 보유하게 됐다.
6월 16일부로 팀에 합류한 이종범은 2015 롤챔스 섬머 시즌 2R부터 로스터에 등록되어 활동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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