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맥스는 1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게임 '트레인크래셔: 혁명의 랩소디'의 아레나 모드를 업데이트했다. 아레나는 1 대 다 전투를 기반으로 펼쳐지는 비동기식 PvP 모드다. 승점을 기준으로 알맞은 상대를 선택하여 대전을 진행할 수 있으며 대전에서 이기면 승점을 획득할 수 있다


▲ '트레인크래셔'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소프트맥스)
소프트맥스는 1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게임 '트레인크래셔: 혁명의 랩소디(이하 트레인크래셔)'의 아레나(PvP) 모드를 업데이트했다.
아레나는 1 대 다 전투를 기반으로 펼쳐지는 비동기식 PvP 모드다. 승점을 기준으로 알맞은 상대를 선택하여 대전을 진행할 수 있으며 대전에서 이기면 승점을 획득할 수 있다.
'트레인크래셔'는 아레나 업데이트 기념 이벤트를 7월 1일부터 12일까지 진행한다. PvP 랭킹에 따라 보상으로 지급되는 다이아를 20%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이 외에도 캐릭터 성장 팁 공유 이벤트 등도 동시 진행 중이다.
소프트맥스 박정필 전무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트레인크래셔는 진정한 액션게임으로 변모한다. 그 동안 기다려주신 기존 및 신규 유저들께 아레나는 또 다른 경쟁과 피드백이 되리라 믿는다”며, “이 날을 노리며 풍성한 이벤트를 준비했으니, 많이 참여해달라”고 말했다.
'트레인크래셔'는 ‘대사변’으로 세계가 멸망한 후 4명의 레지스탕스가 기득권 세력 ‘에이토스’의 상징인 열차를 파괴하는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으며, 출시와 동시에 중국 퍼블리셔와 판권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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