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위웍스의 모바일 RPG '마녀의 샘'이 14일 구글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에 정식 출시됐다. 인디 게임 개발사 키위웍스의 '마녀의 샘'은 게임인재단이 주최하는 '힘내라! 게임인상' 탑리스트에 2회 연속 선정되며 독창성을 인정 받았다. '마녀의 샘'은 100일 동안 마녀가 되어 수련, 마법연구, 채집, 독서, 명상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캐릭터를 육성한다




▲ '마녀의 샘'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키위웍스)
키위웍스의 모바일 RPG '마녀의 샘'이 14일 구글 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에 정식 출시됐다.
인디 게임 개발사 키위웍스의 '마녀의 샘'은 게임인재단이 주최하는 '힘내라! 게임인상' 탑리스트에 2회 연속 선정되며 독창성을 인정 받았다.
'마녀의 샘'은 100일 동안 마녀가 되어 수련, 마법연구, 채집, 독서, 명상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캐릭터를 육성하고 용사들과 싸워나가는 게임이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마녀가 성장함과 함께 용사들과 전투는 물론 러브라인 등이 발생한다. 성장 과정에 따라 결말이 바뀌는 ‘멀티엔딩’을 도입해 플레이 성향에 따라 다양한 재미요소를 느낄 수 있다.
키위웍스 측은 “인디 게임만이 할 수 있는 신선한 게임을 만들고자 했다” 며 “앞으로 업데이트를 통해 추가 이벤트와 숨겨진 엔딩을 추가할 계획이며, 많은 분들이 저희 게임을 재밌게 즐겨 주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 '마녀의 샘' 스크린샷 (사진제공: 키위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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