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는 지난 7월 3일부터 '천지를 베다' 사전등록에 나섰다. 사전 등록 후 약 2주 후인 지난 16일을 기점으로 신청자 10만 명을 확보한 것이다. 사전등록 참여자에게는 '프리미엄 부관 뽑기'를 비롯한 캐시 아이템이 증정되며 추첨을 텅해 구글 기프트카드 10만원 권을 선물할 예정이다


▲ '천지를 베다'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한빛소프트)
한빛소프트는 17일, 자사의 모바일 RPG 신작 ‘천지를 베다’의 사전등록 신청 유저수가 1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한빛소프트는 지난 7월 3일부터 '천지를 베다' 사전등록에 나섰다. 사전 등록 후 약 2주 후인 지난 16일을 기점으로 신청자 10만 명을 확보한 것이다.
사전등록 참여자에게는 '프리미엄 부관 뽑기'를 비롯한 캐시 아이템이 증정되며 추첨을 텅해 구글 기프트카드 10만원 권을 선물할 예정이다. 여기에 SNS에 '천지를 베다' 기대평을 작성하거나 공유하면 캐시 및 금화를 증정하며, 공식 카페에서 진행중인 이벤트에 참여하면 최대 9,900원 상당의 캐시를 받을 수 있다.
‘천지를 베다 공식 카페(바로가기)’에서도 유저들의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비공개 테스트 당시 게임을 해본 유저들은 호쾌한 액션과 앞으로의 전개가 무척 기대된다는 반응을 제시했다.
테스터로 참석했었던 유저 ‘삼총사’는 “곧 있을 정식 서비스가 기다려지는 게임입니다.”라고 밝혔으며 ‘가야’ 유저는 “이런 삼국지 게임을 기다렸습니다.ㅠ.ㅠ”라는 메시지를 올렸다. 또 다른 테스터 ‘Raden’은 “단언컨대 모바일 삼국지 게임 가운데서는 최고다”라고 전했다.
이러한 유저들의 기대에 부응하고자 한빛소프트는 공식 카페를 기반 삼아 유저와의 소통에 보다 집중하고, 매주 개발 중이거나 수정 중인 신규 컨텐츠 정보을 ‘개발자 노트’를 통해 전달하고 있다.
또한, 오는 7월 23일 출시 전까지 게임의 완성도를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도록 보다 노력할 방침이며, 향후 정식 서비스 시기에는 보다 안정적인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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