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덴티티모바일이 모바일게임 ‘던전스트라이커:비긴즈’의 비공개테스트 접속자가 10만 명을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 ‘던전스트라이커:비긴즈’는 지난 7월 21일부터 비공개테스트에 돌입한 액션RPG로, 초기부터 10만명이 넘는 유저가 몰리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또한, 테스트 기간이 오는 27일까지인 만큼, 상승세는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 '던전스트라이커:비긴즈'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아이덴티티모바일)
아이덴티티모바일이 모바일게임 ‘던전스트라이커:비긴즈’의 비공개테스트 접속자가 10만 명을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
‘던전스트라이커:비긴즈’는 지난 7월 21일부터 비공개테스트에 돌입한 액션RPG로, 초기부터 10만명이 넘는 유저가 몰리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또한, 테스트 기간이 오는 27일까지인 만큼, 상승세는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번 테스트는 한국을 비롯해, 미국과 일본, 영국, 프랑스, 태국 등 전 세계 유저들이 참여했다. 아이덴티티모바일은 기존 예상보다 많은 유저들이 테스트에 참여하면서 게임 내 실시간 콘텐츠를 즐기는데 있어 지연 현상이 발생했다며 이를 보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안정화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아이덴티티모바일은 유저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고자 테스트 기간 동안 더 쉽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추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7월 27일까지 매일 게임 접속 시 ‘다이아’와 ‘골드’, ‘강화석’, ‘하트’ 등 풍성한 혜택이 아낌없이 제공된다.
아이덴티티모바일 모바일사업본부 유창훈 실장은 “먼저 ’던전스트라이커:비긴즈’에 보내 주는 뜨거운 성원에 고개 숙여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보다 쉽고 재미있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안정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파격적인 혜택의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니 많은 이들이 테스트를 즐겨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던전스트라이커:비긴즈’의 테스트는 오는 27일까지 진행되며, 이벤트 페이지(바로가기)에서 APK 파일을 다운로드 받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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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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