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24일, 데브캣 스튜디오가 개발한 모바일 TCG ‘마비노기 듀얼’에 ‘제네레이션2: 용의 시대’를 업데이트했다. ‘마비노기 듀얼 제네레이션2: 용의 시대’는 총 다섯 종류의 ‘용’을 주제로 한 다수의 신규 카드가 중심을 이룬다. 또 실시간으로 1 대 1 대결을 펼치는 'PvP아레나'가 시범적으로 운영된다

▲ '마비노기 듀얼' 업데이트 '제너레이션 2: 용의 시대' 프로모션 영상 (영상제공: 넥슨)
넥슨은 24일, 데브캣 스튜디오가 개발한 모바일 TCG ‘마비노기 듀얼’에 ‘제네레이션2: 용의 시대’를 업데이트했다.
‘마비노기 듀얼 제네레이션 2: 용의 시대’는 총 다섯 종류(‘기계룡 라파크’, ‘화산룡 바루스’, ‘비룡 스피라’, ‘지룡 잔바르’, ‘암흑룡 제라스카’)의 ‘용’을 주제로 한 다수의 신규 카드가 중심을 이룬다.
또 실시간으로 1 대 1 대결을 펼치는 'PvP 아레나'가 시범적으로 운영된다. 이 밖에도 게임을 처음 하는 플레이어가 더 쉽게 덱을 구성할 수 있도록 돕는 ‘추천 덱’ 기능을 추가했다.
넥슨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최신판 G2 부스터’, ‘특별판 카드’ 등 푸짐한 혜택을 선물하는 이벤트를 7월 30일까지 실시한다.

▲ '마비노기 듀얼' 업데이트 '제너레이션 2: 용의 시대'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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