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시스터즈가 7일, 2015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매출은 55억 원을 기록했으며,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은 각각 10억 원과 4억 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76% 하락했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적자 전환했다. 이는 ‘쿠키런 for Kakao’와 ‘라인 쿠키런’ 등 기존 게임의 매출이 하락한 반면, 비용은 증가했기 때문이다


▲ 데브시스터즈 2분기 실적 (자료출처: 공식 홈페이지)
데브시스터즈가 7일, 2015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매출은 55억 원을 기록했으며,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은 각각 10억 원과 4억 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76% 하락했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적자 전환했다. 이는 '쿠키런 for Kakao'와 '라인 쿠키런' 등 기존 게임의 매출이 하락한 반면, 비용은 개발 및 글로벌 서비스 인력 충원으로 증가했기 때문이다. 여기에 실적 부진을 메울만한 신작도 없었다.
반면, 캐릭터 상품 사업은 매출 6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73%, 전 분기 대비 31% 성장했다. 데브시스터즈는 앞으로도 ‘쿠키런’ IP를 활용한 캐릭터 상품을 더욱 확대하고, 글로벌 지역으로 사업 기반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더불어 데브시스터즈는 연내 출시를 목표로 '쿠키런 2(가제)'의 개발 및 서비스 준비에 전사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쿠키런 2(가제)'는 11개국 언어 지원과 글로벌 통합 운영과 마케팅 체제를 갖춰, 전 세계 시장에 원빌드로 출시될 예정이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네오위즈, 라운드8 스튜디오 중심으로 신작 개발 박차
-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데브시스터즈 1분기 영업손실 174억... 희망퇴직 실시
-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이환, 서브컬처 GTA가 아니라 ‘서브컬처 붉은사막’에 가깝다
-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이구동성] 중소에겐 너무 높은 ‘게임시장 의자’
-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게임일정
2026년
05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4
메이플스토리 월드
-
71
서든어택
-
8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92
메이플스토리
-
104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