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중국 출시된 ‘미르 2 모바일’의 활약으로 액토즈소프트가 상한가를 기록했다. 뿐만 아니라 IP를 공동 소유한 위메이드 역시 상승세를 보였다. 액토즈소프트는 7일, 전일 대비 29.84% 오른 64,40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위메이드도 전일 대비 21.82% 오른 67,000원을 기록했다

▲ 액토즈소프트와 위메이드 CI
7일 중국 출시된 ‘미르 2 모바일’의 활약으로 액토즈소프트가 상한가를 기록했다. 뿐만 아니라 IP를 공동 소유한 위메이드 역시 상승세를 보였다.
액토즈소프트는 7일, 전일 대비 29.84% 오른 64,40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위메이드도 전일 대비 21.82% 오른 67,000원을 기록했다. 이는 7일 새벽 4시(현지시간) 현지 퍼블리셔 텐센트를 통해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된 ‘미르 2 모바일’이 첫날 최고 매출 순위 6위를 기록했기 때문이다. 무료 인기 순위도 1위에 오른 상태다.
‘미르 2 모바일’은 액토즈소프트의 모회사인 샨다게임즈가 ‘미르의 전설 2’를 기반으로 개발한 게임이다. ‘뮤 오리진(현지명: 전민기적)처럼 온라인의 게임성을 모바일로 구현한 점이 특징이다. 특히, 동시 접속자 수 70만 명을 기록한 바 있는 ‘미르의 전설 2’를 기반으로 제작됐다는 점 때문에, 사전등록자 수 340만 명을 돌파하기도 했다.
이런 ‘미르 2 모바일’의 활약이 ‘미르의 전설 2’ IP를 공동 소유한 액토즈소프트와 위메이드 주가에 영향을 미친 것이다. 액토즈소프트 관계자 역시 “’미르 2 모바일’이 출시 첫날 무료 인기 1위, 최고 매출 6위를 달성했는데, 이것이 주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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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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