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트로닉 아츠가 ‘매든 NFL 16’을 PS4와 PS3, Xbox One, Xbox360으로 26일 출시했
다. ‘매든 NFL 16’은 쿼터백, 수비수, 공격수를 위한 새로운 툴이 갖추어져, 공의 양면을 사용하여 게임의 판도를 바꿀 수 있다. 쿼터백은 새로운 패스 타입과 신체에 따라 다양한 투구를 할 수 있다





▲ '매든 NFL 16' 게임 스크린샷 (사진제공: 일렉트로닉 아츠)
일렉트로닉 아츠가 ‘매든(Madden) NFL 16’을 PS4와 PS3, Xbox One, Xbox360으로 26일 출시했다.
‘매든 NFL 16’은 쿼터백, 수비수, 공격수를 위한 새로운 툴이 갖추어져, 공의 양면을 사용하여 게임의 판도를 바꿀 수 있다. 쿼터백은 새로운 패스 타입과 신체에 따라 다양한 투구를 할 수 있다. 공격수는 양쪽의 야드 수를 극대화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의 패스를 시도할 수 있으며, 공을 잡거나 우발적인 수비수로부터 지킬 수다. 또한 수비수들은 공을 가로채거나 패스를 저지하고, 가까운 거리에서 태클을 시도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플레이할 수 있다.
이 게임은 ‘드래프트 챔피언스(Draft Champions)’를 통해 현직 선수들이나 역대 전설적 선수들로 이루어진 자신만의 팀을 구성할 수 있다.
이밖에 ‘커넥티드 프렌차이즈(Connected Franchise)’와 ‘매든 얼티메이트 팀(Madden Ultimate Team)’과 같이 팬들이 가장 선호하는 모드들도 좀더 발전됐다. ‘커넥티드 프렌차이즈’ 모드에는 선수들에게 추가 경험치를 제공하는 ‘드라이브 챌린지(Drive Challenges)’가 추가됐다. ‘매든 얼티메이트 팀’ 모드에는 ‘모먼트 챌린지(Moments Challenges)’가 추가되어 플레이어들이 중요한 시점에 게임의 판도를 바꿀 경기를 펼칠 수 있게 됐다.
로이 하비(Roy Harvey) 매든 NFL 16의 책임 프로듀서는 “이번에 출시된 ‘매든 NFL 16’은 플레이어들에게 놀라운 경험을 선사하는 게임”이라며 “드래프트 챔피언즈(Draft Champions)를 통해 선수선발에 따른 새로운 재미, 경기장 안팎에서 전략적으로 중요한 도전들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매든 NFL 16’은 PS3, PS4, Xbox One, Xbox360로 출시되며,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 가능하다.



▲ 게임 스크린샷 (사진제공: 일렉트로닉 아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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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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