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레전드 코리아가 하반기 출시 예정인 MMORPG ‘아스트라’의 주요 콘텐츠를 28일 공개했다. ‘아스트라’는 엑스레전드가 ‘아우라킹덤’에 이어 한국 시장에서 두 번째로 선보이는 온라인MMORPG로, 대만에서 출시 직후 30만 명 이상의 접속자를 기록하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 '아스트라'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엑스레전드 코리아)
엑스레전드 코리아가 하반기 출시 예정인 MMORPG ‘아스트라’의 주요 콘텐츠를 28일 공개했다.
‘아스트라’는 엑스레전드가 ‘아우라킹덤’에 이어 한국 시장에서 두 번째로 선보이는 온라인MMORPG로, 대만에서 출시 직후 30만 명 이상의 접속자를 기록하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아스트라’는 성계에서 시작된 별들의 전쟁에서 세계의 균형을 잡기 위해 영령들과 함께 모험을 떠나는 여정을 그린다. 뿐만 아니라 각 상황에 맞는 애니메이션 플레이와 성우의 더빙 연기를 적재적소에 활용하여 게임의 몰입감을 한층 끌어올린 점이 특징이다.
엑스레전드 코리아는 ‘아스트라’ 스크린샷을 통해 게임 내에서 즐길 수 있는 주요 콘텐츠인 자유 전직 시스템과 수호영령, 그리고 하우징 시스템을 공개했다. 자유 전직 시스템은 유저의 기호에 따라 추가 비용 없이 9개의 직업을 자유자재로 전환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직업 전환 시 무기도 함께 전환할 수 있다.
유저와 함께 활약하는 영령은 가지고 있는 능력과 기술이 다르므로 플레이 성향에 따라 잘만 선택한다면 최고의 전투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다. 또 하우징 시스템은 각종 생산활동과 나만의 집 꾸미기가 가능해, 자유롭게 나만의 공간을 연출할 수 있다.

▲ '아스트라'의 다양한 직업들 (사진제공: 엑스레전드 코리아)

▲ 하우징 콘텐츠 (사진제공: 엑스레전드 코리아)
엑스레전드 관계자는 “아스트라의 자유 전직 시스템과 하우징 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어떤 게임보다도 높은 자유도를 제공해 누구나 쉽게 플레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이외에도 PVP전장과 난이도별 던전으로 하드코어 유저의 기호도 충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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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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