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덴티티모바일이 13일부터 모바일게임 ‘던전스트라이커:비긴즈’의 파이널 테스트를 시작했다. 이번 테스트는 정식 서비스에 앞서 콘텐츠 검증 및 편의성, 밸런스, 서버 안정성 등을 검토하기 위해 16일까지 4일 동안 진행된다. 테스트는 특별 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 '던전스트라이커:비긴즈'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아이덴티티모바일)
아이덴티티모바일이 13일부터 모바일게임 ‘던전스트라이커:비긴즈’의 파이널 테스트를 시작했다.
이번 테스트는 정식 서비스에 앞서 콘텐츠 검증 및 편의성, 밸런스, 서버 안정성 등을 검토하기 위해 16일까지 4일 동안 진행된다. 테스트는 특별 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 게임은 온라인게임 ‘던전스트라이커’의 IP를 활용한 작품으로, 최대 10명이 즐길 수 있는 실시간 PvP ‘데스매치’를 비롯해 ‘파티플레이’, ‘광장’ 등 온라인게임 특유의 콘텐츠를 제공하는 점이 특징이다.
아이덴티티모바일은 테스트 기간 동안 순차적인 콘텐츠 개방을 통해 유저들에게 지속적인 즐길 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14일에는 실시간 PvP ‘데스매치’와 ‘아바타 소환’이 오픈되며, 15일에는 다른 유저와 실시간으로 플레이 가능한 ‘파티 던전’ 및 갈수록 강력한 몬스터가 등장하는 ‘마왕탑’ 등의 컨텐츠가 공개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아이덴티티모바일은 이번 테스트 기간 동안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
먼저, 매일 특정 시간에 접속한 모든 유저에게 ‘다이아’ 및 ‘행동력’, ‘골드’, ‘강화석’ 등이 제공된다. 더불어 매일 10분만 접속해도 ‘아바타’ 조각이 증정되어, 이 아이템을 모아 누구나 매력적인 아바타를 구매하고 체험해 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10, 20, 30 레벨을 달성한 유저에게 각각 5,000원, 15,000원, 20,000원 쿠폰이 제공된다.이 쿠폰은 정식 서비스 때 사용할 수 있다. 더불어 해당 미션을 모두 완료할 경우 40,000원 쿠폰이 추가 지급된다. 기간 내 40레벨을 달성한 유저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100명에게는 ‘문화상품권 10,000원’이 제공된다.
아이덴티티모바일 모바일사업본부 유창훈 실장은 “화려한 라이브 액션의 기준을 제시할 ’던전스트라이커:비긴즈’의 마지막 테스트가 시작됐다” 며, “누구나 테스트에 참여하실 수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전했다.
한편, ‘던전스트라이커:비긴즈’는 10월 말 정식 서비스될 예정으로, 관련한 사전 등록은 이벤트 페이지(바로가기)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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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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