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M 게임채널 OGN은 오는 22일 오후 6시에 '켠김에 왕까지' SKT T1 '리그 오브 레전드' 팀 편을 방영한다. SKT T1은 현재 롤드컵 2015 4강에 올라 오리진과의 혈전을 준비 중이다. 이번 편은 SKT T1이 롤드컵 출전을 위해 출국하기 전 휴가 기간에 찍어놓은 것이다. 평소 '켠김에 왕까지' 애청자였던 SKT T1 선수들이 자발적으로 출연을 요청했다

▲ '켠김에 왕까지' SKT T1 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OGN)


▲ '켠김에 왕까지' SKT T1 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OGN)

▲ '켠김에 왕까지' SKT T1 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OGN)
CJ E&M 게임채널 OGN은 오는 22일 오후 6시에 '켠김에 왕까지' SKT T1 '리그 오브 레전드' 팀 편을 방영한다. SKT T1은 현재 롤드컵 2015 4강에 올라 오리진과의 혈전을 준비 중이다.
이번 편은 SKT T1이 롤드컵 출전을 위해 출국하기 전 휴가 기간에 찍어놓은 것이다. 평소 '켠김에 왕까지' 애청자였던 SKT T1 선수들이 자발적으로 출연을 요청해 이뤄졌다는 것이 OGN의 설명이다.
'켠김에 왕까지'에서 SKT T1 선수들은 콘솔 게임에 새롭게 도전하며 '리그 오브 레전드'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색다른 모습을 보여줬다. 팀의 간판선수인 ‘페이커’ 이상혁은 물론 ‘이지훈’ 이지훈, ‘뱅’ 배준식, ‘울프’ 이재완은 게임 초반 실수를 연발하며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프로게이머로서의 평정심을 찾은 선수들은 빠르게 게임에 적응해나가는 모습을 보여줬다고 제작팀은 전했다.


▲ '켠김에 왕까지' SKT T1 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OGN)
세계 최고의 팀이라는 뜻의 ‘세체팀’이라는 애칭이 붙기도 한 SKT T1 팀은 '켠김에 왕까지'를 통해 프로게이머로서의 생활과 그들만의 '리그 오브 레전드' 노하우도 살짝 공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롤드컵에서 우승을 차지할 경우, 다시 한번 도전하겠다는 공약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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