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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상금 5,600만 원! ‘기어스 오브 워’ e스포츠 리그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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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어스 오브 워' 프로 리그 이미지 (사진출처: Xbox 공식 블로그)

마이크로소프트는 23일(현지시각), ESL과 함께 북미 '기어스 오브 워(Gears of War)' 프로 리그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리그는 오는 29일(현지시각)부터 시작되며, 총상금은 5만 달러(한화 약 5,640만 원) 규모다. 

'기어스 오브 워' 프로 리그에는 유수의 북미 e스포츠 팀이 참가할 전망이다. 현재까지 아넥스(Annex)와 엔비어스(EnVyUs), 에너미 e스포츠(Enemy eSports), 머더 바이 넘버스(Murder by Numbers), 스웜 게이밍(Swarm Gaming), 시너지(Synergy), 트레지디(Tragedy), 그리고 벡스 게이밍(VexX)이 물망에 올라 있다. 이번 리그는 트위치TV에서 실시간으로 생중계된다. '기어스 오브 워' 프로 리그를 보고자 하는 유저는 전용 채널(http://twich.tv/gearofwar)에 접속하면 된다. 

리그 론칭을 기념한 특별 무기 스킨도 출시됐다. '기어스 오브 워: 얼티밋 에디션' 유저는 XBLA에서 독점 판매되는 '스웨티(Sweaty)' 스킨을 구매할 수 있으며, 해당 스킨은 각각 4.99달러(한화 약 5,700원)에 판매된다.

코알리션 롭 페르거슨(Rob Fergusson) 크리에이터는 "ESL, 트위치와 함께 '기어스 오브 워' e스포츠 리그를 진행하게 되어 매우 가슴이 벅차다"라며 "향후 다양한 커스터마이징 옵션이나 스펙터 모드 등을 추가해 '기어스 오브 워' e스포츠에 더욱 적합한 게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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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PC, 비디오
장르
TPS
제작사
에픽게임즈
게임소개
'기어스 오브 워'는 '세라'라는 행성을 무대로 생존을 위해 '로커스트 호드'와 전투를 벌이는 전 COG 병사이자 전쟁영웅 '마커스 피닉스'의 이야기를 그린 TPS 게임이다. 언리얼 엔진 3를 활용한 고화질 비주...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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