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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스케치] ‘니드 포 스피드 엣지’ 테스트와 ‘요괴워치’ 발매



지난주에는 하반기 최대 기대작인 포스트 아포칼립스 오픈월드 RPG ‘폴아웃 4’가 국내 정식 발매됐죠. 이번 달 들어서만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3’와 ‘라이즈 오브 더 툼레이더’, ‘스타워즈: 배틀프론트’ 등 기대작이 쏟아졌는데, ‘폴아웃 4’가 등장하며 화룡점정을 찍었습니다. 지스타 이후 온라인 부문이 다소 뜸한 사이를 패키지 신작들이 잘 채워주고 있습니다.

여전히 패키지 부문이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이번 주에는 온라인게임도 하나 이름을 올렸습니다. 바로 EA가 개발하고 넥슨이 서비스하는 ‘니드 포 스피드 엣지’죠. 국내에는 ‘카트라이더’ 정도를 제외하곤 온라인 레이싱게임이 잘된 사례가 없는데, 얼마나 선방해낼지 기대를 모습니다. 이 밖에도 ‘요괴워치’, ‘메탈기어 솔리드 5’ 등 한국어화 정식 발매작도 눈길을 끕니다.

‘니드 포 스피드 엣지’ 첫 테스트 (11월 26~29일, 온라인)


▲ 카트 타던 넥슨, 차 뽑았다 '니드 포 스피드 엣지' (영상출처: 공식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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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란투리스모’와 함께 레이싱게임 양대산맥이라 불리는 ‘니드 포 스피드’가 온라인으로 부활합니다. 앞서 ‘피파’ 시리즈를 성공적으로 온라인화한바 있는 EA산하 스피어헤드가 개발하고, 넥슨이 서비스합니다. 온라인 레이싱게임 시장에 당찬 출사표를 던진 ‘니드 포 스피드 엣지’ 첫 테스트는 26일부터 29일까지입니다.

‘니드 포 스피드 엣지’는 팬들의 호평을 받았던 2013년작 ‘니드 포 스피드: 라이벌’에 기반한 온라인 레이싱게임입니다. 원작의 뛰어난 그래픽과 주행감각, 상황별 물리효과를 충실히 계승하고, 여기에 레이싱게임에 익숙지 않은 유저를 위한 다양한 신규 요소까지 도입했죠. 이미 지난 지스타 시연을 통해 국내 레이싱게임 마니아들 사이에선 입소문이 퍼지고 있답니다.

지스타 시연에선 머스탱 GT 2014, 아벤타도르 LP, 바이퍼 TA 2013 등 슈퍼카 10종과 1개 맵으로 스피드 혹은 아이템 대전을 플레이 가능했습니다. 공개 이후 첫 시연답게 차량 튜닝, 계정 관리, 키 커스터마이징 등이 아직 구현되지 않았죠. 따라서 이번 테스트에선 얼마만치 많은 콘텐츠를 개방할지도 큰 관심사입니다.

'비욘드: 투 소울즈’ PS4 리마스터 발매 (11월 24일, PS4)


▲ 명가가 선사하는 놀라운 어드벤처 '비욘드: 투 소울즈' (영상출처: 공식유튜브)

‘헤비레인’으로 잘 알려진 어드벤처게임 명가 퀀틱드림이 2013년작 ‘비욘드: 투 소울즈’를 PS4로 내놓습니다. 본편과 DLC가 모두 포함되는 것은 물론 다양한 그래픽 효과도 조정된다고 하니, 전세대기를 놓친 유저들에게는 더 없이 좋은 기회입니다. 출시일은 24일입니다.

‘비욘드: 투 소울즈’는 퀀틱드림이 2013년 출시한 어드벤처게임입니다. 현대의 미국을 배경으로, 영적인 존재와 연결된 초능력 소녀 ‘조디 홈즈’와 미지의 존재 ‘에이든’이 장장 15년에 걸쳐 겪는 모험을 그리고 있죠. 헐리우드 유명 배우인 엘렌 페이지가 ‘조디’, 윌렘 데포가 ‘네이선’역으로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2년만에 재출시인 만큼 다양한 부분에서 개선이 이루어졌습니다. 우선 1080p 해상도에 대응하게 됐으며, 모션블러와 블룸, 피사계 심도 등 고급 그래픽 효과가 적용되고, 전체적인 게임 내 조명과 그림자가 조정됐습니다. 아울러 원작에서 지나치게 정신 없었던 시간적 배경 전환을, 이제는 정상적인 시간순으로 플레이할 수 있게 됐습니다.

'블러드본 더 올드 헌터스’ 발매 (11월 25일, PS4)


▲ 사냥꾼의 사투는 끝나지 않았다 '더 올드 헌터스' (영상출처: 공식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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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출시된 ‘블러드본’은 뭇 게이머의 로망을 자극하는 고딕풍 세계관과 하드코어한 게임성으로 큰 사랑을 받았죠. 본편이 나온 지 8개월만에 드디어 확장팩 ‘더 올드 헌터스’를 즐길 수 있게 됐습니다. 출시일은 25일이며, 본편과 마찬가지로 PS4 독점작입니다.

‘블러드본’은 저주받은 도시 ‘야남’을 무대로, 풍토병에 걸려 야수로 돌변한 자들과 이에 맞선 사냥꾼에 처절한 대결을 보여줍니다. 개발사 프롬소프트웨어의 또 다른 대표작 ‘다크 소울’처럼 극한의 난이도를 추구하지만, 막고 피하는 대신 적의 공격을 받아내며 더욱 가열차게 공격하는 반격의 묘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죠.

확장팩 ‘더 올드 헌터스’에선 새로운 스테이지, NPC, 복장, 무기, 마법 그리고 그 어떤 야수보다도 강력한 보스 ‘루드비히’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특히 불을 뿜는 둔기나 반월형 톱단창, 활로 변형되는 곡검 등 본편에선 볼 수 없던 독특한 병기가 많이 추가되어 플레이의 다양성을 부여해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크리미널 걸즈 2’ 발매 (11월 26일, PS비타)


▲ 미소녀를 체벌하는 RPG라고!? 0'크리미널 걸즈2' (사진제공: 인트라게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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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비타 유저 여러분에게 희소식입니다. 명작 PSP 타이틀 가운데 하나인 ‘크리미널 걸즈’ 신작이 PS비타로 나옵니다. 전작은 죄인이 될 운명을 타고난 ‘반죄인’ 소녀들을 체벌로 훈육한다는 다소 엄한 설정과 달리, 게임 자체는 수작이었죠. 출시일은 26일입니다.

‘크리미널 걸즈’는 죄인이 될 운명이었으나 그 전에 요절한 ‘반죄인’ 소녀들을 갱생시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교관의 이야기입니다. 기본적으로 소녀들을 인솔해 여러 시련을 돌파하는 것이 목표이지만, 일명 ‘소녀 체벌 RPG’답게 중간중간 벌을 줘서 능력치를 향상시키거나 스킬을 개방시킬 수 있습니다.

2편에선 새롭게 7명의 소녀가 플레이어에게 배정되는데, 이 가운데 한 명은 ‘반죄인’이 아닌 진짜 죄인입니다. 즉, 이번에는 시련 돌파와 체벌 외에도 몰래 환생하려는 진짜 죄인을 색출하는 새로운 콘텐츠가 생겼습니다. 여기에 캐릭터 성향을 S나 M으로 바꿀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며 심의등급이 전격 상향 조정됐다는 웃지 못할…

'디시디아 파이널 판타지’ 아케이드 발매 (11월 26일, 아케이드)


▲ 오락실에서 만나는 꿈의 대전 '디시디아 파이널 판타지' (영상출처: 공식유튜브)

‘파이널 판타지’ 초대 주인공 ‘빛의 전사’와 7편의 악역 ‘세피로스’가 겨루면 누가 이길까요? ‘디시디아 파이널 판타지’는 바로 이러한 의문에서 출발한 꿈의 제전입니다. 아케이드판으로 완전히 새롭게 태어나는 ‘디시디아 파이널 판타지’ 가동일은 11월 26일입니다.

본래 ‘디시디아 파이널 판타지’는 지난 2009년, 시리즈 20주년을 기념해 PSP로 출시된 액션게임입니다. 이제껏 출시된 ‘파이널 판타지’를 총망라하여 각 주인공과 악역을 한자리에 모은 드림매치였죠. 이러한 콘셉은 팬들에게 큰 호평을 받았고, 이에 스퀘어에닉스에서 동명의 아케이드판을 내놓기에 이르렀습니다.

아케이드판 ‘디시디아 파이널 판타지’는 드림매치라는 콘셉 외에는 PSP판과 공통점이 없습니다. 최신게임에 어울리도록 그래픽은 완전히 일신됐으며, 게임 방식도 3vs3으로 진행되는 온라인 대전액션으로 변화했습니다. 국내에도 ‘파이널 판타지’ 팬덤이 꽤 큰데, 기판이 들어오길 기대해봅니다.

'요괴워치’ 한국어판 정식 발매 (11월 26일, 3DS)


▲ 기묘한 생명체와 만나다 '요괴워치' (영상출처: 공식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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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어린이들은 ‘포켓몬’이나 ‘뽀로로’로 보다 ‘요괴워치’를 더 좋아한답니다. ‘포켓몬’과 달리 하고 있어도 어른이 와서 훈수(…)를 두지 않아 좋다는 군요. 애니메이션의 인기를 생각하면 살짝 늦긴 했지만, 드디어 3DS용 ‘요괴워치’가 오는 26일 한국어화 정식 발매됩니다.

‘요괴워치’는 진달래마을에 사는 초등학생 민호가 요괴 ‘위스퍼’를 만나, ‘요괴워치’라는 특별한 힘을 가진 시계를 얻으면서 겪는 모험담입니다. ‘요괴워치’로 다양한 요괴를 불러내고 전투를 통해 친구가 되면서 마을에 닥친 위기를 극복해나가는 두근두근한 이야기가 저연령 유저들을 사로잡았죠. 사실 필자를 비롯한 일부 어른이(?)들도 엄청 좋아합니다.

‘요괴워치’는 일각에서 ‘요괴판 포켓몬스터’라고 불립니다. 다양한 요괴를 수집하고 원하는 요괴를 불러내 전투에 활용하는 구조가 ‘포켓몬스터’와 비슷하기 때문이죠. 게임의 제목이기도 한 '요괴워치'를 사용해 마을에 숨은 요괴를 찾아내 전투로 제압하거나, 아이템으로 호감을 얻어 수집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모은 요괴들로 ‘멤버 서클’로 편성해 함께 모험에 나서보세요!

'블레이드 아크스 from 샤이닝 EX’ 정식 발매 (11월 26일, PS4)


▲ 토니의 일러스트가 한가득 '블레이드 아크스 from 샤이닝 EX' (영상출처: 공식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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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닝’은 일명 ‘B급 전설’ 토니의 일러스트로 나름대로 인지도가 있는 RPG 시리즈죠. 이 ‘샤이닝’ 시리즈 속 주요 캐릭터들이 모두 모여 격투를 펼치는 ‘블레이드 아크스 from 샤이닝 EX’가 국내 정식 발매됩니다. 출시일은 26일이며 지원기기는 PS4입니다.

‘블레이드 아크스 from 샤이닝 EX’는 위대한 힘을 가져다 주는 ‘칠영옥’을 둘러싸고, 역대 ‘샤이닝’ 시리즈의 주역들이 맞붙는 대전 격투게임입니다. 당연히 이번 작에도 시리즈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일러스트레이터 토니가 원화를 맡았죠. 아예 토니가 직접 디자인한 박스에 일러스트북을 담아주는 한정판 ‘토니 프리미엄 팬박스’도 함께 팔 정도입니다.

이 밖에도 한정판 및 일반판 구매자 모두에게 초회 동봉 특전으로 '샤이닝 레조넌스'의 히로인 중 한 명인 ‘소니아’를 대전에 참가시킬 수 있는 프로모션 코드가 제공됩니다. 예약 구매자에게는 '블레이드 아크스 from 샤이닝 EX'의 캐릭터 이미지가 새겨진 오리지널 클리어 파일이 추가 증정되니 놓치지 마시길.

'진 삼국무쌍 7 엠파이어스’ 한국어판 정식 발매 (11월 26일, PS비타)

▲ 무쌍에 인생드라마를 더하다 '진 삼국무쌍 7 엠파이어스' (사진제공: 디지털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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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망타진의 쾌감을 전면에 내세운 ‘무쌍’은 이제 하나의 장르가 되었습니다. 바로 이 ‘무쌍’에 ‘삼국지’ 본연의 RPG성을 녹여낸 것이 외전 ‘엠파이어스’입니다. 오는 26일, PS비타판 ‘진 삼국무쌍 7 엠파이어스’가 한국어화 정식 발매됩니다.

‘진 삼국무쌍 7 엠파이어스’는 액션이 주가 되는 ‘삼국무쌍’에 RPG 요소를 더한 외전입니다. 전장에서 공적을 쌓아 출세를 하거나, 타인을 실각시키거나, 무력을 쌓아 권력에 오르는 등 삼국시대의 다양한 삶을 체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죠. 작게는 무장으로서 성장부터, 크게는 결혼, 육아, 주군의 은퇴, 권력 승계 등 다채로운 드라마를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이번 작에선 아군 부대를 일시 후퇴시켜 전장 전체에 함정을 만드는 대규모 비계를 비롯해, 다양한 전략전술이 추가됐습니다. 또한 간이거점은 일정 넓이가 있다면 자유롭게 건축할 수 있어, 거점공방전의 전술이 다양해졌죠. 여기에 기상이나 시간의 개념이 도입되어, 야갼 기습이나 바람을 활용한 화계 등 전략성 높은 전투를 즐길 수 있습니다.

'메탈기어 솔리드 5: GZ, PP’ 한국어판 정식 발매 (11월 27일, PS3, PS4)


▲ 빅보스의 시작 그리고 끝 '메탈기어 솔리드 5 GZ, PP' (영상출처: 공식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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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최고의 군인이 최악의 전쟁범죄자가 되기까지 과연 어떤 일이 있었던 걸까요? 빅보스 일대기의 마지막 한 조각을 맞춰줄 ‘메탈기어 솔리드 5: 그라운드 제로’와 ‘팬텀 페인’이 동시에 한국어화 정식 발매됩니다. 출시일은 27일이며, 지원기기는 PS4와 PS3입니다.

‘메탈기어 솔리드 5: 팬텀 페인’은 1987년 첫 출시 후 누적 발매 수 4,120만장을 넘어선 ‘메탈기어’ 시리즈의 최신작입니다. 또한, ‘메탈기어’ 가운데 11년 만에 한국어화되는 기념비적인 작품이기도 하죠. 이번 작에서는 ‘솔리드’ 숙적이자 3편의 주인공이기도 한 ‘빅보스’가 주인공으로 맡아 ‘왜 영웅이 악의 길로 빠지게 되었는가?’라는 시리즈 최대 수수께끼를 집중 조명합니다.

스토리적 완결성 외에도 시스템적으로도 시리즈 정점에 이르렀습니다. ‘메탈기어’ 역사상 가장 넓고 방대한 규모의 오픈월드는 물론, 시간 경과나 기후 변화의 개념 도입 등을 도입해 정해진 공략법이 존재하지 않아 잠입의 극한 자유도를 추구합니다. ‘메탈기어’의 아버지 코지마 히데오는 이 작품을 마지막으로 코나미를 퇴사하죠. 게임계 ‘빅보스’가 거둔 유종의 미를 직접 확인하기 바랍니다.

'몬스터 헌터 X’ 발매 (11월 28일, 3DS)


▲ 신규 간판 몬스터가 넷이나 '몬스터 헌터 X' (영상출처: 공식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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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PSP 터줏대감에서 이제는 닌텐도의 든든한 협력자로 거듭난 ‘몬스터 헌터’ 시작이 나옵니다. 이번 ‘몬스터 헌터 X’는 기존 후지오카 카나메가 아닌 코지마 신타로가 총지휘를 맡아, 전혀 새로운 플레이감각을 선사한답니다. 출시일은 28일이며, 지원기기는 3DS입니다.

‘몬스터 헌터 X’는 이제껏 보여준 현실적인 수렵에서 한발 더 나아간 화려하고 과장된 액션을 내세웠습니다. 가령 망치를 내려칠 때 폭풍이 휘몰아치고 돌진하는 몬스터를 이단 점프로 타넘는 등 한층 현란해진 헌터의 움직임을 확인할 수 있죠. 아울러 일격에 큰 힘을 실어주거나 스스로를 강화하는 ‘수렵 기술’, 플레이어의 선택에 전투 동작이 판이하게 달라지는 ‘수렵 스타일’ 등 신규 시스템도 선보입니다.

여기에 새롭게 마련된 거점 ‘베르나 마을’은 물론 그간 익히 봐왔던 ‘코콧트 마을’, ‘폿케 마을’, ‘유쿠모 마을’ 등 다채로운 마을이 플레이어를 맞아줍니다. 마을 주변에 펼쳐진 신규 수렵지에는 온갖 강력한 몬스터들이 출현하며, 특히 플레이어를 괴롭힐 간판 몬스터만 4마리나 선보이죠. ‘참룡 디노발드’를 비롯한 간판 몬스터들의 자세한 생태는 게임 속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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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
장르
레이싱
제작사
EA
게임소개
'니드포스피드 엣지’는 EA의 레이싱 명작 ‘니드 포 스피드’ 시리즈를 기반으로 제작된 온라인 레이싱게임 신작이다. 특히 EA DICE가 개발한 자체 엔진, 프로스트바이트를 기반으로 한 실사와 같은 그래픽뿐만 아...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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