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리그의 정우서, 개인리그의 장민철! 세레모니에 있어 둘째가라면 서러운 두 선수가 금일 목동 곰TV스튜디오에서 진행된 GSTL May. 8강에서 맞대결을 펼쳤다. 팀의 승패를 뛰어넘은 그들의 세레모니 대결을 카메라에 담아보았다.
`너무 일찍 만났다.` 스타크래프트2를 대표하는 명문팀 oGs와 스타테일이 GSTL 8강에서 대결을 펼쳤다. 이윤열, 송준혁, 최지성, 박성준 등 종족별 톱클래스 선수를 보유한 두 팀의 맞대결은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상대를 꺾어야 최고의 팀이 될 수 있는 긴장되는 순간, 하지만 팀의 차원을 넘어 개인의 자존심을 겨루는 대전이 있었으니 바로 `프통령` 장민철과 정우서의 세레모니 대결이다.

▲
oGs를 대표하는 테란, 레전드 이윤열

▲
스타테일의 레전드 저그 박성준의 모습
하지만, 금일 하이라이트는 이들의 대결이
아니었다

▲
사건의 발단은 박현우의 패배 이후 시작되었다.
스타테일의 다음 선수인 정우서의
표정이 심상치 않게 변했고


▲
팀분위기 쇄신을 위해 정우서는 깃발춤을 추며 상대를 도발했다

▲
도발당한 oGs는 헛웃음을 지으며 도발을 무시했다

▲
하지만 정우서는 선세레모니 이후 벌어진 경기에서 멋지게 승리하고

▲
다시 한 번 oGs를 향해 세레모니를 하며 승리를 자축했다

▲
자타공인 세레모니 No.1 장민철도 더이상은 참을 수 없었는지

▲
야! 너 잠깐 따라 나와! 최지성을 가리키며 맞대결을 신청한다


▲
팀의 승패는 물론 세레모니 톱의 자리를 놓고 대결하는 장민철(위)과 정우서(아래)

▲
경기는 장민철의 승리로 끝났고 그는 카메라를 향해 마지막 세레모니를 작렬시켰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국립중앙도서관이 ‘단종된 게임 보존’ 전시회 여는 사연은?
- 현역 전문가가 알려주는, 게임 '번역'과 ‘현지화’의 차이점
- 숨바꼭질 게임 '멧챠 카멜레온' 잘 되니, 스팀에 표절작 등장
- 넥슨, 던파 IP 기반 헌팅 액션 '프로젝트DM' 개발 종료
- 해킹된 Xbox 계정 영구 정지한 MS, 브라질서 패소
- [오늘의 스팀] 삼국지 장수가 본인을 숨김, 신작 ‘블라인드삼국’
- [이구동성] 실물 패키지? 나가주세요
- 매출 감소 우려에도, 아스달이 유료 뽑기 없앤 이유는?
- [포토] 국립중앙도서관 개최 '단종 한국 게임, 다시 켜다'
- [오늘의 스팀] 2년 만에 업데이트, 그랑블루 리링크 94% 긍정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2
FC 온라인
-
33
발로란트
-
42
메이플스토리
-
52
리니지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
로스트아크
-
83
아이온2
-
9
서든어택
-
10
오버워치(오버워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