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맥스가 11일, 자사에서 개발 중인 온라인게임 ‘창세기전 4’ 공개 서비스 일정을 공개했다. 공개된 일정에 따르면, ‘창세기전 4’는 오는 2016년 2월말 공개 서비스 및 상용화를 실시한다. 3번의 테스트를 거친 ‘창세기전 4’는 유저들 의견을 바탕으로, 이번 공개 서비스에서 한층 발전된 모습으로 돌아올 계획이다. 특히 많이 지적된 ‘점프’와 전투 시 캐릭터 컨트롤, 그래픽 등 주요 콘텐츠를 개선하는데 중점을 맞추고 있다


▲ '창세기전 4' 메인 이미지 (사진출처: 공식 웹사이트)
소프트맥스가 11일(금) 온라인게임 ‘창세기전 4’ 공개 서비스 일정을 공개했다. 발표에 따르면 ‘창세기전 4’는 2016년 2월말 공개 서비스 및 상용화를 실시한다.
3번의 테스트를 거친 ‘창세기전 4’는 유저들 의견을 바탕으로, 이번 공개 서비스에서 한층 발전된 모습으로 돌아올 계획이다. 특히 많이 지적된 ‘점프’와 전투 시 캐릭터 컨트롤, 그래픽 등 주요 콘텐츠를 개선하는데 중점을 맞추고 있다.
여기에 다양한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PvP 모드, PvE 모드, 최대 500개 캐릭터가 연합하는 ‘길드 시스템’, 보유한 캐릭터를 활용한 ‘채집 및 채광 시스템’과 무기, 룬, 물약, 요리 등 아이템을 만들 수 있는 ‘제작 시스템’ 등 주요 기능도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국내 OBT 및 상용화에 따라, 기존에 판권 영업이 진행되어 교섭중인 중국, 일본, 대만 및 동남아 등 아시아권 퍼블리셔들과 협상이 구체적으로 전개 될 예정으로, 소프트맥스는 해외 판권 계약에 대해서도 체결이 완료되는 대로 바로 소식을 전하겠다는 입장이다.
소프트맥스 관계자는 “그 동안 뜨거운 성원과 관심 속에 여러 의견을 수렴해, 보다 높은 게임성과 퀄리티로 정식 서비스를 준비하는데 매진해왔다”며, “오랜 기간이 걸린 만큼 기대에 부응하는 게임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 드리며, 2016년을 소프트맥스의 해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당찬 포부를 전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메카 취재팀 이찬중 기자입니다. 자유도 높은 게임을 사랑하고, 언제나 남들과는 다른 길을 추구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coooladsl@gamemeca.com
- 유포테이블, 마법사의 밤·원신 애니 제작 발표
- 아크 레이더스 개발사 “유저들이 생각보다 너무 강했다”
- [오늘의 스팀] 드디어 정상화? 몬헌 와일즈 최근 평가 급등
- 새 도시 구현한 최대 모드 ‘GTA 카서 시티’ 4월 데모 공개
- [순정남] '민속놀이' 스타크래프트에서 유래한 장르 TOP 5
- [순위분석] 25년 만의 신규 직업, 디아블로 2 TOP 10 목전
- 드래곤소드 전액환불 조치, 하운드13 vs 웹젠 갈등 심화
- 건전지 넣어 걷는, 니케 '도로롱 군단' 피규어 공개
- 엑스컴 개발자, 스튜디오 폐쇄 후 개발하던 인생 시뮬 공개
- '스페셜포스 리마스터' 스팀 페이지 오픈, 3월 18일 출시
게임일정
2026년
02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2
리니지
-
3
FC 온라인
-
42
발로란트
-
5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61
아이온2
-
7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
서든어택
-
9
메이플스토리
-
10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