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야구 30주년 야구9단 팬 페스티벌을 개최하는 NHN
NHN의 검색 포털 네이버가 스포츠 페이지를 통해 선보이는 야구 시뮬레이션
게임 `야구9단`이 ‘프로야구 30주년 네이버 야구9단 팬 페스티벌’을 통해 게임유저인
구단주들에게 다채로운 기회를 부여한다.
`야구9단`은 홈페이지를 통해 유저들에게 ‘프로야구 30주년 네이버 야구9단 팬 페스티벌’ 이벤트 내용을 공개했다.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프로야구 30주년 기념사업의 하나로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30주년 네이버 야구9단 팬 페스티벌’은 프로야구 30주년 기념전시, 나도 야구선수다, 재미있는 야구의 주제로 실시되는 행사이다.
먼저 `야구9단`의 구단주들은 페스티벌 Free Ticket 이벤트를 통해 행사에 참석할 수 있다. 이벤트 기간동안 루키리그에서 주니어리그로 승격되는 구단주 및 PVP 100회 이상 도전한 구단주 모두에게 팬 페스티벌 입장권 1인 2매가 주어진다.
팬 페스티벌에 참가하는 구단주들은 `야구9단`이 마련한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게임의 재미를 만끽할 수 있다. 행사장에 마련된 ‘야구9단 덕아웃’에서 `야구9단`을 체험하는 모두에게 야구9단 브랜드 제품과 음료를 선물한다. 또한 매 정시마다 진행되는 PVP이벤트에 참여하여 승리할 경우 야구9단 모자와 이대호 선수의 사인볼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야구9단` 구단주들은 이번 행사를 통해 유명 야구인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22일 올스타전 참가선수 팬 사인회를 시작으로 23일에는 전속 모델인 이대호 선수와 최희 아나운서에 이어 24일에는 이만수, 선동렬 등 레전드 올스타의 팬 사인회가 열려 야구팬들은 유명 야구인을 만나게 된다.
뿐만 아니라 `야구9단`은 사회인 야구팀을 대상으로 레전드 선수가 직접 1대 1로 코칭하는 원포인트 레슨 교실을 운영한다. 참여를 원하는 사회인 야구팀은 `야구9단`의 팬 페스티벌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NHN의 우상준 실장은 “프로야구 3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에 팬 페스티벌을 통해 `야구9단` 유저들은 물론 야구팬들에게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하여, 뜨거운 프로야구 열기를 이어갈 수 있었으면 한다.”며 이번 행사의 의미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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