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이나 만화 캐릭터 복장을 입고 즐기는 취미로 출발한 코스튬플레이가 산업화를 넘어 공식 협회가 생길 정도로 양지에 올라왔다. 한국 첫 '코스튬플레이'협회가 생긴 것이다. 한국코스튬플레이협회는 1월 8일, 한국관광공사 서울센터 대회의실에서 출범식을 열였다. 한국코스튬플레이협회는 출범식 현장에서 '코스튬플레이'에 대한 홍보의 장을 마련하고, 도약의 발판을 만드는 상생의 장을 만들고 싶다고 밝혔다

▲ 코스튬플레이 사진 (사진제공: 한국코스튬플레이협회)

▲ 한국코스튬플레이협회 출범식 (사진제공: 한국코스튬플레이협회)










▲ 코스튬플레이 사진 (사진제공: 한국코스튬플레이협회)

▲ 코스튬플레이 사진 (사진제공: 한국코스튬플레이협회)
게임이나 만화 캐릭터 복장을 입고 즐기는 취미로 출발한 코스튬플레이가 산업화를 넘어 공식 협회가 생길 정도로 양지에 올라왔다. 한국 첫 '코스튬플레이' 협회가 생긴 것이다.
한국코스튬플레이협회는 1월 8일, 한국관광공사 서울센터 대회의실에서 출범식을 열였다. 한국코스튬플레이협회는 출범식 현장에서 '코스튬플레이'에 대한 홍보의 장을 마련하고, 도약의 발판을 만드는 상생의 장을 만들고 싶다고 밝혔다.
현장에는 한국코스튬플레이협회 정헌호 초대 협회장과 국내 코스튬플레이 업체 2AO DESINE 김형선 대표, RZ COS 박지훈 대표, COSIS 송경환 대표가 협회 부회장단으로 자리했다. 여기에 한국모바일게임협회 황성익 협회장이 고문으로 취임했다.

▲ 한국코스튬플레이협회 출범식 (사진제공: 한국코스튬플레이협회)
정현호 협회장은 '본 협회의 출범을 계기로 한국에서 게임산업의 한 축을 담당할 한국 코스튬플레이가 게임 한류를 이끄는 협회로써 자리매김 하겠다'라고 밝혔다.
코스튬플레이는 국내에 프로팀 다수가 활동할 정도로 다양한 콘텐츠가 생산되고 있다. 그러나 홍보 부족과 폐쇄적인 문화라는 인식으로 그 동안 매니아만이 즐기는 콘텐츠로 알려졌다. 한국코스튬플레이협회는 출범을 계기로 코스튬플레이의 대중화를 이끌겠다고 밝혔다.
그 출발은 '코스튬플레이' 걸그룹이다. 협회가 주도하는 걸그룹 프로젝트 '판타지걸스'는 게임을 비롯한 엔터테인먼트와 캐릭터의 결합을 중심으로 한 것이다.










▲ 코스튬플레이 사진 (사진제공: 한국코스튬플레이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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