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가 20일, 자사의 온라인 FPS ‘크로스파이어’ 신규 콘텐츠인 ‘스파이 모드’를 업데이트했다. 이번 추가된 ‘스파이 모드’는 여태까지 즐겨온 FPS 플레이와는 다르게 팀의 스파이가 되어 활약하는 신선한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 모드는 기존 폭파 미션을 기반으로 하며, 팀마다 최대 8명씩 배정해 총 16명이 동시에 플레이할 수 있다


▲ 모바일 RPG '요괴요'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쿤룬코리아)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가 20일(수), 자사의 온라인 FPS ‘크로스파이어’ 신규 콘텐츠인 ‘스파이 모드’를 업데이트했다.
이번 추가된 ‘스파이 모드’는 여태까지 즐겨온 FPS 플레이와는 다르게 팀의 스파이가 되어 활약하는 신선한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 모드는 기존 폭파 미션을 기반으로 하며, 팀마다 최대 8명씩 배정해 총 16명이 동시에 플레이할 수 있다. 매 라운드마다 각 팀에서는 임의의 사용자 1명은 적군의 스파이가 되어, 특수 임무를 수행해야 한다. 반면에 다른 용병들은 스파이에 의한 피해를 최소화하면서 폭파 임무를 달성하면 된다.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한 이벤트도 오는 2월 23일(화)까지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중 ‘스파이 모드’ 누적 플레이 타임을 확인해 순위를 정하고, 순위에 따라 캐시, 새해 기념 뽑기 아이템, 특별 선물 캡슐 등 다양한 아이템을 지급한다. 또한, ‘스파이 모드’에서 쌓은 누적 킬 수에 따라 최신 스마트폰, 문화상품권 등 푸짐한 선물도 증정한다.
‘크로스파이어’ 신규 모드와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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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 취재팀 이찬중 기자입니다. 자유도 높은 게임을 사랑하고, 언제나 남들과는 다른 길을 추구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coooladsl@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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