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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도 온다! BNEK '한글화 대폭발 페스티벌' 13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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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어화 타이틀 라인업을 확대 중인 반다이남코엔터테인먼트코리아 (사진제공: BNEK)

반다이남코엔터테인먼트코리아는 13일(수), 서울 강남역 모나코 스페이스에서 ‘한글화 대폭발 페스티벌’을 열고, 향후 출시될 한국어화 타이틀 시연 및 개발자와 질의응답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반다이남코엔터테인먼트코리아가 한국어화 정식 발매작 라인업을 크게 확대하고, 이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반다이남코엔터테인먼트코리아는 오는 26일 발매되는 ‘기동전사 건담 익스트림 버서스 포스’를 시작으로 연내 5종 이상의 한국어화 타이틀을 내놓을 예정이다.

이에 오는 2월 13일 강남역 모나코 스페이스 지하 1층 이벤트홀에선, 오후 1시부터 9시까지 한국어화 타이틀 시연부터 개발자 방문 토크쇼, 스탬프 랠리, 현장 대전, 코스프레, 경품 추첨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날 행사에 참석하는 개발자는 ‘나루토 질풍전: 나루티밋 스톰 4’ 개발을 진두 지휘한 이시바시 요헤이 디렉터와 나카가와 미호 프로듀서, ‘기동전사 건담 익스트림 버서스 포스’를 개발한 코스게 히로시 프로듀서, 그리고 ‘건담 브레이커 3’를 만든 우스이 코타로 프로듀서이다.

행사에는 별도의 사전 등록 없이 누구든 참여 가능하며, 현장에서 ‘다크 소울 3’, ‘건담 브레이커 3’, ‘원피스 버닝 블러드’, ‘나루토 질풍전: 나루티밋 스톰 4’, ‘건담 익스트림 버서스 포스’를 시연해볼 수 있다. 끝으로 각종 기념품과 음료도 무료로 제공된다.

반다이남코엔터테인먼트코리아 박희원 지사장은 “드디어 반다이남코엔터테인먼트코리아 또한 한국어화에 적극 참여하게 되었다. 매번 작품을 발표할 때마다 많은 유저들이 진심으로 기뻐하고 응원해주었고, 이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담아 이번 행사를 개최하게 되었다”며 “꼭 방문하여 앞으로 나올 게임을 미리 체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글화 대폭발 페스티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반다이남코엔터테인먼트코리아 공식 블로그 (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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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PC, 비디오
장르
대전액션
제작사
사이버커넥트2
게임소개
'나루토 질풍전: 나루티밋 스톰 4'는 만화 및 애니메이션 '나루토'를 기반으로 개발된 대전 액션 게임 '나루토 질풍전: 나루티밋 스톰' 시리즈 최종 작품이다. 특히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답게, 사상 최다 캐릭터가...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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