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904개의 특집기사가 있습니다.
  • 피파온라인3에 07시즌 선수 카드가 출시된지 2주가 지났지만, 아직도 이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뜨겁습니다. 그 이유는 07시즌 카드에 뛰어난 능력치의 선수들도 많지만, 당시 전성기를 누린 선수들의 모습이 축구팬들의 향수를 자극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2013.07.15 09:23
  • 게임의 기본 문법을 제시한 인물, 닌텐도 혁신의 대표 아이콘, 그리고 마리오의 아버지까지. 이 시대 미야모토 시게루를 수식하는 표현은 무척 다양하다. 그러나 이 모든 수식은 결국 '게임의 신'이라는 표현으로 귀결된다. 그만큼 그는 전 세계 수많은 개발자에게 게임 제작에 대한 영감을 제공했고, 게임 자체가 특정 타겟층의 전유물이 아닌 성별과 세대를 초월한 '문화'로 각인시키는 데 어마어마한 영향력을 행사했기 때문이다
    2013.07.15 01:30
  • FXOpen은 오늘 열린 NSL 결승전에서 압도적인 실력과 전략, 팀워크를 바탕으로 상대인 Team EoT에게 3:0 승리를 거두었다. FXOpen의 한 선수는 Team EoT에 대한 평가에 "노 데스하기에는 어려운 팀인 거 같다"고 말해 그 여유로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만큼 완벽한 승리로 챔피언 자리에 등극했다
    2013.07.14 21:06
  • 시작이 좋다. 넥슨에서 진행한 '도타 2' 한국 첫 리그 NSL(넥슨스타터리그)가 경기내용이나 결과, 그리고 관중 유치까지 모든 부분에서 성공적이라는 평가를 얻으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NSL은 시작하기 전까지만 해도 우려스런 평가가 있었다. 현재 '도타2'는 북미 지역에서만 서비스하고 있고, 아직 한국은 시작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2013.07.14 21:04
  • 오늘 서울 삼성동 곰티비 스튜디오에서 NSL의 결승전이 열렸다. 결승에 올라온 팀은 FXOpen과 Team EoT로, 두 팀 모두 나름의 '스토리'가 있는 만큼 치열한 접전이 예상됐다. 특히 파죽지세로 결승까지 올라온 FXOpen에 비해 Team EoT은 매 경기가 힘겨웠던 만큼, 결승전 역시 '기적'을 기대해볼만 상황이었다
    2013.07.14 21:03
  • 한국시각으로 14일 진행된 레버쿠젠과 1860 뮌헨(2부리그)의 친선 경기에 선발 출전한 손흥민이 득점포를 가동했다. 레버쿠젠에서의 데뷔골이자 자신의 이름값을 증명한 의미있는 득점이었다.
    2013.07.14 14:19
  • 성우이자 방송인으로 활동 중인 서유리 씨가 이번 주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습니다. 바로 '리그오브레전드' 캐릭터인 잔나와 아리 코스프레 사진을 공개했기 때문인데요, 그 후폭풍이 실로 엄청났습니다. 예쁜 외모에 섹시함을 살린 과감한 의상까지, 이슈를 끌만한 모든 걸 갖추고 있었죠
    2013.07.14 04:07
  • 24일, 중국 상하이에서 개막한 '리그 오브 레전드' 올스타 2013에 성우 서유리 씨가 방문했다 서유리 씨는 현장에서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지난 10월에 열린 월드 챔피언쉽을 직접 못 본 아쉬움을 롤 올스타전을 통해 풀게 되어 기쁘다는 소감을 전했다
    2013.07.14 04:04
  • 13일 강남 곰TV 스튜디오에서 열린 넥슨 도타 2 스타터 리그(이하 NSL) 4강전에서 'FXOpne'(이하 FXO)팀이 'Tiger Power'(이하 TP) 팀을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이번 대회 강력한 우승 후보 중 하나로 꼽히는 'FXO'는 프로게임단으로, 국내 최고의 팀으로 평가받고 있다. 박쥐 기수로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여준 박태원 선수와 고통의 여왕으로 MVP에 선정된 김용민 선수가 'FXO' 대표로 인터뷰에 참여했다. 아래는 'FXO'와 진행된 인터뷰 전문이다.
    2013.07.13 23:09
  • 경기는 LG IM #1의 모든 라인이 일방적으로 MiG 블리츠에게 압도당하며 굴욕적인 패배를 겪었다. 하지만 그 중 LG IM #1의 원거리 딜러 파라곤이 코그모를 사용해 뛰어난 활약을 선보여 팀이 패배했음에도 불구하고 롤챔스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2013.07.13 23:04
  • 롤챔스 섬머 D조 3경기 1세트에서 MiG 블리츠가 LG IM #1을 상대로 화려한 컨트롤을 선보이며 승리했다. 이날 경기는 장건웅 감독의 전략이 기지를 발휘했다.
    2013.07.13 22:28
  • 넥슨은 금일부터 이틀간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있는 곰TV 스튜디오에서 도타 2 넥슨 스타터 리그(이하 NSL) 준결승전과 결승전을 진행한다. 오늘 진행된 준결승전에는 장마에도 불구하고 몰려든 관람객들로 문전성시를 이루었다.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관람객외에 베타키만 받고 돌아간 유저수까지 합치면 약 2천 명 정도가 행사장을 찾았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2013.07.13 22:24
  • 13일 강남 곰TV 스튜디오에서 열린 넥슨 도타 2 스타터 리그(이하 NSL) 4강전에서 Eye of the Tiger(이하 EoT)팀이 Bird Gang 팀을 꺾고 첫번째 결승 진출 팀으로 확정됐다. 이번 대회 강력한 우승 후보 중 하나로 꼽히는 'EoT'는 프로게임단 'FXO' 팀의 대항마로 평가받고 있다.
    2013.07.13 21:12
  • 롤챔스 섬머 C조 3경기 2세트에서 SKT T1이 나진 쉴드를 상대로 압도적인 경기력 차이를 보이며 승리했다. 이날 SKT T1의 선수들은 1세트 초반에 불안했던 모습과는 달리 각 개인 기량을 최대한 발휘해 나진 쉴드를 압살했다. 특히, 신지드를 선택한 임팩트는 1레벨부터 전진 파밍을 시도해 팬들의 환호성을 받았다.
    2013.07.13 21:08
  • 넥슨은 금일부터 이틀간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있는 곰TV 스튜디오에서 도타 2 넥슨 스타터 리그(이하 NSL) 준결승전과 결승전을 진행한다. 오늘 진행된 준결승전에는 장마에도 불구하고 몰려든 관람객들로 문전성시를 이루었다.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관람객외에 베타키만 받고 돌아간 유저수까지 합치면 약 2천 명 정도가 행사장을 찾았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2013.07.13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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