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865개의 특집기사가 있습니다.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이하 와우)’에 딜러와 탱커, 힐러를 홀로 연습해볼 수 있는 콘텐츠가 추가된다. 5.4 패치를 통해 추가되는 신규 콘텐츠 ‘수련의 장(Proving Grounds)’이 그 주인공이다.
    2013.07.16 15:28
  • 피파온라인3 최고의 클럽을 가리는 'FGC(피파온라인3 게임메카 클럽 월드컵)'가 8강 토너먼트를 시작했다. 15일 진행된 8강 1일차 경기에서는 'WinnersUEFA'와 'Eins' 클럽이 승리를 기록, 4강 진출에 성공했다.
    2013.07.16 15:01
  • 지난 13일(북미시각), 해외 유명 ‘디아블로3’ 커뮤니티 사이트가 게임 디렉터 조슈아 모스키에라와 게임 디자이너 트래비스 데이 등 개발자 대상으로 진행한 인터뷰 주요 내용을 공개했다. 공개된 내용에서 주목되는 부분은 스탯 분배 시스템이다. 개발자들은 이번 인터뷰를 통해 그간 언급된 적 없던 ‘디아블로3’의 스탯 분배 시스템을 고려 중이라고 말했다
    2013.07.16 10:00
  • 지난 7월 11일, 월드오브탱크의 최종 콘텐츠 '클랜전'이 국내 서버에 적용됐다. 클랜전은 여러 지역으로 나뉜 클랜전 지도에서 전차전과 클랜간 외교를 통해 영토 쟁탈전을 벌이는 콘텐츠다. 클랜전은 그야말로 월드오브탱크의 진수를 느낄 수 있는 콘텐츠임에도, 생소하다는 이유로 막연하게 높은 진입 장벽을 느끼고 있는 유저들이 많다.
    2013.07.16 09:31
  • 축구에 대한 지식이 없는 이도 감탄사가 절로 나오게 만드는 환상적인 골은 그야말로 축구의 꽃이라 부를 수 있다. 피파온라인3에서도 평범한 골로 승리했을 때 보다 환상적인 개인기 돌파로 인한 골과 발리 슛, 프리킥 골로 승리할 때 더욱 짜릿함을 느낄 수 있다. 그렇다면 이러한 멋진 골은 어떻게 플레이해야 만들어 낼 수 있는 것일까? 이러한 유저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피파온라인3 게임메카에서는 고수들의 멋진 골 장면을 모아 소개하는 '피파온라인3 금주의 골 BEST 3' 코너를 준비했다.
    2013.07.16 09:29
  • 2013년 7월 15일, MMO 전략 게임 전문 개발 및 퍼블리셔인 워게이밍은 자사의 MMO 액션 게임 월드오브탱크의 신규 유저를 위한 '썸머 페스티벌' 이벤트 진행을 발표했다. 이번 이벤트는 7월 15일부터 8월 15일까지 한 달 동안, 월드오브탱크 신규 가입자 전원에게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2013.07.15 11:57
  • 피파온라인3에 07시즌 선수 카드가 출시된지 2주가 지났지만, 아직도 이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뜨겁습니다. 그 이유는 07시즌 카드에 뛰어난 능력치의 선수들도 많지만, 당시 전성기를 누린 선수들의 모습이 축구팬들의 향수를 자극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2013.07.15 09:23
  • 게임의 기본 문법을 제시한 인물, 닌텐도 혁신의 대표 아이콘, 그리고 마리오의 아버지까지. 이 시대 미야모토 시게루를 수식하는 표현은 무척 다양하다. 그러나 이 모든 수식은 결국 '게임의 신'이라는 표현으로 귀결된다. 그만큼 그는 전 세계 수많은 개발자에게 게임 제작에 대한 영감을 제공했고, 게임 자체가 특정 타겟층의 전유물이 아닌 성별과 세대를 초월한 '문화'로 각인시키는 데 어마어마한 영향력을 행사했기 때문이다
    2013.07.15 01:30
  • FXOpen은 오늘 열린 NSL 결승전에서 압도적인 실력과 전략, 팀워크를 바탕으로 상대인 Team EoT에게 3:0 승리를 거두었다. FXOpen의 한 선수는 Team EoT에 대한 평가에 "노 데스하기에는 어려운 팀인 거 같다"고 말해 그 여유로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만큼 완벽한 승리로 챔피언 자리에 등극했다
    2013.07.14 21:06
  • 시작이 좋다. 넥슨에서 진행한 '도타 2' 한국 첫 리그 NSL(넥슨스타터리그)가 경기내용이나 결과, 그리고 관중 유치까지 모든 부분에서 성공적이라는 평가를 얻으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NSL은 시작하기 전까지만 해도 우려스런 평가가 있었다. 현재 '도타2'는 북미 지역에서만 서비스하고 있고, 아직 한국은 시작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2013.07.14 21:04
  • 오늘 서울 삼성동 곰티비 스튜디오에서 NSL의 결승전이 열렸다. 결승에 올라온 팀은 FXOpen과 Team EoT로, 두 팀 모두 나름의 '스토리'가 있는 만큼 치열한 접전이 예상됐다. 특히 파죽지세로 결승까지 올라온 FXOpen에 비해 Team EoT은 매 경기가 힘겨웠던 만큼, 결승전 역시 '기적'을 기대해볼만 상황이었다
    2013.07.14 21:03
  • 한국시각으로 14일 진행된 레버쿠젠과 1860 뮌헨(2부리그)의 친선 경기에 선발 출전한 손흥민이 득점포를 가동했다. 레버쿠젠에서의 데뷔골이자 자신의 이름값을 증명한 의미있는 득점이었다.
    2013.07.14 14:19
  • 성우이자 방송인으로 활동 중인 서유리 씨가 이번 주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습니다. 바로 '리그오브레전드' 캐릭터인 잔나와 아리 코스프레 사진을 공개했기 때문인데요, 그 후폭풍이 실로 엄청났습니다. 예쁜 외모에 섹시함을 살린 과감한 의상까지, 이슈를 끌만한 모든 걸 갖추고 있었죠
    2013.07.14 04:07
  • 24일, 중국 상하이에서 개막한 '리그 오브 레전드' 올스타 2013에 성우 서유리 씨가 방문했다 서유리 씨는 현장에서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지난 10월에 열린 월드 챔피언쉽을 직접 못 본 아쉬움을 롤 올스타전을 통해 풀게 되어 기쁘다는 소감을 전했다
    2013.07.14 04:04
  • 13일 강남 곰TV 스튜디오에서 열린 넥슨 도타 2 스타터 리그(이하 NSL) 4강전에서 'FXOpne'(이하 FXO)팀이 'Tiger Power'(이하 TP) 팀을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이번 대회 강력한 우승 후보 중 하나로 꼽히는 'FXO'는 프로게임단으로, 국내 최고의 팀으로 평가받고 있다. 박쥐 기수로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여준 박태원 선수와 고통의 여왕으로 MVP에 선정된 김용민 선수가 'FXO' 대표로 인터뷰에 참여했다. 아래는 'FXO'와 진행된 인터뷰 전문이다.
    2013.07.13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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