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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넥슨은 ‘던전앤파이터’ 등 자사 게임을 콘솔로 선보인 바 있다. 하지만 이번에 공개한 카트라이더 드리프트는 출발부터 다르다. 기획 단계부터 PC는 물론, 콘솔, 모바일 등 다양한 기기에 진출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여기에 크로스 플랫폼을 더했다. 각기 다른 기기를 쓰는 유저들이 한데 모여서 짧고 굵은 레이싱을 벌이는 게임으로 방향을 잡은 것이다
    2019.11.16 08:59
  • MS는 작년부터 인엑자일, 옵시디언, 닌자시어리 등 굴지의 게임 개발사를 인수하며 독점작 강화에 나섰다. 올해부터 그 성과가 조금씩 나타나고 있다. E3에서는 닌자시어리 신작 ‘블리딩 엣지’를 선보였으며, 11월에 영국 런던에서 열린 Xbox 유저 행사 ‘X019’ 현장에서는 옵시디언 생존 게임 신작 ‘그라운디드’를 공개했다
    2019.11.15 20:40
  • 그라비티가 자사 2019년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그라비티 3분기 매출은 776억 원, 영업이익은 10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75.5%, 44.4% 증가했다. 전분기 대비로는 매출 0.7%, 영업이익은 21.3% 감소했다. 전체 수익 중 비중이 큰 모바일 수익은 전년 동기 대비 83.4% 증가했다. 전년 대비 증가는 동남아, 일본, 북남미, 오세아니아의 ‘라그나로크M: 영원한 사랑’과 한국에서 9월에 런칭한 ‘으라차차 돌격 라그나로크’ 수익 증가 때문이다
    2019.11.15 19:16
  • 이번 지스타에서 가장 많은 시연대를 보유한 부스는 어디일까? 바로 넷마블이다. 넷마블은 'A3 스틸얼라이브', '매직: 마나스트라이크', '제2의 나라', '세븐나이츠 레볼루션'까지 총 4개의 모바일게임을 들고 지스타 2019를 찾았다. 덕분이랄까, 넷마블의 부스는 언제 가도 발 디딜 틈 없이 사람으로 붐볐다
    2019.11.15 18:07
  • 올해 지스타는 초기부터 '볼거리 없다'는 우려에 직면했습니다. 매년 참여하던 넥슨을 비롯해 신작을 발표할 만한 대형 게임사들이 대거 불참한 데다가, 글로벌 대형 게임사들의 이탈도 여전했기 때문입니다. 지스타 조직위원회 또한 '행사 내용은 게임사들의 몫'이라며 발을 빼면서 더욱 신작에 대한 기대감이 옅어졌습니다. 그 와중 지스타 신작의 명맥을 이은 곳이 바로 펄어비스와 넷마블입니다
    2019.11.15 17:40
  • 지스타 2019에 B2B 부스를 낸 NHN은 15일, 자사의 게임 서비스 기능 통합 플랫폼인 '게임베이스(Gamebase)'를 선보이는 세미나를 열고 게임베이스의 경쟁력에 대해 설명했다. 게임베이스는 NHN 게임 전문 그룹이 개발한 게임 서비스 기능 통합 플랫폼이다. 구글, 페이스북, 애플, 페이코, 라인, 카카오톡 등 국내외 마켓의 표준 인증, 보안, 결제, 운영, 분석 도구 등 개발을 제외한 모든 기능을 한 번에 지원한다
    2019.11.15 17:26
  • 이러니저러니 해도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의 인기는 여전한 듯하다. '지스타 2019' 여기저기에서 배틀그라운드가 플레이되고 있는 것을 보면 말이다. 그런데 정작 펍지 부스에서는 게임을 시연하지 않고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장 길게 줄이 늘어선 부스였다는 것은 안 비밀! 도대체 펍지 지스타 부스에는 어떤 매력이 있길래 이렇게 많은 사람이 몰린 것일까? 게임메카가 그 비밀을 파헤치러 가봤다
    2019.11.15 17:16
  • NHN에서 앱 보안 검수를 맡고 있는 강민수 연구원은 자사 게임 해킹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여정, 그리고 이를 앱가드에 적용한 사례를 소개했다. 먼저 강 연구원은 현재 성행하고 있는 모바일게임 해킹 관련 커뮤니티의 존재를 설명했다. 이들은 iOS, 안드로이드 등 분야를 나눠 광고 수익과 유료 결제를 챙기며 핵 사용자를 양성한다
    2019.11.15 16:36
  • 스마일게이트 엔터테인먼트가 14일, '크로스파이어' IP를 활용한 콘솔게임 '크로스파이어X' 신규 게임 플레이 영상을 영국 런던에서 열리고 있는 X019에서 공개했다. 영상 공개에 앞서 현장에는 스마일게이트 엔테테인먼트 정진우 테크니컬 아트 디렉터와 마이크로소프트 글로벌 파트너 퍼블리싱을 총괄하는 니코 PD, 레메디엔터테인먼트 크로스파이어X 팀 뚜카 책임 프로듀서가 무대에 올라 소통의 시간을 갖기도 했다
    2019.11.15 15:30
  • 위메이드는 최근 많은 일을 겪었다. 미르 IP와 관련해서 한국과 중국, 싱가폴 등에서 수십 개의 소송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와 함께 중국 업체들과 협상 및 미르 전용 플랫폼 구축도 병행 중이다. 믿고 있던 현지 파트너가 갑자기 돌변한다던가, 소설, 만화, 드라마 등으로의 IP 확장을 위한 세계관 재정비도 추진하고 있다. 여기에 자체 개발 중인 미르 트릴로지 3작품 개발도 한창이고, 이를 통한 IP 확장도 계획 중이다
    2019.11.15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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