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51435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 ‘아틀리에’ 시리즈를 개발한 일본의 게임 개발사 거스트가 코에이테크모에 합병된다. 코에이테크모는 오는 10월 1일부로 그룹 내 자회사 관계였던 거스트와 합병한다고 29일 발표했다. 이번 합병으로 거스트는 코에이테크모게임스의 스튜디오 ‘거스트 나가노 개발부’로 바뀐다
    2014.07.29 10:59
  • NHN엔터테인먼트는 자사의 스마트폰 게임 플랫폼인 ‘TOAST’에서 서비스 예정이며, 스마트폰 게임 전문 개발사 리트쿠우가 개발 중인 ‘땅따먹기 리턴즈 위드 섬란카구라 뉴웨이브’의 비공개테스트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땅따먹기 리턴즈’는 1990년대 오락실을 주름잡았던 ‘땅따먹기’ 게임을 스마트폰 환경에 최적화한 것이다
    2014.07.29 10:29
  • 넷마블이 오는 8월 1일, CJ그룹의 미디어∙엔터테인먼트 계열사인 CJ E&M으로부터 물적 분할되어 독립신설법인 ‘CJ 넷마블’로 새롭게 시작한다. 넷마블은 최근 건강상의 사유로 사의를 밝힌 조영기 대표에 이어 CJ게임즈 권영식 대표를 독립법인의 대표이사로 선임하고, 게임사업 강화에 보다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2014.07.29 09:34
  • NHN엔터테인먼트의 모바일게임 개발 전문 자회사 NHN스타피쉬가 만든 ‘라인도저’가 28일 글로벌 다운로드 1000만을 돌파했다. 작년 11월 21일 출시 후 한달 만에 글로벌 5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하며 새로운 장르에 대한 가능성을 열었던 ‘라인도저’가 이 후에도 꾸준한 인기몰이를 하며 8개월 만에 1,0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
    2014.07.28 19:58
  • NHN엔터테인먼트는 자사의 스마트폰 게임 플랫폼인 ‘토스트’에서 서비스하고, 스마트폰 게임 전문 개발사 스콜이 개발한 모바일 RPG ‘전설의 돌격대 for Kakao’에 첫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전설의 돌격대’는 다양한 영웅 캐릭터가 등장하는 스마트폰 RPG로 세 번에 걸친 전직과 스킬 업그레이드 시스템이 특징이다
    2014.07.28 19:53
  • ‘하스스톤’의 첫 번째 모험모드 ‘낙스라마스의 저주’가 지난 23일 출시됐다. 베타테스트가 시작된 시점부터 10개월, 공개서비스로 따지면 7개월 만에 새로운 카드 30장이 추가되었다는 사실에 유저들 모두 반가워하고 있다. 보통 분기별로 신규 카드가 나오는 기존 TCG와 비교하면 아무래도 업데이트 속도가 느리다. 이번 ‘낙스라마스의 저주’가 유저들에게 ‘가뭄 끝에 단비’처럼 느껴지는 것도 이 점 때문이다
    2014.07.28 19:30
  • 인프라웨어는 안드로이드 전용 게임 최적화 애플리케이션 '게임터보'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최상의 모바일 게임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제작된 ‘게임터보’는 안드로이드 메모리에서 실행되고 있는 다양한 앱과 서비스를 한번에 정리하여 게임의 속도를 향상시켜주는 앱이다. 일반 최적화 앱과는 달리 게임 유저들이 게임환경에 적합한 환경을 보다 손쉽게 설정할 수 있는 다양한 원터치 기능을 제공한다는 것이 ‘게임터보’의 차별점이다
    2014.07.28 18:09
  • 넥슨의 올해 하반기 전략 중 하나는 모바일 강화다. 실제로 넥슨은 지난 8일 자사의 주요 라인업을 소개하는 쇼케이스를 개최한 바 있다. 이 중 먼저 출시된 '삼검호'와 '스트리트 파이터 4: 아레나'가 현재 구글 플레이 내에서 순항 중이다. '삼검호'는 구글 플레이의 인기 무료 게임순위와 최고 매출 순위에서 각각 4위, 7위까지 올랐다
    2014.07.28 18:04
  • CJ E&M 넷마블은 모바일 SNG '학교 2014: 반갑다, 친구야! for Kakao'에 여름 방학 맞이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학교 2014’는 학생 회장이 된 주인공이 폐교 위기에 처한 학교를 일으켜 세우는 이야기를 담은 모바일 게임으로, 화사한 그래픽과 풍부한 소셜 콘텐츠가 특징이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타 유저가 보유한 건물의 생산 속도를 향상시켜 빠른 성장을 돕는 '마니또’ 시스템이 추가된다. 특히 해당 시스템은 아르바이트권 사용 없이 하루에 최대 60명에게 신청할 수 있다
    2014.07.28 18:00
  • ‘다함께 차차차’로 넷마블 표 모바일게임의 시작을 알렸던 턴온게임즈 이원술 개발이사가 회사를 떠났다. 이는 CJ E&M 넷마블과 CJ게임즈의 통합 신설 법인의 출범이 8월 1일로 다가온 가운데 이루어져 그 이유에 관심이 주목된다. 이 개발이사의 퇴사에 관한 명확한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으나, ‘다함께 차차차’ 이후 눈에 띄는 히트작을 내놓지 못한 것에 대한 부담감으로 해석된다
    2014.07.28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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