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51516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 네오위즈게임즈는 6일, 서울 용산에서 '블레스' 의 첫 테스트 일정과 게임 특징 등을 소개하는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코스프레 팀 CSL이 '블레스' 캐릭터 코스프레를 선보여 자리를 빛냈다. 게임메카는 '블레스 미디어 쇼케이스' 현장의 코스프레 모델들을 사진으로 담아 보았다
    2014.02.06 15:56
  • 일렉트로닉아츠코리아는 90년대 후반, PC로 출시되어 큰 인기를 끌었던 전략 디펜스 게임 ‘던전키퍼(Dungeon Keeper)’의 모바일 버전을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에 동시 출시했다고 금일 밝혔다. 던전키퍼는 90년대 후반 PC로 출시되어 큰 인기를 끌었던 게임으로, 유저가 한 던전의 지배자(일명 던전키퍼)가 되어 자신의 던전을 습격하는 침략자들을 무찌르는 전략 디펜스 게임의 형식을 취하고 있다
    2014.02.06 15:51
  • 네오위즈게임즈는 6일, 한재갑 총괄 프로듀서를 필두로 국내 최고 수준의 개발진 150여명이 개발 중인 MMORPG ‘블레스(BLESS)’ 의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1차 비공개테스트 일정과 콘텐츠, 비전 등을 공개했다. ‘블레스’ 는 언리얼 엔진3를 사용해 개발 중인 MMORPG로 네오위즈게임즈의 야심작이다
    2014.02.06 15:21
  • 게임빌의 ‘스피릿스톤즈(SPIRIT STONES)’가 전 세계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인기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스피릿스톤즈’는 현재 멕시코, 브라질, 아르헨티나 등 6개 국가 구글 플레이 스토어의 장르 매출 순위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다. 판타지 풍 TCG와 퍼즐 RPG의 조화가 일품으로 출시 3개월이 지난 지금 글로벌 세몰이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어 주목된다
    2014.02.06 15:00
  • 엔씨소프트의 ‘리니지’가 NPC 참여형 공성전 ‘붉은 기사단의 진격’을 5일 업데이트 했다. 새롭게 업데이트된 공성전은 기존 고객 간의 대결 방식에서 탈피, 리니지의 전설적 영웅인 데포로쥬의 수호성 NPC 5인방이 ‘붉은 기사단’과 함께 등장해 고객과 함께 공성전을 진행하게 된다
    2014.02.06 14:54
  • 스크린골프업체 골프존이 올해 게임사업을 크게 확장할 것으로 보인다. 이 회사는 올해 내부 게임사업본부를 분사하고, 개발 및 서비스 모두를 포괄하는 종합게임사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오늘 게임메카 취재결과, 최근 골프존에서 게임사업을 도맡고 있는 G&E본부가 분사 준비에 한창인 것으로 알려졌다
    2014.02.06 14:52
  • 엔씨소프트가 올해 모바일게임을 본격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엔씨소프트는 작년 4월 본사에 모바일게임센터를 설립하고 배재현 부사장을 총괄 책임자로 임명하며 본격적인 모바일게임 개발력 증강에 나섰다. 2013년 모바일게임에서 상당히 주춤했던 만큼 올해에는 준비해온 대형 타이틀을 시장에 선보인다는 다짐이다
    2014.02.06 14:41
  • CJ 엔투스는 6일, 프로스트의 리빌딩 결과를 공개했다. CJ 엔투스 프로스트는 KT A의 정글러로 활동하던 ‘리라’ 남태유와 제닉스 스톰의 미드를 맡고 있었던 ‘코코’ 신진영을 새로운 멤버로 영입했다. 정리하자면 CJ 엔투스 프로스트는 탑 ‘샤이’ 박상면, 정글 ‘리라’ 남태유, 미드 ‘코코’ 신진영, 원딜 ‘스페이스’ 선호산, 서포터 ‘매드라이프’ 홍민기, 이렇게 5명으로 활동하게 된다
    2014.02.06 12:59
  • MMO 전략 게임 전문 개발 및 퍼블리셔인 워게이밍은 2월 9일, ‘월드 오브 탱크 코리안 리그 플레이오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플레이오프는 전세계 ‘월드 오브 탱크’ 최강팀들이 격돌하는 '워게이밍넷 리그 그랜드 파이널’에 출전할 한국 대표를 선발하기 위해 실시된다. WTKL 플레이오프는 오는 2월 9일 오후 3시 GOM eXP 스튜디오에서 진행된다
    2014.02.06 11:45
  • 국제 e스포츠 대회의 대명사로 통했던 WCG가 더 이상 열리지 않는다. WCG 주최 측이 2014년부터 그랜드 파이널을 비롯한 어떠한 대회도 열지 않을 것임을 밝혔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13년 동안 열린 WCG가 막을 내린다. 지난 WCG 2013 그랜드 파이널이 관중 15만 명을 불러모으며 역대 최대 흥행을 거둔 다음 해에 대회가 해체된다는 내용이 발표된 점이 아쉬움으로 다가온다
    2014.02.06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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