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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링크의 사격 트레이닝`은 Wii로 발매되었던 액션 어드벤처 게임인 `젤다의 전설 황혼의 공주`를 무대로 주인공 `링크`가 되어 화살을 총처럼 쏘는 `석궁`으로 즐기는 사격 게임이다. `링크의 사격 트레이닝+Wii 재퍼`의 희망소비자가격은 39,000원이다
    2010.10.26 10:48
  • 온게임넷 스타리그가 동아제약 ‘박카스’의 후원으로 31번째 대회를 출범한다. 박카스 스타리그 2010은 오는 10월 29일 예선전을 시작으로 내년 1월 말까지 약 3개월 간 진행된다. 예선전의 자세한 일정 및 참가 선수 명단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2010.10.26 10:48
  • 2010년 10월 25일 프로페셔널 게이밍 하드웨어 제조사 조위기어(ZOWIE GEAR)는 스타크래프트 2 구단인 스타테일(STARTALE)과 스폰서쉽 계약을 체결 했다고 밝혔다.
    2010.10.26 10:39
  • 해당 영상에는 배를 만들고, 바다에 띄우는 전 과정이 수록되어 있다. 여러 유저가 힘을 합친 작업 끝에 배의 골격이 완성되고, 마지막에 돛이 달리는 과정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러한 세심한 표현은 커다란 배를 만들어가는 과정에 재미와 생기를 더한다.
    2010.10.26 09:38
  • 25일, 목동 곰TV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GSL 오픈 시즌 2 32강에서 이윤열과 이형주, 이동녕, 등 선수 4명이 상대를 꺾고 16강에 진출했다. 이형주가 승리를 거둔 1경기는 단시간 내에 끝났다. 1, 2세트 모두 상대 강초원이 사용한 빌드는 광자포로 방어 체제를 완성한 뒤, 빠르게 앞마당 멀티를 가져가는 것이었다
    2010.10.25 21:49
  • 1세트, 맵은 밀림 분지. 그렉 필즈는 11시 김성곤은 5시에서 게임을 시작했다. 앞마당에 부화장을 펼치고 시작한 그렉 필즈, 이를 확인한 김성곤은 4기의 해병으로 러쉬를 감행하지만 큰 피해는 주지 못한 채 실패로 돌아갔다.
    2010.10.25 21:27
  • 이 말은 과거 이윤열이 `스타크래프트 1` 스타 프로게이머로 활약할 당시, 나온 말이다. 당시 이윤열은 앞마당 멀티를 확보한 뒤, 빠르게 자원을 병력으로 환산해 정확한 타이밍에 적절한 공격력을 갖춰 나오는 타이밍 러쉬로 큰 성과를 거두었다
    2010.10.25 21:11
  • 젤나가 동굴에서 펼쳐진 1세트, 이윤열은 1시 박종혁은 7시에 자리를 잡은 채 게임이 시작되었다. 이윤열은 병영에서 사신을 생산함과 동시에 군수공장을 올리며 공격적인 운영을 예고한 반면 박종혁은 병영 이후 바로 사령부를 건설했다.
    2010.10.25 20:43
  • 고철처리장에서 벌어진 1세트에서 이동녕(Z, Leenock)은 2시, 김수호(Z, NEX수호신)는 12시에 자리를 잡고 경기가 시작된다. 양 선수 모두 산란못 이후 앞마당에 부화장을 건설하며 저글링 다수를 생산한다. 그리고 맹독충을 확보한 양 선수는 이동녕의 앞마당에서 조우한다.
    2010.10.25 19:54
  • 델타 사분면에서 펼쳐진 1세트, 강초원은 7시 이형주는 11시에서 경기가 시작된다. 초반부터 탐사정으로 저그의 신경을 건드리던 강초원은 앞마당에 제련소를 먼저 건설, 광자포로 저그의 초반 러쉬를 대비하며 앞마당에 연결체를 소환한다.
    2010.10.25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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