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크래프트

  • 이용등급
  • 전체
  • 출시년도
  • 2011. 11. 17

총 53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 ‘마인크래프트’는 대표적인 인디 게임 성공작이다. 2011년에 출시되어 10년이 다 되어가는 지금도 한 달에 1억 명이 넘는 게이머가 즐기고 있다. 이러한 인기를 바탕으로 ‘마인크래프트’에는 그 동안 다양한 콘텐츠가 추가됐는데 의외로 있을 것 같은데 없었던 기능이 있다. 바로 나만의 캐릭터를 만드는 것이다. 이에 유저들은 캐릭터에 ‘스킨’을 입혀서 외모를 꾸미고 있었다
    2019.09.20 15:28
  •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오는 7월부터 총 5회에 걸쳐 강원권, 수도권과 호남권 및 영남권에서 학생과 학부모 600여 명을 대상으로 2019 게임문화 가족캠프를 개최한다. 2015년부터 시작된 '게임문화 가족캠프'는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올바른 게임문화 정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2019.06.13 11:54
  • 지난 7일에 짧은 영상을 통해 팬들과 만났던 '마인크래프트' 모바일 AR 신작이 베일을 완전히 벗었다. 말 그대로 현실 세계에 '마인크래프트'를 불러온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는 '마인크래프트 어스'가 스포트라이트에 섰다. MS는 5월 17일 자사 모바일 AR 신작 '마인크래프트 어스'를 발표했다
    2019.05.18 08:54
  • 2011년 정식 출시된 이후로 샌드박스 게임의 대명사로 불리고 있는 '마인크래프트'가 초창기 클래식 버전을 무료 배포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7일, '마인크래프트' 10주년을 기념해 게임 공식 사이트에 '마인크래프트' 초창기 클래식 버전을 무료로 공개했다. '마인크래프트' 클래식 버전은 게임이 앞서 해보기로도 출시 되기 전인 2009년에 만들어진 버전으로 크리에이티브 모드가 탑재되어있다. 총 32개 종류의 블록 지원하며, 해당 블록을 이용해 건물을 만들며 놀 수 있는 버전이다
    2019.05.08 13:22
  • 끊임없는 콘텐츠 추가와 플랫폼 확장으로 새로운 재미를 선사하며 지금까지 1억 5,000만 장이 넘는 판매량을 기록한 ‘마인크래프트’를 스마트폰으로 즐길 수 있는 AR 버전이 공개됐다. MS는 지난 6일, 자사 개발자 컨퍼런스인 ‘빌드인 2019’를 통해 스마트폰으로 즐길 수 있는 AR버전 ‘마인크래프트’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현실 속 도심을 배경으로 하며, ‘마인크래프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색스 페르손이 직접 등장한다. 영상을 살펴보면, 색스 페르손이 벤치에 앉아 스마트폰을 이용해 주위를 둘러보며 흥미로운 표정을 짓다가 스마트폰을 흘린 채 자리를 뜬다
    2019.05.07 17:36
  • ‘마인크래프트’에 등장하는 ‘마을 주민’은 일반적인 NPC와 크게 다를 바 없는 지루하고 반복적인 삶을 살았다. 그런데 최근 마을 주민들이 달라졌다. 마을을 뛰어다니며 놀고, 예고도 없이 플레이어 집에 찾아오기도 한다. 심지어는 플레이어의 침대를 무단으로 점거하기까지 한다
    2019.04.30 15:35
  • '마인크래프트'에는 월드 옵션을 통해 설정할 수 있는 하드코어 모드가 있다. 한 번 죽으면 리스폰이 불가능한 모드다. 이런 하드코어 모드에서 무려 5년이나 버틴 게이머가 있다. 아니, 있었다. 과거형인 이유는 지난 25일, 그의 기나긴 여정이 허무한 죽음으로 끝났기 때문이다
    2019.04.29 17:00
  • 평화로운 마인크래프트 마을을 위협하는 약탈자들이 등장했다. 이제 플레이어는 마을의 평화를 위협하는 약탈자들을 물리쳐야 한다. MS는 24일, 모장에서 개발한 샌드박스 게임 ‘마인크래프트’ 자바에디션에 1.14버전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주민과 약탈자'라는 이름의 이번 업데이트는 작년 2018년에 개최된 ‘마인콘 어스 2018’에서 처음 공개됐다. 1.14버전 ‘주민과 약탈자’ 업데이트는 훨씬 다채로워진 마을의 모습과 이러한 마을을 위협하는 약탈자들의 등장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용광로, 화살 작업대 등 다양한 블록이 추가됐으며, 만년설이 쌓인 툰드라 지대에도 마을이 생성된다
    2019.04.24 14:23
  • 최근 ‘마인크래프트’ 창시자 ‘노치’ 마르쿠스 페르손이 SNS를 통해 논란이 되는 발언을 서슴지 않자, 결국 마이크로소프트가 ‘마인크래프트’ 업데이트를 통해 그와 관련된 멘트를 삭제하는 등 흔적 지우기에 나섰다.‘마인크래프트’ 타이틀 화면 오른쪽 상단에는 무작위로 노란색 한 줄 메시지가 출력된다. 일명 ‘스플래시’라고 불리는 이 메시지 내용은 Awesome!이나 one of a kind! 같이 간단한 내용부터 인기 드라마나 게임 명대사, 프로그래밍에 대한 이야기, 노래 가사, 명언 등 다양하다. 그런데 이 중에서 개발자 ‘노치’에 관련된 스플래시들이 모두 삭제됐다
    2019.03.29 18:00
  • 마이크로소프트는 19일, '마인크래프트' 베드락 버전에 고양이와 판다 추가를 기념해 환경보호단체 세계자연기금 지원 캠페인을 진행한다. '마인크래프트' 베드락 엔진은 크로스플레이에 최적화된 그래픽 엔진으로 Xbox One, 닌텐도 스위치, 윈도우 10 기반 PC, VR 기기, iOS, 안드로이드 등을 지원한다
    2018.12.19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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