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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인형이 되어버린 부부의 고군분투를 그린 2인 협동 게임 ‘잇 테이크 투’가 영화 및 TV 프로그램으로 제작된다. 게임 원작 영화 중 가장 높은 수익을 올린 것으로 알려진 수퍼 소닉 제작사 중 하나인 dj2 엔터테인먼트가 제작에 참여한다. 미국 연예 매체 버라이어티는 31일, 잇 테이크 투 영화 및 TV 프로그램이 제작된다고 단독 보도했다2022.02.03 13:36 -
국내 VR 전문기업 원이멀스는 3일, 국내 그래픽 스튜디오 봄버스를 흡수합병하고 원유니버스로 통합 출범한다고 밝혔다. 양사 합병 이후 새롭게 출범하는 원유니버스는 의료, 마케팅, 게임, 플랫폼, 가상 부동산, 데이팅, 교육, 엔터 영역을 아우르는 종합 메타버스 기업으로 나선다2022.02.03 12:46 -
한국게임미디어협회는 지난 5월 게임업계 주요 상장사들의 메타버스 진출 상황에 대해 보도한 매경게임진 임영택 기자에게 2021년 올해의 기자상을 시상했다. 2021년 올해의 기자상은 2020년 12월부터 2021년 11월까지 이달의 기자상 수상자를 대상으로, 한국게임미디어협회 회원사가 투표를 통해 가장 우수한 기사를 선정했다2022.02.03 12:32 -
네오위즈홀딩스의 블록체인 전문 자회사 네오플라이는 3일, 블록체인 오픈플랫폼 ‘네오핀’의 모바일 앱을 구글 플레이스토어 및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하고 상용화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네오핀의 핵심 비전은 ‘연결’과 ‘확장’으로, 가상자산 지갑, 게임, 서비스, NFT 등 블록체인과 관련한 다양한 서비스가 결합되는 ‘블록체인 오픈플랫폼’을 지향한다2022.02.03 12:01 -
답보 상태에 머물렀던 게임법 전부개정안 공청회 일정이 드디어 잡혔다. 오는 2월 10일 오전 9시 반에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다. 게임법 전부개정안은 더불어민주당 이상헌 의원이 2020년 12월 15일 발의했다. 확률형 아이템 정보 공개 의무화와 함께 등급분류 절차 간소화 등이 포함됐다2022.02.03 11:46 -
새해벽두부터 대규모 게임사의 인수가 이어지고 있다. 테이크투, MS에 이어 이번에는 소니가 헤일로와 데스티니 가디언즈를 만든 번지를 사들였다.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는 31일 번지를 36억 달러에 인수한다고 밝혔다. 발표에 따르면 번지는 소니에 인수된 후에도 피트 파슨스 CEO를 비롯한 주요 경영진으로 구성된 이사회가 운영하는 ‘독립적인 자회사’로 운영된다2022.02.01 18:02 -
세가가 게임센터 사업에서 완전히 철수한다. 현재 운영 중인 게임센터에서도 '세가'의 이름이 빠지고 간판이 바뀐다. 일본에서 어뮤즈먼트 사업을 전개하는 기업 젠다(GENDA)는 지난 28일, 세가의 게임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젠다 세가 엔터테인먼트의 주식 14.9%를 얻어서 지분 비율 100%를 확보했다고 발표했다. 이를 통해 젠다 세가 엔터테인먼트 회사명이 젠다 기고 엔터티인먼트로 바뀌고, 세가 브랜드로 운영하고 있는 점포명도 모두 세가에서 기고로 변경된다. 이로써 아키하바라와 오사카 등의 랜드마크였던 세가 게임센터 간판을 더는 볼 수 없게 됐다2022.01.29 18:16 -
이번 자료는 국내 게임주 28개의 작년 12월 30일 종가와 올해 1월 27일 종가를 비교한 것이다. 28개 모두 주가가 하락했고, 평균값은 26.6%, 중앙값은 26.3%다. 연초에 국내 주식시장이 악화되며 게임주 역시 동반하락을 면치 못하고 있다는 의견이 제시되고 있었는데, 이 부분이 수치적으로도 드러난 셈이다2022.01.28 16:33 -
지난 27일, 넷마블이 무려 4년 만에 NTP를 개최하고 20종의 신작과 향후 사업 방향을 발표했습니다. 이 가운데, 가장 눈에 띄었던 발표는 넷마블이 10년간 주력하던 모바일 중심의 서비스에서 벗어나 PC와 콘솔 등 멀티플랫폼에 집중하겠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넷마블이 10년간 주력으로 밀던 모바일에서 멀티플랫폼으로 체질을 개선하는 이유는 단순합니다. 모바일게임 성장이 어느 정도 정체기에 이르렀으며, 많은 국내외 게이머들이 그만큼 PC와 콘솔 게임을 더욱 선호하고 있기 때문이지요2022.01.28 15:38 -
에픽게임즈코리아는 28일, TV조선/갤럭시 코퍼레이션과 실감형 XR 방송 콘텐츠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알렸다. 이번 업무협약은 에픽게임즈를 대표하는 언리얼 엔진을 활용, 국내 대표 종합편성채널 TV조선의방송 콘텐츠 제작능력과 메타버스 아바타 기업 갤럭시 코퍼레이션의 메타버스 세계관 구축 능력을 통해 차세대 실감형 XR방송 콘텐츠를 제작하고, 버추얼 프로덕션 스튜디오를 도입하는 등 다양한 방식의 협력을 이어나갈 예정이다2022.01.28 13:46 -
더불어민주당 이상헌 의원은 28일,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 '질리언' 코스프레를 선보였다. 이상헌 의원은 본인을 '질리헌'이라고 소개하며, 앞으로의 게임과 e스포츠 정책 마련에 대한 각오를 전했다. 먼저 대한민국 게임 시장을 현주소를 지적했다. 우리나라의 게임 시장에 적절한 규제가 부재했던 탓에 기형적 성장을 반복해왔다는 것이다2022.01.28 13:00 -
2011년에 넷마블은 모바일 중심으로 회사 체질을 바꾸는 데 집중했고 이는 적중했다. 이는 10년 지난 지금, 넷마블이 정체기를 타파하기 위해 다시 판을 뒤집는다. 우선 모바일 중심에서 벗어나 PC, 콘솔을 아우르는 멀티플랫폼 타이틀 다수를 선보인다. 여기에 작년부터 게임을 비롯한 전 분야에서 신흥분야로 주목하고 있는 메타버스와 블록체인에도 본격적으로 뛰어든다2022.01.27 17:59 -
넷마블은 모바일게임 진출 후 2012년부터 2017년까지 5년간 연평균 61%에 달하는 매출 성장을 이뤘지만, 2018년부터 작년까지 정체기를 맞이했다. 그런 넷마블이 27일 열린 제5회 NFT를 통해 '자체 IP', '블록체인', '메타버스' 세 가지를 향후 사업 핵심으로 앞세웠다2022.01.27 13:07 -
그간 넷마블은 자체 IP가 부족하다는 점이 약점으로 손꼽혔다. 그런 넷마블이 자체 IP 강화에 힘을 싣는다. 넷마블 권영식 대표는 그간 넷마블의 행보에 대해 "퍼블리싱 중심으로 성장하다보니 부족한 것이 사실이었다"라고 언급하며 "RF온라인 인수 등 경쟁력 있는 IP 확보는 물론 각 스튜디오에서 자체 IP를 기반으로 큰 성공을 거둔 게임의 후속작을 준비 중이다"라고 밝혔다2022.01.27 10:32 -
액티비전블리자드 인수로 게임업계 역대 최고 수준의 빅딜을 성사시킨 마이크로소프트가 추가적으로 더 많은 퍼스트 파티 개발사 인수 의지를 드러냈다. MS게이밍 CEO인 필 스펜서는 지난 25일, 월스트리트저널과의 인터뷰를 통해 게임사를 추가 인수할 계획이 있다고 밝혔다. 인터뷰 내용에 따르면 그는 "우리의 인수에 정해진 할당량은 없다"며 "MS에 잘 맞는 게임 스튜디오가 있다면 즉시 인수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즉, 기회만 닿는 다면 퍼스트 파티 개발사를 얼마든지 추가로 인수할 마음이 있다는 뜻이다2022.01.26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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