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8,858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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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웠던 국제게임쇼 '게임스컴 2015'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과연 이번 행사는 ‘엔터테인먼트의 다음 단계’라는 모토에 걸맞은 성과를 내었을까? 게임스컴 조직위원회 공식 발표에 따르면 올해 게임스컴은 지난해보다 1만 명 가량 증가한 34만 5천 명을 들여 사상 최대 방문자수를 경신했다2015.08.11 13:17 -
아이엠아이는 전북 임실군 지사면의 한 마을을 방문하여 자사의 대표 사회공헌활동인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아이엠아이는 전북지역 내에서도 거리가 멀어 소외되었던 농촌 오지마을을 찾아가 마을 내 낙후된 벽면에 꽃과 사람 등 다양한 소재와 색감의 벽화를 선물했다2015.08.10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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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콘텐츠진흥원은 한국보드게임산업협회 주관, 문화체육관광부 후원으로 보드게임 축제 ‘2015 보드게임콘’을 오는 15, 16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전시장 3층 D1홀에서 개최한다. ‘보드게임콘’에는 젬블로, 코리아보드게임즈, 행복한바오밥, 조엔, 놀이속의세상, 매직빈, 우보펀앤런, 에듀카코리아, 게임사피엔스, 공간 27, 조이매스 등 11개사가 참가한다2015.08.10 15:24 -
이석우, 최새훈 공동대표를 앞세웠던 다음카카오가 단독대표 체제로 전환한다. 스타트업 전문 투자사 케이큐브벤처스 임지훈 대표를 차기 대표로 내정한 것이다. 다음카카오는 8월 10일, 자사의 신임 단독 대표로 임지휸 케이큐브벤처스 대표를 내정했다고 밝혔다. 임지훈 내정자는 오는 9월 23일 임시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공식 대표로 선임될 예정이다2015.08.10 14:19 -
‘킹 오브 파이터즈’, ‘메탈슬러그’ 등 다양한 작품으로 아케이드 시장을 이끌었던 일본의 SNK플레이모어가 중국 게임사에 인수됐다. 중국 37게임즈는 6일, SNK 플레이모어 주식 81.25%를 창업자 가와사키 에이키치와 가와사키 나츠요 부부로부터 6,350만 달러에 사들였다고 밝혔다. 발표에 따르면, 이번 인수는 중국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SNK플레이모어 주요 IP 확보를 위해 이루어졌다2015.08.10 13:45 -
게임스컴 B2B관은 여타 게임 박람회와 비교했을 때 최고 수준의 너비를 자랑한다. 올해는 예년에 비해 전시 규모가 더 늘어나, 주요 업체들은 각자 널찍하게 자리를 잡고 업계 종사자와 미디어를 맞이한다. 그리고, 엄청난 인파로 터져나갈 듯한 상태인 B2C관에서 벗어나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이기도 하다2015.08.08 00:58 -
문화체육관광부와 대구광역시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이 공동 주관하는 ‘대구글로벌게임문화축제 e-Fun 2015’가 오는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대구광역시 동성로 일대에서 개최된다. 올해 e-Fun은 게임의 모든 길과 방향을 제시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Always Game in Daegu’를 슬로건으로 내걸었다2015.08.07 16:50 -
7일 중국 출시된 ‘미르 2 모바일’의 활약으로 액토즈소프트가 상한가를 기록했다. 뿐만 아니라 IP를 공동 소유한 위메이드 역시 상승세를 보였다. 액토즈소프트는 7일, 전일 대비 29.84% 오른 64,40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위메이드도 전일 대비 21.82% 오른 67,000원을 기록했다2015.08.07 15:58 -
데브시스터즈가 7일, 2015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매출은 55억 원을 기록했으며,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은 각각 10억 원과 4억 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76% 하락했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적자 전환했다. 이는 ‘쿠키런 for Kakao’와 ‘라인 쿠키런’ 등 기존 게임의 매출이 하락한 반면, 비용은 증가했기 때문이다2015.08.07 13:12 -
선데이토즈가 7일, 2015년 2분기 실적을 7일 발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0% 감소한 202억 원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63% 줄은 66억 원으로 나타났다. 당기순이익은 47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6% 감소했다. 이는 매출은 신작 부재와 기존 게임의 부진으로 매출이 감소한 반면, 인건비와 광고선전비는 전년 동기 대비 늘었기 때문이다2015.08.07 11:46 -
조이맥스가 7일, 2분기 실적을 발표에서 매출 58억 원, 영업손실 25억 원, 당기순이익 44억 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1% 감소했으며,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은 각각 149%, 525% 대폭 증가하며, 적자폭이 커졌다. 이는 모바일게임과 온라인게임 모두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21% 감소했기 때문이다2015.08.07 10:56 -
위메이드는 7일, 2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매출 279억 원, 영업손실 76억 원, 당기순손실 103억 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34% 감소했으며,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은 각각 46%와 517% 증가하며 적자 폭이 커졌다. 사업 부문별로 살펴보면 온라인게임은 전년 동기 대비 28% 감소한 185억 원을 기록했다2015.08.07 10:24 -
게임스컴은 유럽 전역을 통틀어 가장 큰 규모의 게임 박람회다. 특히 시기상 먼저 열리는 미국 E3에서 발표된 타이틀의 실제 시연 버전이 다수 전시되기 때문에, 관람객들이 볼 거리가 상당히 많다. 이를 위시해 개별 부스를 운영하는 업체들도 매 시각 다채로운 체험형 이벤트를 열고 관객들과 호흡하곤 한다2015.08.07 08:32 -
남궁훈 엔진 대표가 게임 퍼블리싱 플랫폼 사업에 시동을 건다. 다른 게임사와 같은 게임 퍼블리싱 사업이지만 엔진이 추구하는 바는 약간 다르다. 기획부터 마무리까지 함께하는 대신, 퍼블리셔에 종속되어야 했던 기존 계약과 달리, 부족한 부분을 보충해주는 형태로 사업을 전개한다2015.08.06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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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이 주 매출원인 NHN엔터테인먼트, 그러나 2015년 현재 NHN엔터테인먼트의 향후 사업 중심은 ‘게임’이 아니다. 2분기 게임 매출 감소는 뚜렷하게 나타났고, 새로운 사업계획도 희미하다. NHN엔터테인먼트는 자사의 2015년 2분기 컨퍼런스콜을 통해 이번 분기 실적과 사업계획을 발표했다2015.08.06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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