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691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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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블리자드는 기대작 ‘스타크래프트2’의 출시를 앞두고 또 한 번 역사를 바꿀 준비를 하고 있다. 이에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공동설립자인 마이크 모하임 대표이사를 본사, 개인 집무실에서 만났다. 마이크 모하임 블리자드 대표이사는 편안한 복장과 그에 어울리는 여유로운 미소로 일 년 여 만에 본사를 다시 찾은 한국 기자단을 맞이했다.2009.06.29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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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래프트2(이하 스타2)의 베타테스트를 코앞에 두고 있는 현재, 블리자드 본사(캘리포니아 어바인) 프레스투어를 통해 스타2 개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핵심 개발자 `크리스 시거티(수석 프로듀서)`와 `더스틴 브라우더(수석 디자이너)`의 인터뷰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그럼 스타2의 개발 상황부터 시작해 여러가지 의문점을 한번에 해소해보자!2009.06.29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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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 본사에서 한국인 개발자나 한국어를 만나는 일은 더 이상 낯선 일이 아니다. 개발실에는 ‘마시마로’같은 반가운 한국 캐릭터인형이 놓여있거나 화이트보드에는 한국어를 배우는 노력의 흔적들이 보이기도 한다.‘스타크래프트’가 한국의 게임역사를 바꾸어 놓았다면, 그 동안 한국 역시 블리자드 역사의 일부분이 된 것만은 사실이다.2009.06.29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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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혼 온라인’은 겉으로만 보면 예쁘고 아기자기한 그야말로 ‘캐주얼 게임’이지만 속을 들여다보면 그렇지 않다. 유명 IP를 이용한 게임이니 ‘잘 엮어서 내면 되겠구나’라고 생각했다가는 큰 코 다칠 뻔 했다는 것이 강팀장의 말이다. 이후 ‘가볍다’, ‘유명하다’라는 선입견은 ‘괴혼 온라인’을 개발하면서 몇 차례 깨지게 된다.2009.06.22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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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아르고`의 경우 그 동안 ‘열혈강호 온라인’을 대표로 ‘귀혼’, ‘홀릭2’, 등 귀엽고 아기자기한 MMORPG를 주로 선보였던 엠게임이 이미지 쇄신을 시도하며 첫 번째로 선보이는 대형 MMORPG다. 오는 7월 13일 엠게임 쇼케이스를 통해 공개될 5개의 MMORPG의 첫 주자, ‘아르고’는 어떤 게임일까? 지포레스트 채지영 대표를 만났다.2009.06.19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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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는 시리즈 전체 세계관에서 거의 마지막 시대였습니다. 모든 것이 폐허로 변한 시대죠. 그럼 그 이전시대는 어땠을까? ‘뮤2’는 전작의 시점에서 뒤로 갈 것인지, 앞으로 갈 것인지 고민했습니다. 그래서 내린 결론이 뮤의 과거시대로 돌아갔죠.2009.06.18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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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모드로 들어가 휴대폰에 소장하고 있는 MP3 파일을 불러와서 실시간으로 음악에 맞춰 마음대로 버튼을 누르면, 간단하게 노트가 만들어졌다. 짧게 누르면 한 칸의 노트가, 길게 누르면 길게 노트바가 화면에 나타났다. 후에는 편집 모드로 들어가 수정, 삭제도 가능한 방식이었다.2009.06.18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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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등장해 PC방 사업의 효자 노릇을 비롯해 e스포츠라는 신규 문화의 창출 등, 게임 산업의 커다란 흐름을 주도하던 국민 게임 스타크래프트의 후속작 `스타크래프트2`의 베타 테스트가 이번 여름에 진행된다.2009.06.16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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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니티 온라인’은 오는 23일부터 OBT를 실시할 예정이다.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트리니티 온라인’ OBT를 앞두고 게임메카는 ‘트리니티 온라인’의 개발사 ‘스튜디오 혼’의 홍지철 대표를 만나 ‘트리니티 온라인’에 대해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2009.06.16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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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게임스가 개발하는 온라인 액션RPG ‘C9(씨나인)’이 오는 8월 15일 오픈베타테스트를 앞두고 본격적인 ‘상륙작전’에 들어갔다. 기대를 모았던 세 번째 여성캐릭터 ‘샤먼’을 공개한 데 이어, 전국 순회 테스트 일정을 밝힌 것. 지난 3월 클로즈베타테스트 이후, 공개하지 않았던 오픈베타테스트 콘텐츠 역시 전국 순회 테스트를 진행하면서2009.06.16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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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 1492’를 기억하는 이들이라면 이 기사가 반가울 것이다. 온라인 전략RTS ‘노바 1492’의 정식 후속작 ‘노바2’가 6월 24일 공식 클로즈베타테스트에 돌입한다. ‘노바2’라고 이름 붙여진 이 후속작은 개발사 아라마루가 ‘노바 1492’에서 여러 이유로 할 수 없었던 기능이 구현된 게임이다.2009.06.11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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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어로즈 인 더 스카이(이하 HIS)’는 간단한 조작법과 2차 세계대전이라는 소재로 일본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는 비행 액션 게임이다. 1년 만에 다시 국내 게이머들과 만나는 ‘HIS’, 게임메카는 지난 1년간 ‘HIS’가 얼마나 달라졌는지 ‘HIS’의 퍼블리싱개발팀 이용규 PD를 만나 알아보았다.2009.06.09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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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개발자가 책을 썼다. ‘게임을 알아야 아이와 통한다.’라는 제목은 자칫 개발자의 게임 옹호론 처럼 들린다. 아이를 가진 부모 입장에서 어떤 부모가 게임으로 아이들과 ‘통하고’ 싶어 할까. 책의 지은이인 그라비티 차영훈 과장(그라비티 게임연구소 PM)은 “이 책은 게임에 대한 옹호라기보다2009.06.09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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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남자’에서는 ‘풋’하고 웃음이 나올 정도로 유머가 넘쳤다. 사람들과 왁자지껄 떠들며 플레이해야 제 맛이다. 유치하지만 즐겁고, 가볍지만 중독성이 강하다. 경쟁이 강조되지만 치열한 입시경쟁이 아닌 시골학교 운동회 같은 훈훈한 경쟁이다. 이기든 지든 서로 기분이 좋다.2009.06.03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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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선 온라인’을 보면 안다. CJ인터넷은 중국발 MMORPG ‘심선 온라인’을 여름시장에 내놓는다. 한국 대표 게임사가 중국게임을 간판으로 내놓는다는 게 의외다. 그것도 일년중 최대 성수기인 여름시장에 말이다.2009.05.29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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