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91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 ‘카로스 온라인’에 대해 설명하는 홍문철 갤럭시 게이트 대표의 모습은 신나 보였다 “지금 카로스온라인에 대해 잘 모르시는 분도 많고, 또 잘못된 정보들도 많거든요. 이미지도 좀 후지게 나가있고. (웃음) 괜찮아요. 처음에 기대를 가지게 했다 실망시키는 것보다 나중에 의외의 재미를 주는 것이 더 나으니까.”
    2009.05.29 09:34
  • 정현예 디자이너는 실제로 펜타비전 내부의 작업에 두루 참여했다. 옛날 온라인부터 시작하여 포터블1, 2, 클래지콰이 에디션(CE), 블랙스퀘어(BS)의 백그라운드애니메이션(BGA)에서, 온라인 게임 프로젝트 ‘S4’리그까지 모두 그의 손을 거쳤다. 특히, 메트로 프로젝트에 해당하는 아케이드게임 ‘테크니카’에서는 메인 컨셉 디자이너로 참여했다.
    2009.05.26 18:14
  • 2003년 처음 모습을 드러낸 ‘놈 시리즈’는 게임빌을 대표하는 오리지널 창작 게임 시리즈다. 감각적인 그래픽, 독특한 캐릭터 컨셉, 획기적인 플레이 방법 등 ‘놈’은 등장하자마자 화제가 되었다. 바야흐로 2009년 네 번째 시리즈가 새로운 인물에 의해 만들어졌으니, 그 사람이 이대성 대리다.
    2009.05.23 14:00
  • 나는 이 게임에 대해 한 가지 재미있는 가정, 즉 ‘고대 동양인은 어떤 생활을 했을까’라는 미스터리를 가미했습니다. 이 게임은 고대 동아시아의 비밀을 풀어가는 퍼즐게임입니다.
    2009.05.18 11:42
  • 15일, 신규 PvE 캠페인 모드 ‘SWIZEN 방어작전’을 포함한 신규 맵 2종을 공개한 게임하이 ‘메탈레이지’팀을 업데이트 직전에 만나보았다.‘메탈레이지’ 개발을 총괄하는 김태훈 PM은 “메탈레이지는 지금부터 새로운 시작”이라고 말한다. “하루를 일주일같이 살았고, 4개월을 일년같이 살았다.”
    2009.05.16 12:34
  • `NHN 인비테이셔널 2009`에서 화려한 영상과 함께 공개된 `킹덤언더파이어2`는 `킹덤언더파이어 : 크루세이더`의 정식 후속작으로 지금까지 `킹덤언더파이어` 시리즈와는 다르게 콘솔과 온라인 버전으로 동시 개발 중에 있다. 게임메카는 `킹덤언더파이어2`의 개발총괄 이상윤 프로듀서를 만났다.
    2009.05.11 11:45
  • 한 사람이 하나의 캐릭터를 움직이던 ‘프리스타일’과 달리, 한 사람이 하나의 팀을 운영하는 방식의 ‘프리스타일 매니저’는 정통 스포츠게임 방식으로의 ‘회귀’를 의미하기도 한다. 지스타 2008 이후 오랜만에 만난 제이씨엔터테인먼트 서정욱 본부장을 통해 보다 발전된 게임의 진면목에 대해 들어보았다.
    2009.05.08 20:04
  • 동남아시아 지역의 1위 게임 퍼블리셔인 아시아소프트의 퍼블리싱 담당자가 한국을 방문했다는 이야기에 서둘러 인터뷰 장소로 걸음을 옮겼다. 40도를 웃도는 뜨거운 날씨, 건기와 우기를 정신 없이 오가는 열대의 나라 태국. “싸왓디 카(안녕하세요)” 태국어 인사말도 연습해보고
    2009.05.04 18:18
  • ‘인생 시물레이션’이란 수식어가 딱 어울리는 게임 ‘심즈3’의 발매일인 6월 2일이 성큼 다가왔다. 심즈의 아버지 ‘윌 라이트’는 진작에 떠났지만 ‘심즈3’에는 한국인 개발자들이 참여해 빛을 내고 있다. ‘심즈3’의 어소시에이트 프로듀서를 맡고 있는 천명진씨와 애니매이터 정유선 씨 그리고 캐릭터 모델러 이 정씨 등이 그 주인공이다.
    2009.04.28 10:34
  • 그 동안 국내 온라인 게임을 통틀어 가장 취약한 부분의 하나로 손 꼽히는 것이 바로 게임의 세계관, 스토리다. 우리는 게임 안에서 ‘노가다’를 하기 위하여 접속하지 않는다. 게임 안에 또 다른 삶을 가능하게 하는 것, 도대체 한국 MMORPG의 세계관은 무엇이며, 누가, 어떻게 만들어가고 있을까?
    2009.04.20 09:23
  • 이미 성공적이란 평을 듣는 ‘아틀란티카’이지만 김태곤 이사는 멈추지 않고 있다. 2009년 상반기 안에 이루어질 대규모 업데이트는 그동안의 게임 진행방식을 바꾸는 파격적인 내용으로 준비 중이다. 이해하기에 따라서는 완전히 다른 게임으로 비춰질 수도 있다
    2009.04.15 09:53
  • “우리 회사에는 운영자가 없습니다. 유저들이 보기에는 운영자라고 보겠지만, 모두 서비스기획자에요. 물론 여전히 운영자라고 부르겠지만, 우리가 하는 역할은 확실히 일반적인 운영자가 하는 일에서 더 나아간다는 자부심과 목표가 있습니다.
    2009.04.14 18:19
  • 본격적인 프로야구 시즌의 개막과 함께 야구 게임도 인기 장르로 급부상하고 있다. 특히 프로야구 타이틀 스폰서로 올 시즌을 시작한 애니파크의 야구게임 ‘마구마구’는 지난 주말, 개막전과 함께 게임 동시접속자 수 2만을 넘었다. 한게임 채널링도 시작했다. 바야흐로 ‘마구마구’ 시즌이 시작되었다.
    2009.04.10 09:14
  • 시간이 걸릴 거에요. 아직 해보고 싶은 것이 많거든요. 개발을 하다 보면 “이것보다 더 잘하려면 뭘 해야 할지 모르겠다.”라는 순간이 올 거에요. 한계죠. 지금은 무엇을 해야 할지 보이는 상태거든요. 어떤 부분이 부족한지, 무엇이 더 필요한지. 할 수 있는 한 그런 부분들을 처리하고 세상에 내놓고 싶어요.
    2009.04.08 20:59
  • 배틀필드 시리즈’는 아시다시피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게임이다. ‘배틀필드 온라인’은 기본적으로 ‘배틀필드 2’를 기반으로 만든 게임으로, 엔진은 ‘배틀필드 2142’의 엔진을 사용했다. ‘배틀필드 2’의 게임성을 그대로 살리면서 실질적으로 좀 더 최신의 엔진을 사용했기 때문에, 따라서 ‘배틀필드 2’보다 더 나아졌다고 말할 수 있다.
    2009.04.06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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