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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월과 9월 진행된 ‘뮤 레전드’ 테스트는 근래 PC 온라인게임 신작들 가운데 보기 드문 호평이었다. 몇몇 부정적인 반응도 있었지만 대다수가 모처럼 기대할만한 국산 게임이 나왔다며 기뻐했다. 과연 웹젠은 두 차례 테스트를 통해 수집한 피드백을 120% 소화하여 지금의 열기를 론칭까지 이어갈 수 있을까? 국제 게임쇼 지스타 2016 현장에서 웹젠 홍성진 개발실장과 조준범 사업팀장을 만나 자세한 얘기를 들었다
    2016.11.17 22:14
  • 지난 2014년에 묘한 조합이 등장했다. 넥슨이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온라인 FPS를 들고 나온 것이다. 여기에 ‘언리얼 토너먼트’, ‘기어즈 오브 워’ 등 굵직한 게임을 개발해온 서구권의 ‘네임드 개발자’가 넥슨과 손을 잡았다. 아시아와 서양 게임사의 만남이 어떠한 결과를 가져올지 업계의 이목이 집중됐다
    2016.11.17 10:00
  • 지스타 시작이 코앞으로 다가오며, 행사에서 공개될 신작도 조금씩 윤곽이 잡혀가고 있다. 특히 넥슨은 이번 지스타에서 자사가 세웠던 ‘역대 최대’ 기록을 갈아치웠다. 400부스에 신작 35종. 규모로만 보면 역대급이라 말할 수 있다. 넥슨은 지스타 현장에서 신작 35종을 지스타에서 보여주며 국내 대표 게임사로서의 입지를 탄탄하게 다질 예정이다
    2016.11.08 16:28
  • 블리즈컨 현장에서는 '강령술사' 외에도 오래 전부터 '디아블로' 시리즈를 좋아했던 유저들의 향수를 자극할만한 콘텐츠가 발표됐다. '디아블로 1'을 기반으로 한 '20주년 기념 던전'이 그 주인공이다. 이에 대해 '디아블로 3' 선임 게임 디자이너 와이어 청은 "디아블로 3 캐릭터가 '디아블로 1' 세계로 갔다는 시간여행 같은 느낌을 살렸다"라고 설명했다
    2016.11.06 14:43
  • '디아블로 3'에서 게이머들이 아쉬워하는 부분 중 하나는 '네크로맨서'가 없다는 것이다. 피와 뼈, 저주와 해골 등을 사용하며 음울하면서도 강력한 인상을 남긴 '네크로맨서'는 다른 직업과는 다른 독특한 매력을 내뿜었다. 이러한 '네크로맨서'를 '디아블로 3'에서 만나보고 싶다는 것이 팬들의 소망 중 하나였다
    2016.11.06 14:34
  • 지난 3월, 한국에서 세기의 대결이 열렸다. 이세돌 9단과 구글의 인공지능 '알파고'의 바둑대결에 전세계의 시선이 쏠린 것이다. 그리고 '알파고'를 만든 구글 딥마인드는 '바둑' 다음에는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스타크래프트'를 다음 도전과제로 생각하고 있다며 게이머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2016.11.06 10:22
  • 지난 몇 달 간 유저와 숨바꼭질을 벌였던 '오버워치'의 천재 해커 '솜브라'가 드디어 베일을 벗고 등장했다. 처음으로 공식 무대에 선 '솜브라'는 능력만 보면 '먼치킨' 급이다. 상대 팀 전체의 기술을 무력화시키는 EMP에 여기저기를 넘나들 수 있는 순간이동, 잠시 모습을 숨길 수 있는 '은신'까지 지녔다
    2016.11.05 16:23
  • 내가 짠 덱으로 상대와 겨루는 카드 게임에서 선택은 그 어느 것보다 중요하다. 같은 상황이라도 이번에 무슨 카드를 내냐에 따라 승패가 엇갈릴 수 있기 때문이다. 카드를 내는 입장에서 더욱 더 신중해질 수밖에 없는 이유는 상대가 다음에 무슨 카드를 낼지 100% 예측할 수 없기 때문이다
    2016.11.05 15:21
  • 온라인게임과 취업의 공통점은 신입에 가혹하다는 것이다. 특히 온라인 AOS의 경우 대기업 취업만큼 ‘성공문’이 너무나 좁다. 시장을 주름잡고 있는 무서운 선배 ‘리그 오브 레전드’가 눈을 시퍼렇게 뜨고 버티고 있으며, 나름의 강점을 앞세웠던 ‘도타 2’는 일찌감치 국내 시장에서 발을 땠다. 블리자드가 슈퍼 루키로 앞세웠던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역시 간신히 버티고 있는 수준이다
    2016.11.01 18:25
  • 지난 2015년 8월, 12년 동안 엔도어즈에 몸을 담아온 김태곤 상무가 회사를 떠났다. 개발사 창업이라는 새로운 과제에 도전하기 위해서다. 그로부터 1년 후, 김태곤 사단은 새로운 역사 게임으로 찾아왔다. 오는 11월 3일,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동시 출시되는 모바일 전쟁 게임 ‘오션 앤 엠파이어’가 그 주인공이다. ‘오션 앤 엠파이어’는 대항해시대를 배경으로 전쟁과 교역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게임이다
    2016.10.31 17:10
  • ‘김치블로’를 기억하는가? 지난 2014년 8월 론칭하여 한게임에서 약 1년 가량 서비스된 국산 MMORPG다. 당시 외산 대작 ‘디아블로’를 연상케 하는 쿼터뷰 시점과 핵앤슬래시를 표방한 게임성 때문에, 한국의 대표음식 김치를 인용하여 이른바 ‘김치블로’라 불리었다. 자칫 오해의 소지가 있는 별명이지만 배급 측은 이를 역으로 활용하여 마케팅에 김치를 적극 활용하는 대담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2016.10.31 12:52
  • ‘바이오 하자드’는 올해 20주년을 맞이했다. 그리고 이에 맞춰 최신작 ‘바이오 하자드 7’이 E3 2016를 통해 베일을 벗었다. 캡콤이 앞세운 주제는 ‘공포로의 회귀’다. 액션에 치중했던 전작과 달리 원조 공포 게임다운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남다른 각오를 앞세웠다. 현재까지 공개된 영상을 통해 살펴보면 1인칭 시점에 폐쇄된 공간, 액션 없이 귀신을 피해 숨는 모습까지 우리가 알고 있던 ‘바이오 하자드’와는 너무나 다른 게임이 등장했다
    2016.10.25 21:19
  • 게이머 중에는 게임회사 입사를 준비 중인 사람들도 많다. 게임이 좋아 게임회사에서 일하는 ‘덕업일치’를 꿈꾸는 것이다. 여기에 요즘 대학생에게 취업은 달성하기 어려운 과제로 손꼽힌다. 실제로 국내 대표 게임사 중 하나인 엔씨소프트의 경우 작년 신입사원 공개채용 경쟁률이 100:1에 달했다. 그만큼 덕업일치를 열망하는 취업 준비생이 많다는 것이다
    2016.10.06 20:57
  • 출시 18년 차를 맞이한 ‘리니지’, 게임이 오래된 만큼 ‘리니지’를 즐기는 유저들도 나이를 먹었다. 20대를 넘어 30대에 접어든 직장인 게이머의 가장 큰 고민은 시간이다. 특히 가정을 이룬 사람이라면 가족이 모두 잠든 밤이 되어서야 컴퓨터를 켜고 게임을 할 수 있다. 이러한 직장인에게 ‘리니지’는 복귀하기 어려운 게임으로 통했다
    2016.09.30 21:11
  • 엘엔케이로직코리아에 ‘붉은보석’은 기념비적인 게임이다. 한국에서는 올해 13주년을 맞이했으며 회사의 매출을 책임지는 중추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 여기에 스팀을 통해 북미를 비롯한 글로벌 서비스를 진행 중이며 일본에서도 서비스를 이어오고 있다. 이러한 ‘붉은보석’의 후속작이 출시된다는 소식은 업계의 귀를 솔깃하게 했다
    2016.09.26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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