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54,354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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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은 13일, 네오액트가 개발하고 세시소프트와 공동으로 서비스 중인 AOS ‘카오스 온라인’에 자사의 액션 RPG ‘마비노기 영웅전’의 콜라보레이션 캐릭터 ‘이비’와 ‘서큐버스’를 추가했다. 범위 공격에 특화된 ‘이비’는 ‘파이어볼트’, ‘아이스스피어’ 등 강력한 주문 마법을 사용하는 캐릭터다2015.08.13 20:01 -
이스트소프트가 13일, 2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매출 111.6억 원, 영업손실 6,200만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7.87% 증가했으며, 영업손실은 88% 감소하며 적자폭을 줄였다. 이에 대해 이스트소프트는 포털 사업이 큰 폭으로 성장하고 기타 사업영역도 안정적인 매출을 유지한 결과라고 설명했다2015.08.13 19:58 -
엔도어즈에서 12년간 개발에 집중했던 김태곤 상무가 회사를 떠난다. 김태곤 상무는 과거 ‘충무공전’을 제작했던 스타 개발자로, 지난 2003년부터 엔도어즈에 재직하며 ‘군주 온라인’과 ‘아틀란티카’, ‘삼국지를 품다’, ‘영웅의 군단’, ‘광개토태왕’ 등의 타이틀을 배출했다. 이 외에 ‘영웅의 군단 레이드’를 비롯해 현재 엔도어즈에서 개발 중인 신규 프로젝트를 진두지휘해왔다2015.08.13 19:52 -
NHN블랙픽이 성남시로부터 30일 영업정지처분을 받았다. NHN블랙픽이 서비스하는 게임 중 하나인 ‘야구 9단’이 게임법에 규정된 월 결제금액한도 50만 원을 초과했다는 것이 그 이유다. 성남시는 지난 8월 13일 NHN블랙픽에 대해 9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30일 동안 영업정지처분을 내렸다. 쉽게 말해 NHN블랙픽은 9월에 어떠한 게임도 서비스할 수 없다2015.08.13 19:49 -
액션스퀘어가 13일, 주주총회에서 케이비제4호와 합병이 만장일치로 승인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액션스퀘어는 9월 16일 합병 후 오는 10월 1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다. 액션스퀘어는 지난 2012년 8월 설립된 모바일게임 개발사로, 지난해 출시한 액션RPG ‘블레이드’로 대박 흥행을 달성하며 급부상했다2015.08.13 19:37 -
현재 시즌2 대망의 결선 플레이오프가 부산 해운대 특설무대에서 8월 14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현장에는 e스포츠 행사 외에도 관람객들을 위한 월드스타 '싸이'와 힙합듀오 '리쌍'의 축하 공연이 마련된다. 과연 MMORPG PvP대회 최초로 해운대를 밞는 '블소 토너먼트 2015', 그 특설무대의 모습을 아래에서 만나보자2015.08.13 19:23 -
인트라게임즈가 유비소프트와 협력하여 ‘톰 클랜시의 레인보우 식스: 시즈’를 한국어로 10월 13일 발매한다. 출시 플랫폼은 PS4와 Xbox One, PC다. ‘레인보우 식스 시즈’는 ‘레인보우 식스’ 시리즈의 최신작이다. 이번 작은 '시즈'라는 부제에 맞춰, 건물 내부를 점령한 테러스트와 이를 진압하려는 특수기동대 간의 공방전을 그린다2015.08.13 19:11 -
쿤룬코리아가 ‘난투’로 모바일 AOS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모바일 환경에 맞게 캐릭터를 수집하고 육성하는 재미에 실시간으로 대전하는 AOS의 재미를 더해 신선함을 추구한 것이다. 뿐만 아니라 실시간 대전이 핵심 콘텐츠인 만큼, 추후 e스포츠 활성화까지 염두에 두고 있다2015.08.13 18:49 -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는 13일, 자사의 신작 모바일 RPG ‘삼국전투기’를 구글 플레이에 출시했다. '삼국전투기'는 프로야구 카툰으로 잘 알려진 최훈 작가의 동명 웹툰 기반의 게임으로, 원작 특유의 코믹한 삼국지 장수를 수집하고, 전투를 통해 육성하는 재미를 내세웠다. 여기에 삼국지 이야기에 따라 진행되는 에피소드, 다른 유저 군단과 실력을 겨루는 대전, 친구들과 힘을 모아 싸우는 거대 보스전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인다2015.08.13 18:42 -
유저 한국어화가 될 정도로 국내에서 큰 인기를 끈 정통 RPG ‘디비니티: 오리지널 신’의 정식 후속작이 발표됐다. 라리안스튜디오가 오는 26일부터 자사의 대표 RPG ‘디비니티’ 시리즈 최신작 ‘디비니티: 오리지널 신 2’ 킥스타터 모금을 시작한다. ‘디비니티’는 벨기에 게임 개발사 라리안스튜디오에서 개발한 RPG로, 과거 핵 앤 슬래쉬 방식의 전투와 선택지로 이루어진 대화 진행으로 인기를 끌었다2015.08.13 18:14 -
넥슨지티는 13일, 자사의 2015년 상반기 실적을 발표했다. 이번 상반기에 넥슨지티는 매출 364억 원, 영업이익 150억 원, 당기순이익 138억 원을 달성했다. 2014년 상반기 대비 매출액은 6.2%,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20.3%, 22.7% 늘었다. 넥슨지티는 주력 게임 ‘서든어택'이 잇따른 업데이트와 마케팅에 힘 입어 실적을 견인했다고 밝했다2015.08.13 17:41 -
2015년 2분기 웹젠이 어닝 서프라이즈를 일으켰다. '뮤 오리진'을 기반으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453%, 다시 말해 4배 이상 뛰어오른 것이다. 웹젠은 13일, 자사의 2015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이번 분기에 웹젠은 매출 712억, 영업이익 235억, 당기순이익 217억 원을 달성했다2015.08.13 17:30 -
네오위즈게임즈는 13일 자사의 2015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이번 분기에 네오위즈게임즈는 매출 449억 원, 영업이익 48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 영업이익은 3% 감소했다. 또한 당기순이익은 적자전환됐다. 당기순손실은 4억 원이며 법인세 43억 원이 포함되어 있다2015.08.13 17:09 -
넥슨은 13일, 자사의 온라인게임 ‘메이플스토리 2' 시즌 3 업데이트를 예고하고 다양한 이벤트 소식을 공개했다. 8월 20일로 예정된 시즌 3 업데이트는 최고 레벨 상향, 다양한 환경의 신규 지역, 보스 몬스터 및 파티 던전 추가 등이 주 내용이다. 넥슨은 업데이트에 앞서 13일 신규 보스 몬스터 3종을 공개했다2015.08.13 16:55 -
2015년 상반기부터 본격적으로 모바일게임 사업에 뛰어든 넥슨이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전년 동기 대비 모바일게임 매출이 20% 늘어난 것이다. 넥슨은 13일, 자사의 2015년 2분기 연결실적을 발표했다. 이번 분기에 넥슨은 매출 426억 6,400만 엔, 영업이익 113억 2,000만 엔, 순이익 130억 1,000만 엔을 달성했다2015.08.13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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