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7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 KeSPA 컵은 스토브리그가 끝난 뒤에 열리는 대회입니다. 리빌딩을 마친 팀들이 전력을 겨뤄보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또한, 대회에서 패배하더라도 리스크가 적기 때문에 각 팀의 신인선수들이 경험을 쌓기 위해 KeSPA 컵에 출전하기도 합니다. 2019 리그 오브 레전드 KeSPA 컵에서도 어김없이 LCK 유망주들이 등장했습니다. 이 신인선수들은 쟁쟁한 선배들 사이에서도 주눅들지 않고 멋진 플레이를 펼쳐 팀의 승리에 힘을 보탰는데요. 과연 성공적인 데뷔전을 치른 LCK 유망주는 누구인지,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2020.01.07 14:55
  • 최근 여러 기업과 관공서에서 사회공헌활동으로 폰트를 무료로 배포하는 일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국내 게임사에서도 무료로 배포한 폰트들이 있는데 넷마블의 ‘넷마블체’, 데브시스터즈의 ‘쿠키런 글꼴’, 넥슨 폰트 5종입니다. 그러나 무료폰트라고 해서 완전히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 이유는 상업적/비상업적 용도를 구분하여 배포하고, 이에 따라 저작권 침해 여지가 있기 때문이죠. 그러나 라이선스에는 어려운 용어들이 많아서 유튜브 영상에 써도 되는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게임메카가 직접 게임사 무료폰트의 사용범위를 확인해보았는데, 영상으로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2020.01.02 18:51
  • 2001년 11월 1일 오픈 베타를 시작한 라그나로크 온라인은 이틀 만에 서버가 폭주할 만큼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이에 힘입어 같은 달에 일본서버도 문을 열었는데, 하루 만에 동시 접속자 수가 2,000 명을 돌파했습니다. 이는 그라비티 관계자들도 전혀 예상하지 못한 호응이었다고 합니다. 이러한 인기를 증명하듯 2002년에 일본 라그나로크 팬들이 직접 페스티벌까지 개최했습니다. 2002년 9월, 팬심으로 가득했던 제 2회 라그나로크 페스티벌 현장의 모습을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2019.12.26 16:13
  • 지난 12월 18일, 야생의 땅: 듀랑고가 출시 2년여 만에 서비스를 종료했습니다. 여타 모바일 MMORPG와 다르고 참신한 게임 설정들이 인상깊었던 작품이었죠. 이에 많은 유저들은 듀랑고와 함께했던 추억을 떠올리며, 아쉬움을 토로했습니다. 이러한 유저들의 마음을 읽은 것인지 이은석 프로듀서는 유저를 위한 마지막 선물, '창작섬'을 선사하고 떠났습니다. 개발단계부터 서비스 종료까지, 야생의 땅: 듀랑고가 걸어온 길을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2019.12.20 18:19
  • 지난 11월 14일, 당시 그리핀 소속이었던 '도란' 최현준에 내려진 징계가 보복성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LCK운영위원회가 말한 징계 이유와 시기를 납득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이에 대해 12월 9일 라이엇게임즈코리아 박준규 대표가 국회에서 직접 해명했습니다. 그러나 바로 다음날 김대호 감독이 소명 시간을 가진 뒤 개인 방송을 통해 입장을 밝혔는데요, '도란' 최현준의 고의 트롤링 징계 논란을 영상으로 정리했습니다
    2019.12.13 19:00
  • 지난 12월 9일, 국회의원회관에서 e스포츠 선수 권익 보호와 불공정계약 방지를 위한 제도 개선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라이엇게임즈코리아와 한국e스포츠협회는 그리핀 사태 재발 방지책을 발표했습니다. 이후 진행된 토론과 질의응답에서는 그리핀 사태와 관련된 여러 의혹들에 대해 해명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빗발쳤습니다. 이에 대해 라이엇게임즈코리아 박준규 대표 및 관계자들이 밝힌 이야기를 영상으로 정리했습니다
    2019.12.10 17:25
  • 지난 12월 3일 디아블로 4의 새로운 아이템 체계가 공개됐습니다. 전작 디아블로 3의 경우 종국에는 아이템 세팅이 비슷해지는 일명 '교복화'가 심했는데요, 이에 디아블로 4에서는 교복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나만의 빌드를 완성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아이템 구조를 뜯어고친다고 합니다
    2019.12.06 18:35
  • 11월 2일, 2019 블리즈컨에서 많은 팬들이 기다리던 디아블로 4가 공개되었습니다. 특히 시네마틱 트레일러 영상 반응이 매우 뜨거웠는데, 여성 악마가 영상 끝무렵에 등장하면서 모두의 머릿속에 물음표가 떴습니다. 다들 '이 악마의 정체가 누구냐?'라며 포털사이트를 뒤지기 시작했는데, 이 여성 악마의 이름은 바로 릴리트. 네팔렘의 창조자입니다. 트레일러 영상에서 릴리트가 어둠의 의식으로 소환될 때, 그녀를 맞이하는 인물은 '나의 어머니시여'라고 말합니다. 여기서 '어머니'는 진짜 엄마라기 보다 신적인 존재에 가까운데, 이 여성 악마가 왜 어머니라고 불리게 되었는지 3분 영상으로 정리했습니다
    2019.11.29 18:13
  • 11월 27일 그리핀 사태 재조사를 요구하는 국민청원이 2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이러한 여론을 의식한 것인지 같은 날, LCK 운영위원회는 추가 입장과 조치 사항을 발표했습니다. 과거(20일), LCK 운영위가 발표한 최종 조사 결과에서 가장 논란이 된 것은 무기한 출장 정지를 받은 김대호 전 그리핀 감독의 징계 수위였습니다. 그러나 이를 납득하기 힘들다는 의견과 함께 국민청원까지 올랐고, 결국 LCK 운영위는 김 전 감독의 징계를 유보하겠다고 입장을 바꿨습니다. 또한, 스틸에잇 현 경영진 퇴출과 '카나비' 서진혁 선수의 FA 획득, 그리핀 사태 재발 방지책을 함께 발표했는데요, LCK 운영위원회의 추가 입장 및 조치 사항을 영상으로 정리했습니다
    2019.11.28 18:34
  • 지난 11월 20일, LCK 운영위원회는 그리핀 사태를 마무리 짓기 위해 최종 결과와 징계를 발표했습니다. 그러나 이제 논란은 김대호 전 감독의 징계 수위가 옳은지 그른지로 옮겨갔습니다. 이번 결과에 공감하지 못하는 팬들은 재조사를 요구하는 국민청원에 참여했고, 해당 청원은 26일 현재 20만 명 돌파를 앞두고 있습니다. 이런 여론을 의식한 것인지 LCK 운영위원회는 이번 사태에 대해 전반적으로 논의 중이며, 곧 추가 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그리핀 사태 최종 조사 결과에서 나오고 있는 의혹들과 LCK 운영위원회 및 주변에서 나온 이야기들을 영상으로 정리했습니다
    2019.11.26 16:57
  • 10월, 김대호 전 감독의 폭로로 시작된 그리핀 사태에 대한 조사 결과와 징계 수위 등이 발표되며 1차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에 대한 재조사를 요구하는 국민청원이 힘을 얻고 있고 징계 수위 등에 대한 문제가 확산되고 있어 이대로 사태가 끝날 것 같진 않지만 말이죠. 워낙 사태가 급박하게 진행되다 보니, 그리핀 사태가 대체 어떤 식으로 진행돼 여기까지 왔는지 가끔은 헷갈릴 때도 있습니다. 여태까지 진행된 그리핀 사태의 기승전결을 3분 영상으로 정리해 봤습니다
    2019.11.22 19:04
  • 언젠가부턴지, 지스타는 게임쇼임과 동시에 코스프레 잔치로도 거듭났습니다. 처음엔 부스 내에서 공식 모델을 섭외해 코스프레 행사를 진행하는 데 그쳤는데, 언젠가부터 전국 각지에서 사람들이 모여드는 코스프레 행사로서 거듭났죠. 올해 지스타도 수능 한파가 몰려온 초겨울 날씨였지만, 코스플레이어들의 열정 덕에 따뜻하기까지 했습니다. 부스를 장식한 공식 모델들부터 야외무대에서 진행된 코스프레 대회, 이와는 별개로 행사 자체를 즐기러 나온 코스플레이어들까지. 현장에서 인상 깊었던 코스프레를 2분 영상에 담았습니다
    2019.11.19 17:59
  • 11월 14일부터 17일까지 4일 동안 진행된 지스타 2019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역대 최다 방문객 기록을 세울 정도로 올해 지스타는 흥행에 성공했습니다. 신작 발표와 게임시연, 유명 개인방송 진행자까지 지스타에는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참 많았죠. 반면, 행사 규모에 비해 내실이나 운영이 아쉽다는 비판도 있었습니다. 이에, 게임메카는 지스타 현장 2층 기자실에서 현장을 온몸으로 체험한 게임 전문 기자들을 만나 이번 지스타에 대한 생각을 물어봤습니다. "신작 발표를 통해 게임쇼의 체면을 지켜낸 것이 좋았다", "입장객 수에 비해 공간이 협소했다" 등 다양한 의견이 있었는데, 과연 기자들은 올해의 지스타를 어떻게 바라보았는지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2019.11.18 19:09
  • 벡스코를 돌아다니며 지스타 이모저모를 취재하던 게임메카 서 모 기자. 끼니도 잊고 부스 취재, 인터뷰, 발표회까지 돌아다니던 그가 문득 허기를 느꼈다. 발걸음이 멈춘 곳은 작년까지 주차장이었던, 올해는 푸드트럭 존으로 탈바꿈한 맛의 구역이었다. "음~ 티가렉스 허벅지 고기를 씹는 맛이야", "젤다의 전설 꼬꼬를 튀긴다면 바로 이런 맛일까" 같은 섬뜩한(?) 대사와 함께 한 끼를 해결하는 서 모 기자. 그의 먹방이 시작된다
    2019.11.16 19:00
  • 11월 14일 지스타 2019가 개막했습니다. 수능 한파에도 불구하고 아침 일찍부터 많은 관람객들이 입장을 기다리고 있었는데요, 12시 입장이 시작되자마자 넷마블, 크래프톤(펍지) 등 인기 부스에는 관람객이 몰려들어 긴 줄을 형성했습니다. 지스타에 참여한 게임업체들은 저마다 특색을 살려 다양한 프로그램을 꾸렸는데, 신작게임을 미리 체험해볼 수 있는 시연 부스와 게임 캐릭터로 변신한 코스플레이어를 만날 수 있는 부스 등 즐길거리가 풍성했습니다. 지스타 2019 첫 날을 게임메카가 영상으로 담아봤습니다
    2019.11.14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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