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7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 3일, 넥슨 노조 ‘스타팅포인트’가 넥슨 판교 사옥 앞에서 고용안정 촉구 집회를 열었습니다. 게임업계 노조 집회는 이번이 처음인데, 주최측 추산 약 600명이 모였습니다. 1시간 동안 이어진 집회는 노조 활동보고를 시작으로 연대발언, 결의발언으로 이어졌습니다
    2019.09.04 17:43
  • 지난 9월 3일 게임메카가 '기어스 5'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영상으로 담아 왔습니다. 전작에서 캠페인이 부실하다는 평이 많았는데 이번엔 훨씬 더 큰 캠페인으로 돌아왔다고 합니다. 특히 본작의 주인공으로 케이트가 나서게 되었는데 과거를 찾아 떠나는 것이 게임 스토리입니다. 엄마가 가짜 엄마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적군으로 등장했던 로커스트가 연관되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진실을 밝혀내기 위해 케이트는 여행을 떠나게 됩니다. 케이트의 여행은 부자관계인 JD와 마커스의 갈등 원인이 되고, 결국 JD는 아버지인 마커스를 떠나 케이트와 동행합니다. 게임메카가 JD와 마커스의 관계, 호드 모드 등 ‘기어스 5’ 전반에 대해 게임 제작자에게 직접 질문할 수 있었는데 과연 어떤 이야기가 오고 갔는지 영상으로 만나보겠습니다
    2019.09.04 11:13
  • 지난 8월 31일 서울, 2019 LCK 서머 결승전에서 SKT T1이 그리핀을 상대로 다시 한 번 우승컵을 들어올렸습니다. 결승전 현장에는 다양한 이벤트와 코스프레가 있었고, 리벤지 매치인 만큼 팬들의 응원이 매우 치열했습니다. LCK 대기록이 세워진 그 현장에 게임메카가 다녀왔는데 TV에서 볼 수 없었던 장면까지 영상으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2019.09.01 21:27
  • 1998년, '퇴마전설'이 대히트를 치면서 트리거소프트는 한국 게임시장을 휩쓸었습니다. 이러한 기세를 이어, 2000년 여름 트리거는 후속작인 '퇴마전설 2'와 신작 '카오스'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었습니다. 비록 '퇴마전설2'는 흥행에 실패했고 '카오스'는 여러 사정으로 정식 출시되지 못했지만, 당시 인터뷰 영상에서는 개발진들의 자신감과 자부심을 느낄 수 있습니다. 당시 트리거소프트를 방문한 영상이 남아 있는데 핵심 개발자 정무식 PD를 비롯한 다양한 개발진들에게서 게임과 관련한 수많은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지금 보면 꽤 재밌는 이야기와 장면이 많습니다
    2019.08.30 17:24
  • 일명 '빛지모토'로 불리는 츠지모토 료조가 '몬스터 헌터: 월드' 확장팩 '아이스본'으로 돌아왔습니다. 작년 '몬스터 헌터: 월드'가 엄청난 흥행 기록을 세운 만큼 이번 확장팩에 대한 기대감도 어마어마한데, 기대에 부응하듯 간판 몬스터들이 대거 출동하는 데다 헌팅을 좀 더 다채롭게 만들 신규 액션도 추가됩니다. '몬스터 헌터' 시리즈의 전통인 '설산' 맵에서 즐기는 헌팅 액션 '아이스본'을 영상으로 미리 살펴보겠습니다
    2019.08.28 18:36
  • '어쌔신 크리드의 아버지'로 유명한 패트리스 데질레(Desilets)의 차기작 '앤세스터즈 인류의 여정'이 오는 8월 27일 에픽 게임즈 스토어에 출시됩니다. 총 3부작으로 구성된 '앤세스터'의 첫 번째 장으로 무려 1000만년 전 원시시대가 배경입니다. 약육강식의 정글에서 생존하며 도구를 획득하고 기술을 습득해 인류로 거듭나야 합니다. 무리를 확장하며 생존과 진화에 성공해야하는 본격짱돌액션 '앤세스터 인류의 여정'을 영상으로 간략하게 만나보겠습니다
    2019.08.23 18:37
  • 비록 ‘마그나카르타’는 혹평을 받았지만, OST로 출시되었던 ‘Time Passes By’는 명곡의 반열에 올랐습니다. 당시 출시를 앞두고 이 노래로 제작한 ‘마그나카르타’ 뮤직비디오가 공개되어 게임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는데, 아름다운 음악으로 사람들의 관심을 모았던 그 뮤직비디오를 창고에서 어렵게 발견했습니다. 초호화 성우진의 연기까지 곁들여진 ‘마그나카르타’ 뮤직비디오를 지금 바로 감상해보시죠
    2019.08.16 18:12
  • 지난 8일 드디어 모바일로 출시된 쿵야 캐치마인드! 그림을 그리고 맞춘다는 단순한 방식이지만 이 게임이 주는 즐거움은 결코 작지 않습니다. 학창시절 미술을 좋아했던 열정으로 저도 다운로드 받아 직접 즐겨보았습니다
    2019.08.13 20:00
  • 지난 7월 18일, 서울 종로구 아트선재센터 3층에 '게임을 게임하다' 전시회가 열렸습니다. 9월 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는 넥슨재단이 국내 온라인게임 25주년을 기념해 마련한 것으로, 다양한 전시체험이 마련돼 있습니다
    2019.08.08 17:31
  •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그리워하는 '포립(4Leaf)' 기억하시나요? 처음엔 소프트맥스 온라인게임 서비스를 위해 개발되었는데, 클라이언트 자체만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습니다. 이후 '주사위의 잔영'까지 추가되며 큰 사랑을 받았죠. 당시 접속 시간에 따라 GP(게임머니)를 줬기에, 학교에서 돌아오자마자 허겁지겁 접속했던 기억이 나네요
    2019.08.06 18:43
  • 덕력을 제대로 상승시키는 축제 '코믹콘 서울 2019'가 2일 코엑스에서 개막했습니다. 특히 행사장 곳곳에서 마블의 영웅들을 만날 수 있었는데, 80주년을 맞이한 마블 코믹스를 기념해 메인테마로 선정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토크쇼, 드로잉쇼 등 국내외 게스트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즐길 수 있습니다. 게임업계 부스도 마련되어 포토존과 코스플레이로 볼거리가 풍성하고, 다양한 이벤트로 굿즈를 챙겨갈 수 있습니다. 눈 돌리는 곳마다 매력적인 굿즈들이 가득해 덕후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코믹콘 서울 2019'! 그 첫날을 게임메카가 다녀왔는데 영상으로 만나보겠습니다
    2019.08.02 23:48
  • 고백하자면, 전 FPS와는 인연이 없습니다. 최근 출시된 게임 중에선 '배틀그라운드' 딱 한 판만 해봤어요. 근데 얼마 전 출시된 '울펜슈타인 영블러드'를 보니 협동 플레이가 가능하더군요. 마침 주변에 하는 게임이라곤 FPS 밖에 없는 친구가 하나 있습니다. 사실, 처음 시작할 때만 해도 엔딩 보기 쉬울 거라 생각했습니다. 친구가 있으니까요. 그러나 적만 보면 달려들고, 왠지 모르게 살려주기 힘든 위치로 엉금엉금 기어가고, 적이 어디에 있는지, 총알이 어디서 날라오는지 눈 뜨고도 못 보는 일이 반복되다 보니, 언젠가부터 친구가 절 두고 은근슬쩍 혼자 다니는 느낌이 드는... 기분 탓이겠죠? 쌍둥이 딸은 아빠를 찾고, 저는 친구를 찾아다닌 대환장 플레이! 이 듀오의 속 터지는 플레이 화면을 영상으로 담았습니다
    2019.07.31 19:06
  • '삼국지 천명' 시리즈를 아시나요? 최초의 국산 RTS 게임 '광개토대왕'을 개발한 동서게임채널에서 만든 이 게임은 삼국지와 SF, RTS의 결합으로 높은 인기를 모으며 2편까지 출시됐습니다. 그리고 시리즈 세 번째 작품으로 발표된 '삼국지천명: 영웅의 길' 역시 기대작으로 주목 받았죠. 그러나 이 작품은 온라인게임 붐에 맞춰 패키지 게임으로 제작 중이던 프로젝트를 온라인으로 전환하면서 출시가 차일피일 미뤄졌고, 그 와중 '데스티니 온라인', '카이온 사가'로 이름을 바꾸며 사람들의 머릿속에서 차츰 잊혀졌습니다. 여기에 2000년대 중반 동서게임채널이 경영 악화로 문을 닫으면서, '삼국지천명: 영웅의 길' 출시되지 못한 비운의 게임으로 남았습니다. 2001년 당시, 풀 3D 트레일러까지 공개하며 사람들의 기대를 모았던 '삼국지천명: 영웅의 길'. 게임메카 창고 구석에서 당시 트레일러 영상을 어렵게 찾았습니다
    2019.07.30 17:39
  • '콜 오브 듀티 3'는 트레이아크가 처음으로 제작한 '콜 오브 듀티' 시리즈입니다. 2006년 발매된 이 작품은 시리즈 중 유일하게 PC를 뺀 콘솔로만 발매가 되었는데, 이 때문인지 한국어를 공식 지원함에도 불구하고 다른 시리즈에 비해 국내 인지도가 낮은 편입니다. 사실 외국에서도 인피니티 워드가 제작한 전작들에 비해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한 비운의 작품이죠. 당시 트레이아크 기획자가 야심차게 자신들이 만든 첫 번째 '콜 오브 듀티'를 설명하는 영상을 찾았습니다. 최대 24명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멀티플레이 환경을 제공했던 '콜 오브 듀티 3'에서 새롭게 추가된 사항에 대해 소개하고 있는데, 영상을 통해 당시 분위기를 느껴보시죠
    2019.07.26 18:42
  • '울펜슈타인: 영블러드'는 1980년 나치가 점령하고 있는 파리를 배경으로 합니다. 전통적 주인공 B.J. 블라즈코윅즈가 파리로 떠난 뒤 종적을 감췄고, 쌍둥이 자매가 아빠를 찾아나서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시리즈 최초로 협력 플레이와 RPG 요소를 추가해 신선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쌍둥이 자매가 힘을 합쳐 나치 정권을 무너뜨리고, 아빠를 찾아 안전하게 구출하는 '울펜슈타인: 영블러드'를 간략하게 살펴보겠습니다
    2019.07.23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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