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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니카Q’는 아케이드 리듬액션게임 ‘디제이맥스 테크니카’를 모바일 플랫폼으로 옮긴 게임이다. 2013년 10월 출시 이후 지금까지 ‘테크니카’ 시리즈 특유의 연주 방식과 화려한 영상을 구현해 많은 이용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리뉴얼 업데이트는 이용자 편의성을 개선하고, 콘텐츠를 보강해 게임의 핵심 재미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 이를 위해 메인 화면과 곡 상점 등 유저 인터페이스를 세련되고 편리하게 개편했다2017.06.23 16:28 -
넥슨은 6월 23일, 불리언게임즈가 개발한 모바일 액션 RPG '다크어벤저 3'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 두 편의 시리즈로 구성된 이번 영상은 '복수심을 깨우다'을 내세우며 복수를 준비하는 게임 캐릭터 '헥터'와 '케네스'의 스토리를 담아냈다. 여기에 광고 촬영지로 뉴질랜드 북섬과 남섬의 동굴, 설산, 숲 등 실제 대자연을 선택해 영화 같은 느낌을 살렸다2017.06.23 13:23 -
모든 조직이 그렇긴 하지만, 특히 소규모 팀일수록 멤버간 원활한 소통과 일사불란한 협동이 중요시된다. 그런 점에서 보면 배우자야말로 독립 개발을 위한 이상적인 파트너가 아닐까? 백년가약을 맺은 부부이기에 누구보다 서로의 비전을 이해하고 지지해주는 조력자가 될 수 있다. 검은 머리가 파뿌리가 되도록 함께 사랑의 크런치 모드를 달려보자2017.06.23 11:31 -
엔씨소프트가 지난 21일 출시한 모바일 MMORPG '리니지M'이 23일,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리니지2 레볼루션'을 제치고 최고 매출 및 인기순위 1위를 기록했다. 이로써 '리니지M'은 출시 2일 만에 양대 마켓의 최고 매출 순위 1위를 차지했다. 앞서 '리니지M'은 출시 7시간 만에 애플 앱스토어에서 최고 매출 및 인기순위 1위를 기록한 바 있다2017.06.23 11:08 -
넷마블게임즈의 ‘리니지2 레볼루션’이 유료 캐시 아이템 거래를 없애며 15세 판정을 받았다. 이 가운데 엔씨소프트가 자사의 신작 ‘리니지M’을 ‘청소년이용불가’로 게임위에 심의 신청을 한 사실이 공개되며 그 결과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엔씨소프트는 6월 22일, ‘리니지M’을 청소년이용불가로 게임물관리위원회에 심의를 넣었다고 밝혔다2017.06.22 20:34 -
지난 5월, 청소년이용불가 등급을 받은 ‘리니지2 레볼루션’이 위기에서 벗어났다. 유료 캐시를 사용한 아이템 거래를 없애며 청소년 이용가 판정을 받은 것이다. 게임물관리위원회는 6월 22일, 넷마블게임즈의 ‘리니지2 레볼루션’에 15세 이용가 등급을 줬다. 가장 큰 변화는 아이템 거래다2017.06.22 19:43 -
엔씨소프트 모바일 MMORPG ‘리니지M’이 출시 첫날 유저 210만 명, 매출 107억 원을 기록했다. 하루 앞선 사전 다운로드부터 250만 건을 기록하며 눈길을 끈 ‘리니지M’이 21일 출시 만 하루 동안 107억 원을 벌어들였다. 이는 출시 첫 날 79억 원 매출을 올려 화제를 모은 넷마블게임즈 ‘리니지 2 레볼루션’을 뛰어넘는 쾌거다. 나아가 국내에서 출시한 모바일 게임의 첫날 매출 중 역대 최대치이기도 하다2017.06.22 12:59 -
1990년대 닌텐도와 함께 콘솔게임 시장을 좌우하던 세가. 비록 후발주자인 PS2와의 경쟁에서 패배한 뒤 콘솔 하드웨어 사업은 정리했지만, 세가 콘솔에는 걸출한 명작이 많다. 이런 고전 명작을 모바일로 만나 볼 수 있게 됐다. 세가는 21일 구글과 애플에 ‘세가 포에버’를 론칭했다2017.06.22 11:31 -
21일, 넷마블게임즈 모바일 MMORPG ‘리니지 2 레볼루션’이 6개국 양대 마켓에서 최고 매출 1위를 달성했다. 이러한 성과는 지난 14일 아시아 11개국에 진출한 이래 일주일 만에 거둔 쾌거다. 특히 대만과 홍콩, 마카오 애플 앱스토어의 경우 출시 첫날 최고 매출 1위에 올라 현지의 성원과 열기를 짐작하게 한다. 그 외 지역에서도 연일 순위가 상승세다2017.06.22 11:29 -
‘리니지M’에서 가장 주목을 받았던 부분은 모바일게임에서 첫 시도되는 개인 간 아이템 거래 기능과, ‘리니지2 레볼루션’ 등과 비슷한 거래소 시스템이었다. 엔씨소프트가 내놓은 답은 ‘유보’였다. 엔씨소프트는 거래소 시스템을 7월 5일까지 오픈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아이템 거래 기능은 향후 추가 예정이라고 밝혔다2017.06.21 17:41 -
이글레이 스튜디오는 19일, 모바일 메카닉 액션 게임 ‘에일리언 클리너’를 구글 플레이에 정식 출시했다.‘에일리언 클리너’는 인류가 우주로 진출한 먼 미래를 배경으로, 로봇을 조종해 에일리언에 의해 오염된 여러 구역을 청소하는 액션 게임이다. 과거 ‘마비노기 영웅전’ 개발에 일익을 담당한 바 있는 개발자 정병근이 독립하여 만든 1인 개발작이라 더욱 눈길을 끈다2017.06.21 15:11 -
‘기적뮤: 최강자’는 웹젠과 타렌이 공동으로 제작, 개발한 게임으로, 지난 ‘차이나조이 2016’에서 공개된 후 기대작으로 꼽혔다. 중국 현지에서는 룽투게임즈가 ‘기적뮤: 최강자’를 서비스하고, 한국 퍼블리싱 권한은 웹젠이 갖고 있다. 이번 비공개 테스트 이후에는 출시 일정을 공개하는 등, 공개 서비스 일정을 점검할 예정이다2017.06.21 14:50 -
넷마블게임즈는 오는 7월 8일부터, 자사의 모바일 AOS ‘펜타스톰 for kakao’ 첫 e스포츠 정규리그인 ‘펜타스톰 프리미어 리그’를 개시한다.‘펜타스톰 프리미어 리그’는 총 상금 5,120만 원 규모로 진행되는 ‘펜타스톰’ e스포츠 정규리그다. 골드 랭크 이상의 유저라면 누구나 5~7명 인원으로 팀을 편성하여 참여가 가능하다. 기기 최소사양은 안드로이드 15, RAM 1GB 이상, 그리고 iOS 8.0, RAM 1GB이며 7월 2일까지 신청 접수가 진행 중이다2017.06.21 13:21 -
게임빌과 엑스엘게임즈가 손잡고 선보이는 모바일 MORPG '아키에이지 비긴즈'가 21일, 글로벌 2차 테스트에 돌입했다. '아키에이지 비긴즈'는 1차 테스트에서 고품질 그래픽과 신선한 콘텐츠 등의 부문에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특히 원작이 크게 히트했던 러시아를 필두로 프랑스, 독일 등지에서 높은 인기를 얻었다2017.06.21 10:27 -
엔씨소프트가 21일 출시한 모바일 MMORPG '리니지M'이 출시 7시간 만에 애플 앱스토어 최고 매출 1위, 인기 게임 1위라는 기록을 세웠다. '리니지M'은 21일 0시, 서버 130개로 서비스를 시작했다. 사전 캐릭터 생성 이벤트를 진행한 서버 120개에 신규 서버 10개를 더한 규모로, 국내 모바일 게임 사상 최대 서버 수이기도 하다2017.06.21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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