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는 5일, 자사의 모바일 RPG ‘프로젝트 AOH: 천공의 시대’를 첫 공개했다. 2016년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힌 '프로젝트 AOH'는 아기자기한 그래픽을 바탕으로, 천공에 펼쳐진 섬을 탐험하며 대륙 곳곳에 숨겨져 있는 비밀을 파헤쳐나가는 과정을 담았다. '프로젝트 AOH'는 동 전투와 반복수집을 가급적 배제한다

▲ ‘프로젝트 AOH: 천공의 시대’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한빛소프트)

▲ ‘프로젝트 AOH: 천공의 시대’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한빛소프트)
한빛소프트는 5일, 자사의 모바일 RPG ‘프로젝트 AOH(가칭): 천공의 시대’를 첫 공개했다.
2016년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힌 '프로젝트 AOH'는 아기자기한 그래픽을 바탕으로, 천공에 펼쳐진 섬을 탐험하며 대륙 곳곳에 숨겨져 있는 비밀을 파헤쳐나가는 과정을 담았다.
'프로젝트 AOH'는 자동 전투와 반복수집을 가급적 배제하고, 세계를 탐험하며 그 안의 이야기를 즐기는 RPG 본연의 재미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아울러 콤보연계를 통한 시원한 타격감을 강조한 전투를 붙였다.
여기에 '천공의 섬' 사이를 이동할 때 사용하는 비행 탈 것 ‘비공정'을 엔진 등 부품들을 수집해 강화할 수 있다. 또한, 공중에 떠 있는 섬을 비행 탈 것을 타고 탐험한다는 부분은 SNG를 연상시킨다.
한빛소프트 모바일 개발팀 김수만 PM은 “프로젝트 AOH는 최근 ‘자동 전투’가 자리잡은 모바일 RPG 시장의 틀을 깨고자 많은 게이머들이 추억하는 부분들을 강조하고 살려내도록 노력을 기울였다. 고전 RPG를 추억하고 즐거워했던 유저들을 위해 자동 전투 등은 도입하지 않을 계획이며, 유저가 직접 탐험을 하며 발생할 이벤트와 업적, 이를 해결하기 위한 각종 에피소드가 즐겁게 그려질 게임으로 개발하고 있는 만큼 많은 관심을 부탁 드린다”라고 게임이 추구하는 방향과 관련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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