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는 11일 오용환 전 네오위즈씨알에스 대표이사와 함께 모바일게임 개발 자회사 씽크펀을 설립했다. 씽크펀은 네오위즈씨알에스 창업자이자 대표이사직을 역임한 오용환 대표를 주축으로, 게임업계에서 1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베태랑들로 이뤄진 개발사다
▲ 씽크펀 오용환 대표 (사진제공: 조이시티) | 조이시티는 11일(월) 오용환 전 네오위즈씨알에스 대표이사와 함께 모바일게임 개발 자회사 씽크펀을 설립했다.
씽크펀은 네오위즈씨알에스 창업자이자 대표이사직을 역임한 오용환 대표를 주축으로, 게임업계에서 1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베테랑들로 이뤄진 개발사다. 오용환 대표는 PC온라인게임 시절부터 최근까지 RPG 장르에 특화된 포트폴리오를 구축해온 인물로, '디오 온라인’을 비롯해 '세븐소울즈 온라인’, ‘애스커’ 등 다수의 MMORPG를 제작했다. 현재 씽크펀은 언리얼 엔진을 활용한 대형 모바일 RPG ‘프로젝트 COR’를 개발하고 있다. 조이시티는 기술 및 개발 노하우, 경험 등을 공유하며 장기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
씽크펀 오용환 대표는 “조이시티와 가고자 하는 방향과 미래에 대한 공감대를 확인해 합류에 뜻을 모았다” 며, “양사가 가진 고유한 강점을 융합해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을 주도할 모바일 대작을 선보이겠다” 고 밝혔다.
조이시티 조성원 대표는 “조이시티와 씽크펀이 한 가족이 된 만큼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 며, “상호간 신뢰를 바탕으로 기존의 틀을 깨는 의미있는 도전들을 시도해 나갈 것” 이라고 전했다.
조이시티 조성원 대표는 “조이시티와 씽크펀이 한 가족이 된 만큼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 며, “상호간 신뢰를 바탕으로 기존의 틀을 깨는 의미있는 도전들을 시도해 나갈 것” 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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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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