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가 1일, 자사의 액션 RPG ‘디아블로’의 특별 한정판 골드 에디션 마지막 소설 ‘디아블로: 빛의 폭풍’을 출간됐다고 밝혔다. ‘디아블로: 빛의 폭풍’은 전작 ‘디아블로: 호라드림 결사단’ 이후 이야기를 다룬 소설이다. 이번 소설에서 대천사 ‘티리엘’은 검은 영혼석이 어둠의 기운을 다시 뻗치고 있다는 것을 느끼고, 은빛 도시에 영혼석을 옮기거나 최악의 경우에는 파괴하고자 한다
'디아블로' 특별 한정판 골드 에디션 소설 '디아블로: 빛의 폭풍'이 1일(목) 출간됐다. '빛의 폭풍'은 금장 커버로된 골드 에디션의 마지막 소설이다.
‘디아블로: 빛의 폭풍’은 전작 ‘디아블로: 호라드림 결사단’ 이후 이야기를 다룬 소설이다. 이번 소설에서 대천사 ‘티리엘’은 검은 영혼석이 어둠의 기운을 다시 뻗치고 있다는 것을 느끼고, 은빛 도시에 영혼석을 옮기거나 최악의 경우에는 파괴하고자 한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다른 대천사들의 반대에 부딪히게 되고, 결국 천상의 운명을 인간들에게 맡기고 다시 한번 호라드림 결사단을 모은다.
한정 판매되는 ‘디아블로: 빛의 폭풍’ 골드 에디션은 ‘디아블로’ 공식 소설 출간 5주년을 기념해 외부 커버를 고급스러운 금색으로 감싸 그 소장가치를 더했다. 책은 온라인 서점을 통해 14,800원(부가세 포함)에 판매될 예정이다.
‘디아블로: 빛의 폭풍’ 골드 에디션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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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 취재팀 이찬중 기자입니다. 자유도 높은 게임을 사랑하고, 언제나 남들과는 다른 길을 추구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coooladsl@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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