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가 1일, 자사의 액션 RPG ‘디아블로’의 특별 한정판 골드 에디션 마지막 소설 ‘디아블로: 빛의 폭풍’을 출간됐다고 밝혔다. ‘디아블로: 빛의 폭풍’은 전작 ‘디아블로: 호라드림 결사단’ 이후 이야기를 다룬 소설이다. 이번 소설에서 대천사 ‘티리엘’은 검은 영혼석이 어둠의 기운을 다시 뻗치고 있다는 것을 느끼고, 은빛 도시에 영혼석을 옮기거나 최악의 경우에는 파괴하고자 한다
'디아블로' 특별 한정판 골드 에디션 소설 '디아블로: 빛의 폭풍'이 1일(목) 출간됐다. '빛의 폭풍'은 금장 커버로된 골드 에디션의 마지막 소설이다.
‘디아블로: 빛의 폭풍’은 전작 ‘디아블로: 호라드림 결사단’ 이후 이야기를 다룬 소설이다. 이번 소설에서 대천사 ‘티리엘’은 검은 영혼석이 어둠의 기운을 다시 뻗치고 있다는 것을 느끼고, 은빛 도시에 영혼석을 옮기거나 최악의 경우에는 파괴하고자 한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다른 대천사들의 반대에 부딪히게 되고, 결국 천상의 운명을 인간들에게 맡기고 다시 한번 호라드림 결사단을 모은다.
한정 판매되는 ‘디아블로: 빛의 폭풍’ 골드 에디션은 ‘디아블로’ 공식 소설 출간 5주년을 기념해 외부 커버를 고급스러운 금색으로 감싸 그 소장가치를 더했다. 책은 온라인 서점을 통해 14,800원(부가세 포함)에 판매될 예정이다.
‘디아블로: 빛의 폭풍’ 골드 에디션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메카 취재팀 이찬중 기자입니다. 자유도 높은 게임을 사랑하고, 언제나 남들과는 다른 길을 추구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coooladsl@gamemeca.com
- [겜ㅊㅊ] 최근 한국어 패치로 언어 장벽 허문 '갓겜' 6선
- 성역이 몰락했다, '디아블로 5' 2029년 봄 출시된다
- 징계해고 및 정직, 마비노기 모바일 유출 수사 중간 발표
- [오늘의 스팀] PC판 창세기전 키우기, 동접 3만 달성
- 마인즈아이 개발사 또 대규모 해고, 사실상 폐업 수순
- 풀 더빙에 공식 한국어까지, 토탈 워: 쇼군 2 완전판 발표
- 언데드 성기사 가능, 와우 클래식의 새 장 '포에버' 열린다
- 디아블로 4에 아마존과 데커드 케인이 돌아온다
- [TGS 26]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레트로 매력 극대화한 감성
- [오늘의 스팀] 애니모 정식 출시, 동접 10만 명 기록
게임일정
2026년
09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
발로란트
-
4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51
메이플스토리
-
6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서든어택
-
81
로블록스
-
91
스타크래프트
-
101
아이온2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