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 특별 한정판 골드 에디션 소설 '디아블로: 빛의 폭풍'이 1일(목) 출간됐다. '빛의 폭풍'은 금장 커버로된 골드 에디션의 마지막 소설이다.
‘디아블로: 빛의 폭풍’은 전작 ‘디아블로: 호라드림 결사단’ 이후 이야기를 다룬 소설이다. 이번 소설에서 대천사 ‘티리엘’은 검은 영혼석이 어둠의 기운을 다시 뻗치고 있다는 것을 느끼고, 은빛 도시에 영혼석을 옮기거나 최악의 경우에는 파괴하고자 한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다른 대천사들의 반대에 부딪히게 되고, 결국 천상의 운명을 인간들에게 맡기고 다시 한번 호라드림 결사단을 모은다.
한정 판매되는 ‘디아블로: 빛의 폭풍’ 골드 에디션은 ‘디아블로’ 공식 소설 출간 5주년을 기념해 외부 커버를 고급스러운 금색으로 감싸 그 소장가치를 더했다. 책은 온라인 서점을 통해 14,800원(부가세 포함)에 판매될 예정이다.
‘디아블로: 빛의 폭풍’ 골드 에디션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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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 3: 영혼을 거두는 자
2014. 03. 25
- 플랫폼
- PC
- 장르
- 액션 RPG
- 제작사
- 블리자드
- 게임소개
- '디아블로 3: 영혼을 거두는 자'는 '디아블로 3'의 첫 번째 확장팩이다. 신규 직업 '크루세이더'와 새로운 스토리 '액트 5'가 추가되었으며 죽음의 천사 '말티엘'이 적으로 등장한다. 또한 최고 레벨이 70으... 자세히

게임메카 취재팀 이찬중 기자입니다. 자유도 높은 게임을 사랑하고, 언제나 남들과는 다른 길을 추구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coooladsl@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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