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게임즈가 7일,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CCG ‘섀도우버스’를 국내 정식 출시했다. ‘섀도우버스’는 국내에도 서비스된 ‘바하무트: 배틀 오브 레전드’를 기반으로 한 카드게임으로,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7개의 덱으로 펼치는 대전을 핵심으로 내세운다. 화려한 일러스트가 그려진 카드만 600여장에 달한다


▲ '섀도우버스' 공식 트레일러 (영상출처: 공식 유튜브 채널)
사이게임즈가 7일(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CCG ‘섀도우버스’를 국내 정식 출시했다.
‘섀도우버스’는 국내에도 서비스된 ‘바하무트: 배틀 오브 레전드’를 기반으로 한 카드게임으로,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7개의 덱으로 펼치는 대전을 핵심으로 내세운다. 화려한 일러스트가 그려진 카드만 600여장에 달하며, 접근성 높은 간편한 시스템과 차별화된 시스템으로 초심자와 마니아 모두 섭렵한 것이 특징이다.
이처럼 알기 쉬우면서도 깊이 있는 게임성 때문에 게이머들 사이에서는 ‘일본의 하스스톤’이라고 불리기도 하였다. 이런 장점에 힘 입어, 일본 현지에서는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각각 최고 매출 1, 3위를 기록했으며, 론칭 6개월 만에 글로벌 6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하는 등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사이게임즈 관계자는 “세계 5대 모바일게임 시장 한국에 ‘섀도우버스’를 선보이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며, “유저들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소통하는 운영을 진행해 오래 즐길 수 있는 장수 게임으로 거듭나겠다”고 전했다.
‘섀도우버스’ 정식 출시에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카페(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섀도우버스' 한국어판 스크린샷 (사진출처: 공식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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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 취재팀 이찬중 기자입니다. 자유도 높은 게임을 사랑하고, 언제나 남들과는 다른 길을 추구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coooladsl@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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